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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시즌이라 사람이 많아서
어렵게 자리를 예약해서 남산의부장들을
보았습니다.
ㅜㅜ 앞에서 핸드폰을 어찌나들 켜대는지
집중이 안되더군요
한두명이 아니고 8명? 정도가 그러니 무슨
반딧불도 아니고 ㅜ
상상해본 상황은 핸드폰을 뺏어서 대가리를
찍고 ^^;; 손가락을 분지르고싶지만 뒷감당을
못하기에ㅜ 상상만 ㅜ
끝장면이 하이라이트인데 거기서도 핸폰을 키니
와 ㅜㅜ
다들 잘참고 보시더군요
저만예민한건가요 집중을 못하겠던데 ᆢㅜㅜㅜㅜ
그런 예의없는 것들을 응징하는 상상을 그린 영화가 "콰이트 맨" 이라고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주연했는데 딱 그런 느낌? ㅎㅎ
극장에서 웬 핸폰 그런건 얘기해야 하는데...
기본개념들이 언제 있는것들이 문제죠... 휴대폰 쓸때 안쓸때 못가리는것도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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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예의없는 것들을 응징하는 상상을 그린 영화가 "콰이트 맨" 이라고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주연했는데 딱 그런 느낌? ㅎㅎ
코타키나발루인 줄ㅎㅎ
극장에서 웬 핸폰 그런건 얘기해야 하는데...
쟤는 차지혁 재는 김재규 한쉬도 쉬지않고 지껄이네요.
짜증나서 사이드쪽으로 자리를 옮기니 그 탈딱노인여편네 카톡 울리고 전화벨 울리고 며느리네 어쩌구
예의없는것들이에요.
기본개념들이 언제 있는것들이 문제죠... 휴대폰 쓸때 안쓸때 못가리는것도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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