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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작년 여름에 출근길 지하철 몰카범 ᆢ

    작년  무덥던  여름  출근길  지하철 ᆢ

     

    앞자리에  짧은치마에  꿀벅지 ᆢ

     

     

    더 므흣한것은  

     

    그녀에   새하얀  팬티가,

     

     

    내가슴을  쿵쿵 ~~

     

    두근두근 하게 하는 것이었다.

     

     

    오늘은  웬지  아침부터 ᆢ

     

    기분좋게  시작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하고,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게다가, 그녀는  ᆢ

     

    눈을  감고  자는듯 하여,

     

     

    더욱  눈치  볼필요 없이 ᆢ

     

    그녀에  꿀벅지를  지나  

     

     

    나의  심장을  ᆢ

     

    두근거리게  하는

     

     

    그녀에   앙증맞은   새하얀  팬티를  ᆢ

     

    뚫어져라  쳐다보며,

     

     

    나만에  야한  상상에  ᆢ

     

    나래를  펼치고,

     

     

    나의   잠자던  고추도 ᆢ

     

    차츰차츰   기지개를  켜며 ~~

     

     

    고개를  쳐들고,

     

    헐크로   변신하던  그순간 ᆢ

     

     

    옆자리에  그지같은 놈이

     

    털석  않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ᆢ

     

    앞자리  그녀에  다리사이를  보았는지,

     

     

    핸드폰을  꺼내서  ᆢ

     

    연속으로  쉴틈없이,

     

     

    개거품을  물고 ᆢ

     

    나의  앞자리  그녀를   

     

    마구마구  찍어대는  것이었다.

     

     

    나는   그순간  ᆢ

     

    빡쳐서,

     

     

    그만좀   찍어대요.  하고,

     

    소리쳐  망신줄려다가 ᆢ

     

     

    슬며시  내리는척  일어나,

     

    앞자리  그녀에  귓가에  속삭였다.

     

     

    앞에  저놈이 ᆢ

     

    아가씨  다리사이

     

    새하얀  팬티를 ᆢ

     

    수십장  찍었어요.

     

     

    그녀는  깜놀하여 ᆢ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그사실이

     

    정말이냐~

     

     

    책임질수있냐  하고,

     

    여러번  되풀이  물어보았다.

     

     

    그러더니, 잠시  망설이며 ᆢ

     

    핸드폰으로  누군가에게  전화하여

     

    상황을  얘기하며,

     

     

    어떻게  해야할지ᆢ

     

    조언을 구하는 

     

    눈치였다.

     

     

    그리고,  결심이  섰는지 ᆢ

     

    자신에  근무처에

     

    이러저러해서 ᆢ

     

    늦겠다고   전화하고,

     

     

    앞에  그놈에게 ᆢ

     

    나를  가리키며,

     

     

    저사람이  ᆢ

     

    당신이  내치맛속을  촬영했다. 라고 ᆢ

     

    증언했다며,

     

     

    핸드폰을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앞자리   몰카범은 ᆢ

     

    기다렸다는듯이

     

    자신에  핸드폰을  내주며,

     

     

    무슨  얼토당토  않는,

     

    귀신   씨나라  까먹는  소리나며  ᆢ

     

    펄쩍펄쩍  뛰었다.

     

     

    그  몰카범은 ᆢ

     

    그녀가  주저하고  망설이며,

     

     

    여기저기  전화하고,

     

    지인에게  조언을   구할때 ᆢ

     

     

    이미,  눈치채고  ᆢ

     

    그녀에  치맛속  영상을  삭제한것이었다.

     

     

    아무튼,  다음역에서  ᆢ

     

    그녀와  그놈  하고,

     

    내가   내렸다.

     

     

    그녀는   나에게  ᆢ

     

    잘못본거  아니냐며,

     

     

    나중에  책임지라고,

     

    적반하장으로   톡쏘며  ᆢ

     

     

    오히려,  말해준  나를

     

    윈망하는  눈빛이 었다.

