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화는 이념성향 떠나 대중성 있고 재미있거나 그럴거라 기대되면 무조건 봅니다
봉준호 감독 영화는 살인의추억~기생충까지(옥자 빼고) 너무 재밌게 봤고 대중성을 겸비한 탄탄한 스토리와 유머, 평론가들이 좋아할만한 비평코드들을 잘 섞어놨죠 그러나 봉준호 개인성향을 지지하진 않습니다
남산의부장들은 믿고 보는 변사마ㅋ 출연이라 각잡고 봤습니다 내부자들 생각하며 기대감이 컸죠 감독도 마약왕 찍고 반면교사 삼아 더 나은 작품을 내놨겠거니 생각했으나..
감상평은
내부자들 기대하고 보면 안되구요ㅋ 한참 못미칩니다
인물들이 매우 단조롭습니다 겉멋 후까시만 잔뜩 들어갔지 입체적 인물이 1도 없어요 이병헌 곽도원 이성민 안쓰고 b급들 썻으면 그냥 찌질이들 대행진 입니다
차라리 느와르가 아니라 그때 그사람들 처럼 블랙코미디로 갔으면 반전매력에 단조로운 인물설정에도 딱 맞았을거 같네요 마지막에 김규평이 방바닥서 자빠지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거든요
1.박통
밑에 사람들 이간질하며 충성경쟁 시키고 써먹고 버리는 게다가 돈욕심 많은 찌질한 보스
2.곽실장
단순무식해서 써먹고 버리기 좋은 부하
3.박부장
박통에게 이용당하고 팽당한 뒤 배신하고 복수하려는 자
4.김규평
박통에게 이용당한 것을 확인 후 보스에 대한 실망과 분노에 치밀어 죽이는 자
그냥 흔한 삼류 조폭 영화식 인물 대립구도를 대통령 중정부장 경호실장으로 배경만 바꿨을 뿐입니다
박통은 그냥 악인 곽실장은 거기에 기생하는 단순무식자
박부장과 김규평은 박통에게 팽당한 뒤 각자 복수하려는 자
김규평이 육본으로 가지 않고 남산으로 가서 참모총장 내세워 군부를 장악했다면 그래서 권력을 손에 넣었다면 조용히 민간에게 정권이양하고 물러났을까요? 대통령 암살을 숨긴 채? 아님 혐의를 받고 있는 중에?ㅋ
역사를 보면 실패하면 역모고 참형이고 성공하면 반정 혁명이고 왕위를 차지합니다 권력을 획득 못하면 반대파에 죽습니다 살려면 선택의 여지가 없죠
김재규는 암살 후 가장 먼저 군부를 통제하려 했고 암살은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것이 아닌 다분히 즉흥적이었습니다 일 저지르고 수습이 안돼 졷망한 케이스죠
이 영화에 픽션은 제한적이고 실제
팩트 도큐의 내용만을 영화화 하려니
많은 것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이병헌
곽도원 이성민이 연기 참 잘하더군요
덕분에 흥행몰이 하는듯...
다음분 반박이요
한국영화 왠만하면 이젠 안봅니다, 쓰레기들만 찍어내고, 그 쓰레기들 잘 보러와주는 개돼지들 이런맥락인데
믿고보는배우 이젠 이런것도없음, 이병헌 솔직히 믿고 보는배우였는데, 근래에 몇몇작품때문에 신뢰없어짐,
정말 배우로써 예술을하고싶어서 배우를하는 배우는 이제 진짜 다 사라져가는느낌, 연기인생을 산다기보단, 저바닥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을려고 발버둥치는 그런사람들만남았네요
몰입도가 좋아서 잼있게 봤습니다
확실히 이병헌이 연기력은 진짜
실제 사건을 있는 그대로 거의 다큐 수준으로 옮기는데 치중했다고 감독과 연기자 모두 그렇게 말했고
현실에 있는 인물들이 사실 뭐 멋있는 그런 게 아니라 실제론 그냥 그런 사람들인 겁니다 그래서 더 현실감이 있는 것이고
사실은 별볼일 없는 것들인데 멋있는 척 미화하면 그건 역사왜곡이 되져
난 기생충 살인의 추억 보다 훨씬 좋게 봤습니다
봉준호 영화는 솔직히 공감이 안돼요
사건의 전말을 모두 알고 있기에.... 재미없게 느껴지는겁니다.
만약 이게 허구적영화엿다면... 아마도 더 재미있겟지요
다만.. 연기를 통해서 그 상황에 그 사람의 심리상태와 그 인물을 특성을 보여주려는겁니다.
2030 세대들은 잘 와 닿지 않겟죠
뭐 맛난음식을 먹고도 맛없다고 하는 사람은 꼭 한두명은 있죠
가명으로 하려면 백퍼 가명으로 하던가, 누구는 실명, 누구는 가명. 그래놓고는 마지막에는 실제 영상 보여주고.
