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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방금 초등학생 무리가 지나갔는데
유독 혼자 금발로 염색하고 화장도 능숙하게 한 여자애가 있었는데
빽바지 뒷주머니에 레종을 한갑 꽂고 있네요 ㅋㅋㅋ
참 ㅋㅋㅋㅋㅋㅋ
6~7년 뒤면 여탑 회원님들이 만나뵐 수 있겠군요 ㅋㅋㅋㅋ
진짜 요즘초딩애들도 화장하는애들 있더라구여
저는 아직도 후회하는게, 빨리 생각을깨우쳐서 초딩때 여자애들 못따먹은게 너무 후회됨,
중3때부터는 중딩부터 따먹어와서 그 맛은 아는데 초딩일때 초딩맛을 봤어야되는데
헐...요새 너무빠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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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즘초딩애들도 화장하는애들 있더라구여
저는 아직도 후회하는게, 빨리 생각을깨우쳐서 초딩때 여자애들 못따먹은게 너무 후회됨,
중3때부터는 중딩부터 따먹어와서 그 맛은 아는데 초딩일때 초딩맛을 봤어야되는데
헐...요새 너무빠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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