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15분 예약하고 문자받은 주소 건물로 가서 전화함.
실장 그건물아니라고 상동역 1번출구로 와서 전화달라고 함.
그러면서 예약받은게 좀 이상하다고 다시 예약내용 확인함.
상동역 1번출구가서 전화하니 말없이 있다가 그냥 전화끊어버리고
바로 전화주겠다고 문자 옴
한참 기다리다 다시 전화하니 또 안받고 전화주겠다고 다시 문자 옴.
좀 있다 다시 전화하니까 전화 안받음.
역앞에서 한참을 기다리면 계속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 답장도 안함.
예약하고 업소앞까지 온 손님을 한참 기다리게하고 그냥 잠수타버리는 실장은
짤라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어떻게 제휴업소가 이럴수 있는지 진짜 놀랍군요.
단속 등 정말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않은 이상 이건 업소측에서 잘못 했네요.
위추 드립니다 ㅠㅠ
오히려 전화 안받은게 다행 같네요
제국의역습 가능성이 크네요
6시간만에 문자옴.
이런경우도있네요. 도대체 무슨일이었을까요?
그때 솔직히 말했음 걍 돌아갔을텐데 상동역으로 와서 다시 전화하라고하고 전화하면 안받고 곧 연락드린다고 계속 문자하고.
다시 전화하면 통화중이거나 안받고 결국 전화오기기다리다가 역앞에서 2-30분동안 서서 기다림.
위추 드립니다ㅠㅠ
방장은 업소편이고 공개도 못하고~
제휴건마도 그런데 있어요 ㅋㅋ 그래서 바로 제휴광고에다 댓글로 글남겼더니 실장이 몰라서 그랬다고 답글 달리대요 ㅋㅋㅋ 그후로 내전화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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