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가는 고기집 중 한곳을 지인과 같이 지난주에 갔습니다
서빙하는 이모가 바뀌었네요
키는 163정도에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 가슴은 비컵...
그렇게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나름 괜찮아 보이는....
나이는 40대 초반정도로 젊게 보이네요...
처음 서빙해줄때부터 싹싹하고 반찬리필등 할때도 서비스 잘하고
나름 매력있는 이모... 더군다나 상의가 쫙 달라붙는 옷을 입어서 그런지 가슴이 매우 부각....
그리고 그 담날에 또 고기집을 갔습니다
" 저번에 오셨는데 오늘 또 오셨네요~ 고기 좋아하시나봐요~~ " 라면서 붙임성있게 인사도 잘해주고...
" 이모가 서비스도 잘해주고 이뻐서 또 왔어요 " 라고 했더니
" 나이많은 이모가 모가 이쁘다고~~~ "
" 이모 나이 몇인데요???? 완전 젊어보이시는데........ " 라고 했더니
" 첫째딸이 28살이예요~~~~ "
" 네?~?~?? 그럼 이모 몇살에 결혼하신거예요~?~?~?~~?~?~? "
" 훗~ 28살에 첫째딸을 낳았어요~~~ "
" 헉.... ( 56살) ... 와... 이모 정말 동안이시다.... 정말 놀랬어요..... 그렇게 안보이는데 너무 이쁘세요 "
가끔 뉴스에서 보면 50살 이상의 누님들과 떡치고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미쳤구나 했는데
막상 정말로 동안인 56살의 동안이모를 보니....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ps 앞으로 더 자주가서... 이모도 따먹고... 그 큰딸도 따먹어야겠네요
모녀를~하나만 드세염 ㅎ
모녀덮밥 실현 기원합니다.
빛좋은 개살구죠
이모는 아무나 주나요? ㅋㅋ
화이팅~
응원합니다
아 조타 너무 좋아
담에 가실때 서비스 잘해줘서 고맙다고
1~2만원 팁으로 줘보세요 좋아라 합니다.
그렇게 친해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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