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 지난해
같은 고난에서 얼릉 벗어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연휴 마지막 날.
연휴 기간 내내 듣던 힘들단 소리들.
저역시도 간접 여파를 받지만,
힘들단 소리 한마디 못 하고 보낸
연휴의 시간들.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연휴가
오히려 답답함의 극치를 몰아온
시간들..
그래서, 가족들과 별도의 저녁
시간을 혼자 갖기위해 나선
혼밥 시간.
폰의 우한뉴스를 계속 보고
있는 와중에, 한 다리 건너
테이블의 말소리.
크지 않지만, 연휴 막날인지라
손님수 적은 탓에 들리는
대화 내용.
가족 얘기들이 들리는 중년
커플의 대화소리.
시어머니, 와이프, 어쩌고
저쩌고..
듣다보니 불륜 중년커플. ㅅㅂ
밥 처먹다 얼굴 보니 참...
세상엔 짝이 다 있나 봅니다.
꼭 결혼만은 아녀요.
ㅅㅂ
진짜 좃밥 같이 생긴 보지도
저렇게 바람피우고 댕기는구나..
를 생각하며, 자지들의 위기를
또다시 생각해 봅니다.
님휘..
폰이라 짤은 양해 바랍니다.
돈이 무지막지하게 많은가보져
몇년전 원룸에서 일할 때
곰같은 체격의 30중후 여자가 남자하고 살았죠
165에 90? 쯤 ᆢ
어느날 그 남자는 사라지고
얼아 안지나 또다른 남자가 나타나더군요
여잔 구멍 하나 가지고 대단한 듯ᆢ
쎅골들 있다더군요.
제가 아는 애도 죄다 섹파가 훈남. 쩝..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되었네요 ㅜ
여자가 갑인 세상...
앞으론 더해 갈거로 보입니다 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