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무덥던 여름 출근길 지하철 ᆢ
앞자리에 짧은치마에 꿀벅지 ᆢ
더 므흣한것은
그녀에 새하얀 팬티가,
내가슴을 쿵쿵 ~~
두근두근 하게 하는 것이었다.
오늘은 웬지 아침부터 ᆢ
기분좋게 시작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하고,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게다가, 그녀는 ᆢ
눈을 감고 자는듯 하여,
더욱 눈치 볼필요 없이 ᆢ
그녀에 꿀벅지를 지나
나의 심장을 ᆢ
두근거리게 하는
그녀에 앙증맞은 새하얀 팬티를 ᆢ
뚫어져라 쳐다보며,
나만에 야한 상상에 ᆢ
나래를 펼치고,
나의 잠자던 고추도 ᆢ
차츰차츰 기지개를 켜며 ~~
고개를 쳐들고,
헐크로 변신하던 그순간 ᆢ
옆자리에 그지같은 놈이
털석 않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ᆢ
앞자리 그녀에 다리사이를 보았는지,
핸드폰을 꺼내서 ᆢ
연속으로 쉴틈없이,
개거품을 물고 ᆢ
나의 앞자리 그녀를
마구마구 찍어대는 것이었다.
나는 그순간 ᆢ
빡쳐서,
그만좀 찍어대요. 하고,
소리쳐 망신줄려다가 ᆢ
슬며시 내리는척 일어나,
앞자리 그녀에 귓가에 속삭였다.
앞에 저놈이 ᆢ
아가씨 다리사이
새하얀 팬티를 ᆢ
수십장 찍었어요.
그녀는 깜놀하여 ᆢ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그사실이
정말이냐~
책임질수있냐 하고,
여러번 되풀이 물어보았다.
그러더니, 잠시 망설이며 ᆢ
핸드폰으로 누군가에게 전화하여
상황을 얘기하며,
어떻게 해야할지ᆢ
조언을 구하는
눈치였다.
그리고, 결심이 섰는지 ᆢ
자신에 근무처에
이러저러해서 ᆢ
늦겠다고 전화하고,
앞에 그놈에게 ᆢ
나를 가리키며,
저사람이 ᆢ
당신이 내치맛속을 촬영했다. 라고 ᆢ
증언했다며,
핸드폰을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앞자리 몰카범은 ᆢ
기다렸다는듯이
자신에 핸드폰을 내주며,
무슨 얼토당토 않는,
귀신 씨나라 까먹는 소리나며 ᆢ
펄쩍펄쩍 뛰었다.
그 몰카범은 ᆢ
그녀가 주저하고 망설이며,
여기저기 전화하고,
지인에게 조언을 구할때 ᆢ
이미, 눈치채고 ᆢ
그녀에 치맛속 영상을 삭제한것이었다.
아무튼, 다음역에서 ᆢ
그녀와 그놈 하고,
내가 내렸다.
그녀는 나에게 ᆢ
잘못본거 아니냐며,
나중에 책임지라고,
적반하장으로 톡쏘며 ᆢ
오히려, 말해준 나를
윈망하는 눈빛이 었다.
그순간,
나는 아침부터
웬개고생인가 ᆢ
내자신을 원망했다.
그녀와 당당해하는 몰카범이
역무실로 향하여 걸어갈때 ᆢ
갑자기 똥이 마려윘다.
화장실에서 ᆢ
쪼그려 변을 보며,
곰곰히 생각했다.
지하철 수사대에 가면은,
나에 신분증이나 ᆢ
이것저것 조사 할턴데,
그리고, 수시로 증언 때문에
불려다니며 ᆢ
개고생하고,
시간낭비에 차비지출 ᆢ
득보다,
손실이 클듯했다.
화장실에서 나오며,
결심했다.
증언 안하고,
도망가기로 ᆢ
그녀는 ᆢ
역무원과 함께
열심히 나를 기다리는 눈치였다.
하지만,
나는 정의를 택하지 않고 ᆢ
조용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나중에, 다른 지인에게
오늘일을 얘기하니 ᆢ
한심하다는 눈치였다.
남에 일에 ᆢ
끼어들어봤자 손해라고,
세상을 너무 모른다고 ᆢ
여러분이라면,
어떤선택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욕하고갔을듯
※푸른해산물※님,
\☆방가방가 ᆢ 워요.☆/^^♡
포근하고 따스한 날씨에 ᆢ
설명절 잘보내고, 계신지요.@^?^@
아가씨가 말을 이쁘게 건내며,
제발 도와달라는 눈빛을 보냈다면 ~~
제가 끝까지 도움을 주었겠지만,
전혀, 고마워 하거나 ᆢ
미안해하는 말투나
눈빛이 아니어서 ᆢ
허탈감에 포기하고,
다시는 쓸데없이 나서지 말자고 다짐했어요.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그간 너무 적조하셨는데..
잘 지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주옥같은 글 부탁드립니다.
♡아네싸♡님,
\☆새해 복많이많이 받으세요.☆/ @^?^@
겨울 답지않게 포근한 ᆢ
설연휴 알콩달콩 재미나고,
알차게 즐기고 계신지요.^^*
오늘도 모두들 귀경하느라,
고속도로와 휴게소가 ᆢ
만원일듯 보여지는군요.
오늘은 피곤함에 ᆢ
집에서 낮잠자거나,
연인이랑,
영화를 감상하며 ᆢ
므흣하게 보내는
사람들도 많을듯 보여지네요.
게다가 내일은 ᆢ
전국에 겨울비 소식이 있어서,
오늘은 모두가 바쁠듯 하네요.
