제가 10년 넘게 탈모약으로 프로스카를 4조각을 내어서 먹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여탑에서 정보를 얻었는데 동네의원에 가서 전립선 비대증으로 약을 처방 받으면 약값이 매우 싸다는걸 알게됐습니다.
덕분에 최근 한 3년정도는 아주 싸게 약을 구입해서 먹고있었습니다.
최근 약이 다 떨어져서 오늘 병원에 가보니 올해부터 법률이 개정되었다고 비뇨기과에 가서 처방을 받아야만
프로스카 처방을 받을수있다고 하네요... 이유는 탈모약으로 사람들이 처방을 많이 받아서 그렇다고합니다.
저는 어차피 약을 먹어야하니 예전처럼 좀 비싸게라도 약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전립선 비대증으로 약을 처방받으려고 했기때문에 병원에서 원장님께 그냥 알겠다하고 나왔는데...
이제는 그냥 내과에가서 탈모약으로 프로스카를 처방 받아야만 하는건가요?
다른건 모르겠고, 전립선 비대증이 없는데 있다고 거짓으로 약을 처방 해주는 것은 위법행위 아닌가요?
공연성이 짙은 이런 곳에서 문의를 하시는 것 보다, 직접 의사를 만나서 이야기 해 보시던지 아니면 정당한 방법으로 처방을 받으시는게 맞는듯 합니다.
핀페시아 600알 13만원에 구입가능한데 이게 갑 아닌가요?
아주 괜찮네요~ ^^
핀페시아는 어떻게 구입하나요?
핀페시아 검색해 보시면 13선에서 판매하는 곳 여러곳 나와요
넵~ 감사합니다~~~
제 기준에서 집안에 탈모가없고 후천적인 요인으로 탈모가 진행되시는분들은, 약드시는것보다
뿌리는 미녹시딜 이걸 꼭 한번써보세요, 탈모약 부작용없다고하는데, 솔직히 제기준에선 있다고 보거든요,
저같은경우 정수리 엠짜 탈모 꽤 진행되서 절망적인상태였고 거의 반포기상태에서 미녹시딜뿌리는거 뿌린지 2개월차때부터 머리 완전 복구됬습니다, 진짜 주변사람들이 놀랠정도로 복구가 다됬음,
다만 탈모 유전자인분은 미녹시딜 소용없음
저는 아쉽게도 유전입니다...
그리고 10년 넘게 먹다보니 저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그냥 비타민 먹듯이 먹는데
복구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유지하는데 효과는 있어요~ ^^
탈모로는 어느과든 비보험입니다. 같은 약이라도요.
사는지역에서 그렇게 처방해주는 병원이 있으셨네요.
저는 인터넷에서 아버지한테 부탁해서 전립선비대증으로 처방받아서 드신다는분들 글 몇번보고 시도안하다가
이번달에 아버지한테 부탁해봤는데 바로 거절당하고 오셨어요. 검사해서 전립선비대증 확진되야 프로스카 처방해준다고요.
비뇨기과 제가 다니는곳인데 다른데는 어떨지모르겠는데 아버지한테 여러병원 다녀오라고하기도 뭐해서 관뒀는데요.
그러다 이번달에 핀페시아 알게되서 직구로 구매해서 먹은지 몇일됬는데 효과없는거같으면 다시 프로스카 처방받아먹을려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스카로 효과가 거의 없다고 느낄정도였는데 비용문제때문에 그냥 먹고있었어요.
님 말이 맞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는 지 모르겠지만, 비뇨기과에서 전립선비대증 진단을 받아야 프로스카 처방을 내주고 약도 의료보험처리가 된다고 합니다.~~
심평원에서 원래 전립선비대증 약인 프로시카 처방의 70~80%가 탈모약에 쓰이는 것을 알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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