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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먹어가고 여친과 섹스시 자지도 잘 서지않고 서도 강직도가 예전에 비해 확 떨어졌음을 느낍니다 이제 나이먹어 그런가.. 약를 먹어야하나.. 운동을 해야하나.. 그러나.. 상대방의 차이였습니다.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 강직도가 달라지더군요.
업소에서 젊고 이쁜처자를보니
고추가 빳빳해집니다.
짤에서 저런 뚱퍽 앞에서도 저렇게 빧빧하게 설 수 있다니 대단하네요.
저런 돼지랑은 할때 돈받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자지가 아깝네요.
전 오히려 심리적 영향인지 여친이랑 하면 풀발되는데
오피에선 빳빳하게 안서더군요
처음 먹는 보지가 젤 아름답다는걸 제일 많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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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에서 저런 뚱퍽 앞에서도 저렇게 빧빧하게 설 수 있다니 대단하네요.
그래도 자기관리 열심히 해야합니다.
ㅠㅜ
저런 돼지랑은 할때 돈받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자지가 아깝네요.
전 오히려 심리적 영향인지 여친이랑 하면 풀발되는데
오피에선 빳빳하게 안서더군요
처음 먹는 보지가 젤 아름답다는걸 제일 많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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