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시고 ᆢ
행복이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3^@
♡qiop♡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카메라로 찍을때 ᆢ
핸드폰을 빼앗아서,
앞자리 그녀에게 ᆢ
적나라한 자신에 치맛속 사진을
리얼하게 보여 줬어야 하는데,
생각이 짧았어요. ^^;
가끔가다,
뉴스에서 남을 돕다가 ᆢ
오히려,
피해를 보는 일들이 ᆢ
남얘기가 아닌듯,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3^*
아무튼, 깨가 쏫아지는 ᆢ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고,
특히나,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
아니 첨부터 도와주지를 말던가
여자만 미친년 만드네ㅋㅋㅋ
그러게 말이에요.
그냥, 몰카범 핸드폰을 빼앗아서 ᆢ
돈이나 뜯어낼걸,
순간적으로 ᆢ
판단 미쓰에요.
다음번에는,
확실히 조져버릴께요 ~ @^?^@
☆강남백수0님, @^?^@
즐거운 설명절 보내고, 계신지요.
그놈이 개걸스럽게 ᆢ
입가에 침흘리며,
정신없이 치맛속을 찍는 ᆢ
그순간에,
핸드폰을 번개같이 ᆢ
낚아채야 했는데,
처음 겪는일이라서 ᆢ
뒷처리가 다소 미숙했던것 같아요. ^^;
아무튼,
행복이 넘치는 ᆢ
풍성한 설연휴 즐기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3^@
네 ~~ @^3^@/
♡감사합니다.♡ ^^*
행복하고, 유쾌한 ᆢ
힐링 시간 보내세요 ~~ ^^♡
♡아실아실♡님, @^?^@/
나른하고 노곤한 휴일오후 ᆢ
잘보내고, 계신지요. ^^*
적당히 1~2장 찍으면,
모른척 하려고 했는데 ᆢ
한없이 마구마구 ᆢ
찍어대길래,
엿먹일려고 했는데 ᆢ
여자가 하나도 고마워하는 눈치가 아니고,
오히려 싸잡아 ᆢ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길래,
그냥, 마음이 바뀐듯 해요. @^?^@
아무튼, 건강 유의 하시고 ᆢ
행복한 설연휴 즐기시길 바래요.^^♡
♡아사미사랑♡님, @^?^@/
재미나고, 즐겁게 ᆢ
설연휴 보내고 계신지요.^^♡
어느덧, 애타게 기다렸던 ᆢ
황금 설연휴도,
내일 하루만 쉬면 ᆢ
아쉽게도 연휴가 끝나는듯 하네요. ^^*
섣부르게 나서다가 ᆢ
오히려 제가 불이익을 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ᆢ
문득, 들더군요.
몰카놈이 적반하장으로 ᆢ
저에게 화내며 달려들때,
제가 맞대응 했다면 ᆢ
일이 더커질수도 있겠더라구요. ^^;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ᆢ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미란다섹TM♡님, @^?^@
따뜻하고 즐거운 ᆢ
설명절 보내고, 계신지요. ^^♡
저야 눈으로 ᆢ
실컷 보고 즐겼으니,
사진으로 보면은,
실제로 본것처럼 ᆢ
생생하고, 리얼하지는 않겠죠. @^?^@
아마도, 그놈은 ᆢ
동료 들에게 자랑하려고,
수십장을 찍은듯 보여요.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ᆢ
행복한 휴일 저녁 보내시길 바래요. ^^♡/
♡제빵군♡님, @^3^@
설연휴 맛난음식 즐기고,
재미나게 보내고 계신지요. ^^*
그녀가 조금이라도,
상냥하고, 연약해 보였다면 ᆢ
제가 발벗고 나섰겠지만,
제가 굳이 나서서 도움을 안줘도 ᆢ
굳세게 잘해쳐 나갈듯 보이더군요. @^?^@
아무튼,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래요.♡ ^^*
개병쉰 같은 넘들이 보면 꼭 g랄을 해요 몰카 찍는게 어때서 그걸 꼬바르고 G랄인지.... 신고하는 새끼 똘추새끼가 대가리안에 들어있는게
불어터진 우동사리가 아닌지궁금하네
♡로맨티스트♡님, @^3^@/
설명절 따뜻하고, 풍성하게 ᆢ
행복가득 즐기고, 계신지요.^^♡
이글을 보고,
사람마다 의견이 분분하고, 엇갈릴듯 ᆢ
지금에야 깨닫게 되었어요.^^;
뭐 그런것 가지고,
남자끼리 ᆢ
생각에는 ~
몰카 찍을수도 있고,
만원 지하철에서 ᆢ
은근슬쩍 부비부비 성추행도 할수있지,
하는 사람들도 많을듯 하더군요.
그런것 가지고,
고자질 이냐 ~~ 하고,
저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않좋은 감정을 가진 남자들도 ᆢ
다수인듯 해요.
피해 여성도 출근길에 ᆢ
똥밟은 표정이고,
모르는게 약이라고 ᆢ
그냥 지나쳤으면,
기분좋은 하루를 보냈을듯 하네요.
그러고, 지하철 수사대에 가면은 ᆢ
이것저것 진술서도 써야하고,
재판에도 출석해서 ᆢ
증언도 해야하고,
그렇다고, 여자가 고맙게 생각도 안을것같고 ᆢ
저에 촉이 그렇게 나오더군요. ^^♡
그냥, 웃자고 글을 올렸는데 ᆢ
의견이 분분한듯 느껴 지내요.^?^♡
아무쪼록, 요즘 유행하는 ᆢ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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