     

     

    그순간,

     

    나는  아침부터

     

    웬개고생인가 ᆢ

     

    내자신을   원망했다.

     

     

    그녀와  당당해하는  몰카범이

     

    역무실로  향하여  걸어갈때 ᆢ

     

     

    갑자기   똥이  마려윘다.

     

    화장실에서   ᆢ

     

    쪼그려  변을  보며,

     

    곰곰히  생각했다.

     

     

    지하철 수사대에   가면은,

     

    나에  신분증이나 ᆢ

     

    이것저것  조사 할턴데,

     

     

    그리고,  수시로  증언  때문에

     

    불려다니며 ᆢ

     

     

    개고생하고,  

     

    시간낭비에 차비지출  ᆢ

     

     

    득보다,

     

    손실이  클듯했다.

     

     

    화장실에서   나오며,

     

    결심했다.

     

     

    증언  안하고,

     

    도망가기로 ᆢ

     

     

    그녀는  ᆢ

     

    역무원과 함께  

     

     

    열심히  나를  기다리는  눈치였다.

     

     

    하지만,  

     

    나는  정의를  택하지  않고  ᆢ

     

    조용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나중에, 다른  지인에게 

     

    오늘일을  얘기하니  ᆢ

     

    한심하다는  눈치였다.

     

     

    남에  일에  ᆢ

     

    끼어들어봤자   손해라고,

     

    세상을  너무  모른다고 ᆢ

     

     

    여러분이라면,

     

    어떤선택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댓글23

    ※푸른해산물※
    ※푸른해산물※ · 20-01-26
    잘하셨습니다..저였으면 쏘아붙일때 이싸가지뭐지하고
    욕하고갔을듯
    유림인
    유림인 · 20-01-26

    ※푸른해산물※님,

     

    \☆방가방가 ᆢ 워요.☆/^^♡

     

     

    포근하고    따스한   날씨에 ᆢ

     

    설명절   잘보내고,  계신지요.@^?^@

     

     

    아가씨가   말을  이쁘게  건내며,

     

    제발  도와달라는   눈빛을  보냈다면 ~~

     

     

    제가  끝까지   도움을  주었겠지만,

     

    전혀,  고마워  하거나 ᆢ

     

     

    미안해하는   말투나 

     

    눈빛이   아니어서  ᆢ

     

     

    허탈감에  포기하고,

     

    다시는   쓸데없이  나서지  말자고  다짐했어요.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아네싸
    아네싸 · 20-01-26
    여탑의 음유시인 유림인님.
    그간 너무 적조하셨는데..
    잘 지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주옥같은 글 부탁드립니다.
    유림인
    유림인 · 20-01-26

    ♡아네싸♡님,

     

    \☆새해  복많이많이  받으세요.☆/ @^?^@

     

     

    겨울 답지않게   포근한  ᆢ

     

    설연휴   알콩달콩  재미나고,

     

    알차게  즐기고   계신지요.^^*

     

     

    오늘도   모두들   귀경하느라,

     

    고속도로와   휴게소가  ᆢ

     

    만원일듯   보여지는군요.

     

     

    오늘은   피곤함에  ᆢ

     

    집에서  낮잠자거나,

     

     

    연인이랑,

     

    영화를   감상하며 ᆢ

     

    므흣하게   보내는

     

    사람들도  많을듯  보여지네요.

     

     

    게다가  내일은  ᆢ

     

    전국에   겨울비  소식이  있어서,

     

    오늘은   모두가  바쁠듯  하네요.