뭘 의도 하려는건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을 가지고 모두가 모르는 이상한 영화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제5공화국 1회를 두시간으로 늘린듯한 느낌? 이게 제 감상평입니다.
유독 영화계가 좌파 판이죠 까는 영화를 봐도 전부다 편향적 김대중 노무현 이런새기들은 항상 미화시키면서 박정희 이승만 전두환은 악마에 살인마 독재자 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누군착하고 누군 나쁘고 이딴식으로 분류를 해버리는지 그래놓고 그게 맞다고??? 누구나 양면성이 있고 잘하는게 있으면 못하는게 있는데 왜이렇게
여론을 형성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요즘 잘나가는 이념이 이상하게 페미니즘 다문화 pc주의 같이 이상하게 조직적으로 이런 여론을 형성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중국새기들이 조작하나 지금 시점만 봐도 중국 코로나바이러스로 지금 세계적 이슈인데 네이버 실검 계속 삭제 되고 없어지고 뭔 연예인이
실검 장악을 하지 않나
뒈질놈뒈진것 아니겠습니까.
즉흥적으로 뒈졌지만.ㅎㅎ
근데 개쐬끼가 뒈지고나니.
더한 쓉쐬끼가 그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이런세끼가 한국의 통이었다는게
수치스럽습니다.
민주주의 법치 위에 군림하려는 독재자는 반드시 망하고 절대 예외는 없습니다 히틀러는 쿠데타로 정권 잡고 총통이 된게 아니라 합법적 민주선거로 나치가 다수당이 되면서 총리가 됐죠 그후 권력을 이용 대통령 자리까지 차지하며 총통이 됩니다 때는 이미 늦었고 그렇게 재.앙이 시작됐습니다
절대 다수도 못 미친 선거라고 독일 역사책들에서 강조하는 것도 모르면서 ㅋㅋ
방구석 뇌내망상 카더라 말고 자료 근거 팩트 제시하세요 못하죠?ㅋㅋㅋ기본적 사실관계 조차 모르면서 어디서 주접스런 음모론 신봉하는 수준이 딱 개수준이죠 하긴 지구가 아직도 편평하다 믿는 짐승들도 있으니 ㅉ
저는 박통이 잘해서 대한민국이 발전했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쪽바리가 끌어내리기전에 죽어서 신격화된거지 저양반이 계속 했더라면 생각도 하기싫습니다 군바리가 말아 먹은 정책이 한두개가아니에요 물론 잘한게 몇개있겠지요 고속도로 만든거나 제철소 만든거나 그런데 화폐개혁한다고 경제 말아먹은건 왜 모르죠? 박통이 과연 깨끗한 지도자였을까요?
박통이 도덕적인 흠은 있겠지만 그때 과연 고속도로 건설 반대하던 영삼이나 떼중이가
정권 잡았음 짧은 기간에 대한민국이 이만큼 발전햇을까여?
의견은 나랑 다를수 있기에 테클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해서 궁금해서 여쭙니다
때중이가 애국보수정권이 나라 망하게 해놓은거 살려놨는데요?
아이엠에프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잇기에 생략하고 내가 질문한건 울나라 경부고속도로 건설하는 시기에 김대중 이나 김영삼이 가 정권잡앗음
발전가능했을까 하는 거엿읍니다.
그렇군요 ㅋㅋㅋ
맞습니다 그 신격화가 문제입니다 한국서 사람 동상만들고 그 앞에서 절하며 무오류설 가르치는 게 박정희 김대중 입니다 둘다 완벽한 사람도 완벽한 대통령도 아니었잖아요 박통이 경제발전 이룬거 아니다 장면내각 때부터 경제발전5개년 계획 있었고 미국원조와 근면한 국민 때문이라 주장이 있습니다 그럼 가정을 바꿔보죠 김대중이 잘해서 imf극복한거 아니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역시 imf가 제시한 워크아웃 대로 따르고 근면한 국민들의 금모으기운동 때문이라 하죠 근데요 박통때 경제발전 이룬게 맞고 김대중 때 imf극복한게 맞습니다 두 대통령의 업적입니다 시험때 되면 누구나 계획표를 세우고 과목마다 시험범위와 유입물을 나눠줍니다 그럼 전부다 시험 잘보고 1등 하나요?박정희 아니어도 장면내각 하에 고속 경제성장 가능했다? 김대중 아니라 누가 됐어도 imf극복했다? 시험 1등은 그 사람이 열심히 공부해서 한거지 종이에 계획표 형형색색 이쁘게 그리고 유입물에 족보에 자료 전부 모았다고 자동으로 하는게 아니죠
전 내일 보러 갈까합니다.
부산 마산이 개박살이 났으면 일 베는 태생 불가죠
캐악 퉷 .. 적어도 이런정치것들에게 깨끗하다고
비교 자위질 ㄴㄴㄴㄴ 그냥 캬악 퉷 하고 씹는게 그게
정치인들 맛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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