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났다고 떡은 친게 아니라 부탁하는 게 있길래 그거 처리해주고
처자가 오늘 월차 냈는데 갑자기 회사에 가봐야 한다고 해서 회사에 데려다주고
기다렸다가 밥 얻어 먹고 서울 교외에 있는 스타벅스에 가서 차 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그러고 왔네요.
'자기 인생에서 남자가 이제는 더 이상 필요가 없다'고 하길래
'나란 남자가 필요없는건 아니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남자 자체를 안만날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는 년이 스벅에서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톡이 오니까 가리고 톡을 하고 스마트폰을 엎어 놓더군요. ㅋ~
다음주에도 보자길래 뽀뽀해주면 오고 안해주면 안온다고 하니까 고민 좀 해보겠다고 하는데...
'씨팍, 이렇게해서라도 다시 깃발 꽂아야 하는건가?'라는 생각에 짜증이 확 밀려 들더라고요.
근데 또 희안한거는 스벅 가려고 엘베타서 엘베 안에서 궁딩이 몇번 팡팡 했더니 그때는 또 가만히 있더라고요.
그런거 보면 미췬년인가 싶기도 하고....
첫 짤은 처자가 커피 주문하고 오길래 한장 찍어 봤습니다.
165에 48kg, 가슴은 의젖으로 c컵이고요.
나머지 사진은 속옷후기...
속옷 후기에 저런 애들 후기가 넘쳐 나는군요~~ㅋ
-혹시 몰라서 처자 짤은 삭제 했습니다.

























언제나 속옷후기는 사랑입니다.
추천
추천 감사합니다. 근데 포인트는 많은데 쓸 곳이 없네요 양도도 안되고 ㅋㅋㅋ
진지하게 그만 만나세요.
님 이용해 먹을려고 만나는 거 같고, 별로 좋은 여자 같지가 않습니다.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냥 만나서 득될 거 없는 여자 같아요.
남자는 떡감을 잊지 못해서 한번만 한번만 하는데
여자는 다른 육봉도 맛을 보고 했지만
다 귀찮은게 남자라 그냥 정리할란다 뭐 그런 느낌인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ㅎ
그러게요...아무래도 포기해야 할 듯 합니다. -.-;;
아뇨. 일산하고는 관계가 없는 걸로 압니다.
여자는 일단 어떻게든 쑤시고 나면 다음에 또 만나게 되지만
못쑤시면 담에 만나기 힘들더군요
이상 과거 제가 뼈저리게 느낀 경험담이었습니다 ㅋ
2년여간 쑤시다가(남편보다 저하고 떡친 횟수가 더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ㅋ~) 제가 차였다가 1년 조금 지나서 다시 연락이 온 거거든요. ㅋ
그 맛을 못잊어서 은근슬쩍 다시 만나는 건데 틈은 잘 안주네요...쌍뇬....
머든 일단 마음이가는대로 해야후회가 없겟져
제 첫사랑도 동창입니다 ㅋㅋ
걔는 이혼하고 혼자 살아서 지금이라도 술 한잔 하자고 하면 콜을 외치고 나올 여자입니다.
몇해전에 1박 2일도 같이 다녀왔지요~ 근데 구멍이 좀 넓어서 ㅎㅎㅎ
주면 먹되...
안주면 가끔만나 술한잔하고 수다떨고
커피마시고...어떨까요?
머 돈 빌려 달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혹시 압니까?
섹은 모해도 참한처자 데꼬 나올지
그럴 시간에 다른 애 꼬시는게 낫겠죠.
사막에서 우물을 뭐하러 파나요 ㅋㅋㅋ
아는 형님이 동네 밴드 소개해 줘서 가입을 했는데.....한숨만...
아직 정모나 번개는 안나가봤는데 그 형님 말로는 그나마 여자들도 쿨~하다고 하네요.
지난달 말에 정모 했을때 f컵 여자가 나왔는데 식당에서 양손으로 받쳐 들고 흔들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차라리 그런데 가서 하나 새로 만드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죠 ㅎ
삭제라니ㅡㅡ
여자는 누구던항상 고민하게만드는것같아요 ㅎ
어장관리로 보임
털리기전에 까는게 답임
얼마전....이혼한...제가 한때는 사랑했던....그녀도...
절대로 남자랑...연을 맺고 싶지않다고 했었지요~~
그런데 최근 페북을 보니...새로운 남자친구 사진이 걸려 있네요...
그리고 카톡도 ' 다시 사랑 '
'조건녀는 숨소리도 거짓이다' 가 아니라...
대한민국 여자는 나의 어머니 , 나의 할머니 등등을 제외하고....
죄다...구라인걸로 ㅋㅋㅋ
ㅋㅋㅋㅋ 다시 사랑~~~
위추드립니다...
돈주고사먹는게 건강에좋을것같으네요
시간지나면 또 남자 찾게됩니다.그맛을아는데 못참죠.
어장관리 하네요
본인에게 아쉬운게 있으면 찾고
그렇다고 대주는것도 아니고..
어렵습니다요.
딴놈이 있으니 튕기네요 딱봐도
이런 근접샷 굿임다~~
딴넘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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