     

     

    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시고 ᆢ

     

    행복이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3^@

     

     

     

    qiop
    qiop · 20-01-26
    카메라로 찍을 때 조용히 역무원을 불렀어야
    유림인
    유림인 · 20-01-26

    ♡qiop♡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카메라로  찍을때  ᆢ

     

    핸드폰을   빼앗아서,

     

     

    앞자리  그녀에게 ᆢ

     

    적나라한    자신에  치맛속  사진을

     

     

    리얼하게  보여  줬어야 하는데,

     

    생각이  짧았어요. ^^;

     

     

    가끔가다,

     

    뉴스에서   남을  돕다가  ᆢ

     

     

    오히려,

     

    피해를  보는  일들이 ᆢ

     

     

    남얘기가  아닌듯,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3^*

     

     

    아무튼,  깨가  쏫아지는  ᆢ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고,

     

     

    특히나,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

    란마19
    란마19 · 20-0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첨부터 도와주지를 말던가
    여자만 미친년 만드네ㅋㅋㅋ
    유림인
    유림인 · 20-01-26

    그러게  말이에요.

     

    그냥,  몰카범  핸드폰을  빼앗아서 ᆢ

     

    돈이나  뜯어낼걸,

     

     

    순간적으로 ᆢ

     

    판단  미쓰에요.

     

     

    다음번에는,

     

    확실히  조져버릴께요 ~ @^?^@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0-01-26
    찍을 때 잡았어야..ㅜ
    유림인
    유림인 · 20-01-26

    ☆강남백수0님,  @^?^@

     

    즐거운  설명절   보내고,   계신지요.

     

     

    그놈이   개걸스럽게  ᆢ

     

    입가에  침흘리며,

     

     

    정신없이  치맛속을   찍는 ᆢ

     

    그순간에,

     

     

    핸드폰을   번개같이 ᆢ

     

    낚아채야  했는데,

     

     

    처음  겪는일이라서 ᆢ

     

    뒷처리가   다소  미숙했던것  같아요. ^^;

     

     

    아무튼,  

     

    행복이  넘치는  ᆢ

     

     

    풍성한  설연휴  즐기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3^@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0-01-26
    남은 설 잘 보내시길~^
    유림인
    유림인 · 20-01-26

    네 ~~ @^3^@/

     

    ♡감사합니다.♡ ^^*

     

     

    행복하고,  유쾌한  ᆢ

     

    힐링 시간  보내세요 ~~ ^^♡

    아실아실
    아실아실 · 20-01-26
    요즘 저런일이 생길듯 하여 그냥 자리 피하는게..
    유림인
    유림인 · 20-01-26

    ♡아실아실♡님, @^?^@/

     

     

    나른하고   노곤한   휴일오후  ᆢ

     

    잘보내고, 계신지요. ^^*

     

     

    적당히  1~2장  찍으면,

     

    모른척  하려고   했는데  ᆢ

     

     

    한없이   마구마구 ᆢ

     

    찍어대길래,

     

     

    엿먹일려고   했는데  ᆢ

     

    여자가  하나도  고마워하는  눈치가  아니고,

     

     

    오히려  싸잡아   ᆢ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길래,

     

     

    그냥,  마음이  바뀐듯  해요. @^?^@

     

     

    아무튼,  건강  유의  하시고 ᆢ

     

    행복한  설연휴  즐기시길  바래요.^^♡

     

     

     

     

     

    아사미사랑
    아사미사랑 · 20-01-26
    가족 외의 여자는 절대 안도와줌. 죽던말던.
    유림인
    유림인 · 20-01-26

    ♡아사미사랑♡님, @^?^@/

     

     

    재미나고,  즐겁게 ᆢ

     

    설연휴  보내고  계신지요.^^♡

     

     

    어느덧,  애타게   기다렸던 ᆢ

     

    황금 설연휴도,

     

     

    내일   하루만  쉬면  ᆢ

     

    아쉽게도   연휴가   끝나는듯  하네요. ^^*

     

     

    섣부르게   나서다가 ᆢ

     

    오히려   제가   불이익을   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ᆢ

     

    문득,  들더군요.

