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남성들을 모텔로 유인한 뒤 술에 약을 타는 수법으로 강도 행각을 벌여온 40대 여성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1부(이창열 부장판사)는 27일 특수강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49) 씨와 B(48) 씨에게 각각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
A 씨 등은 지난해 7월 14일 새벽 경기 수원시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남성 2명과 근처 모텔로 들어가 투숙하면서 수면제를 술에 몰래 넣어 마시게 한 뒤 피해자들이 정신을 잃자 지갑을 강탈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유흥주점에서 일하면서 알게 된 두 사람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죄에 손을 댄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남성들을 모텔로 유인해 향정신성 의약품을 몰래 먹여 의식을 잃게 한 뒤 항거불능 상태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범행해 죄질이 나쁘다"며 "피해자들은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인해 후유증에 시달리기도 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무서운 세계네요..
저런년들이 판치는 세상이라니
솔직히 나이트나 클럽 다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모텔 들어가면 긴장을 풀게 되자나요... 90프로 성공했다 생각에....그걸 노린거죠
특수강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49) 씨와 B(48) 씨.... 나이가 노래방 도우미도 안될나이죠...ㅜㅜ
성관련 법이 지금 남자에게 너무 불리합니다.. 페미니즘 그것도 문제고요.. 참.. ㅠ
옳으신 말씀입니다...ㅜㅜ
나이트 같은곳은 여자가 홈런을 친다고하죠;;;;
40 50대 보지들도 젊은 남자랑 떡치려고 남자들을 고르죠;;;;
어흑...썩을....
저는 경찰한테 떳떳하다 하고 카톡이랑 다 깟죠
이여자가 먼저 나가자고 했다 그랬더니 그 경찰도 여자좀 따먹어본 경험이 있는지 여탑 회원인지...
저보고 다음부터는 조심하시라고 하고 저는 현장에서 바로 나왔고
여자애는 경찰서 가더라구요 그후론 모르겠네요 어찌되었는지;;;
걍 업소나 가야겠네요 ㅠㅠ
정말 섬뜩하네요
여자는 건들면 안되는 존재라는것이 나이가 들수록 ㅠㅠ
이쁘게보여 홈런칠려고 잡는건데
48, 49세 라도 남자들이 따라 나가는 현실이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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