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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중에 경원대 나온 친구가 있는데 지금 공기업 재직중 연봉 8천정도 되고요.
한양대 나온친구 학교 선생인데 연봉이 4~5천입니다.
한대 나온친구가 경원대 나온 친구에 대한 질투심과 부러움에 가끔 지혼자 난리 부르스 추네요.
저는 그걸보고 한대 나온친구에게 맨날 공부만 했으니 이런거다. 양반 사대부와 비슷해졌구나. 이럽니다.
이공계 공기업에 좋은 직장이 꽤 있는거 같습니다.
대부분 버는 만큼 쓰면서 사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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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버는 만큼 쓰면서 사는거 같더군요~
본인의 삶이 중요하지요. 현재의 삶 그리고
미래의 삶의 만족.설대를 나와도 현재
만족 못하고 미래를 불안해하면 그게
행복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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