     

     

    몰카놈이   적반하장으로 ᆢ

     

    저에게   화내며   달려들때,

     

     

    제가   맞대응  했다면  ᆢ

     

    일이  더커질수도  있겠더라구요. ^^;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ᆢ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미란다섹N
    미란다섹N · 20-01-26
    그.옆사람에게 영상 공유하자고 하셨어야.....
    유림인
    유림인 · 20-01-26

    ♡미란다섹TM♡님, @^?^@

     

     

    따뜻하고   즐거운  ᆢ

     

    설명절   보내고,  계신지요. ^^♡

     

     

    저야   눈으로  ᆢ

     

    실컷  보고  즐겼으니,

     

     

    사진으로   보면은,

     

    실제로  본것처럼  ᆢ

     

    생생하고,  리얼하지는  않겠죠. @^?^@

     

     

    아마도,  그놈은 ᆢ

     

    동료 들에게   자랑하려고,

     

    수십장을   찍은듯  보여요.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ᆢ

     

    행복한  휴일 저녁  보내시길  바래요. ^^♡/

    제빵군
    제빵군 · 20-01-26
    음...도와주고 그 일로 인연을 이어 공떡을....라고 생각해봅니다...
    유림인
    유림인 · 20-01-26

    ♡제빵군♡님,  @^3^@

     

     

    설연휴   맛난음식  즐기고,

     

    재미나게  보내고   계신지요. ^^*

     

     

    그녀가  조금이라도,  

     

    상냥하고,  연약해 보였다면 ᆢ

     

     

    제가  발벗고   나섰겠지만,

     

    제가   굳이  나서서  도움을  안줘도 ᆢ

     

    굳세게    잘해쳐  나갈듯   보이더군요. @^?^@

     

     

    아무튼,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래요.♡ ^^*

    초대물
    초대물 · 20-01-26

    개병쉰 같은 넘들이 보면 꼭 g랄을 해요  몰카 찍는게 어때서 그걸 꼬바르고 G랄인지.... 신고하는 새끼 똘추새끼가 대가리안에 들어있는게

    불어터진 우동사리가 아닌지궁금하네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01-26
    전 그래도 도와줄것 같습니다.
    유림인
    유림인 · 20-01-27

    ♡로맨티스트♡님, @^3^@/

     

     

    설명절  따뜻하고,  풍성하게 ᆢ

     

    행복가득   즐기고, 계신지요.^^♡

     

     

    이글을   보고,

     

    사람마다   의견이  분분하고,  엇갈릴듯 ᆢ

     

    지금에야  깨닫게   되었어요.^^;

     

     

    뭐  그런것  가지고,

     

    남자끼리 ᆢ

     

    생각에는 ~

     

    몰카  찍을수도  있고,

     

     

    만원  지하철에서 ᆢ

     

    은근슬쩍   부비부비   성추행도  할수있지,

     

    하는   사람들도   많을듯  하더군요.

     

     

    그런것  가지고,

     

    고자질 이냐 ~~ 하고,

     

     

    저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않좋은  감정을   가진  남자들도 ᆢ

     

    다수인듯 해요.

     

     

    피해 여성도  출근길에 ᆢ

     

    똥밟은   표정이고,

     

     

    모르는게  약이라고  ᆢ

     

    그냥  지나쳤으면,

     

    기분좋은  하루를  보냈을듯  하네요.

     

     

    그러고, 지하철 수사대에  가면은 ᆢ

     

    이것저것   진술서도  써야하고,

     

     

    재판에도  출석해서 ᆢ

     

    증언도  해야하고,

     

     

    그렇다고,  여자가   고맙게  생각도  안을것같고  ᆢ

     

    저에  촉이  그렇게  나오더군요. ^^♡

     

     

    그냥,  웃자고  글을  올렸는데 ᆢ

     

    의견이  분분한듯   느껴 지내요.^?^♡

     

     

    아무쪼록,  요즘  유행하는 ᆢ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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