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님 얼굴이 반반하고 몸매도 슬림은 아니지만 탱탱한 우동같아요
자식학원비걱정 백수남편걱정 아픈시부모걱정
이런 조강지처가 또 있을까요?
근데 하필 그런 분이 왜 이리 어깨와 허리에 있는 문신은 화려한건지
조강지처 코스프레할라면 문신부터 어떻게 정리하던지
누님은 나름 착실하게 공사진행중이라 생각하겠지만
후기 많이 안써서 계급은 낮아도
나름 여탑 10년이 넘은 사람이라
누님이 허언증걸린 소리를 할때마다
머릿속으로 여탑의 금언 '조건녀는 숨쉬는 것조차 거짓'을 되뇌이며
조만간 다가올 또한번의 이별을 예상하며
그 전까지 열심히 누님 안에다가 최대한 싸질러봅니다
그누님 나이는요?
40초반 일듯 합니다
분양으로 오길 기대하겠습니다
페이가 궁금한 1인입니다 ㅎㅎ
님도 다 들어주는 척하면 역관광해보세요..
전 쫄릴듯..ㅋㅋ
조건하면서 자식걱정, 남편걱정.... 넘나 머찐 냔이네요
페이 공개 부탁드립니다.
달리 호구지책이 없으니 이짓을 한다....라고 자위하며 사나보죠 ㅋ
요즘은 보지가장?도 있나봐요
탱탱한 우동=탄력있는 약뚱 인가 보네요
어짜피 조건인데 계속 즐달하시길...
보팔이는 숨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 배웠는데
숨쉬는 것도 거짓말이었군요
다시 공부해야 겠습니다 ㅠㅠ
조건녀가 아니라 저는 여자말은 구라다 라고 생각 하고 대화 합니다 ㅎ
풀어주세용~^^
잘보고갑니다
어플로 만나셨나요?? 어플 이름좀....
'조건녀는 숨쉬는 것 마져도...구라~~~'
명언 중에 명언입니다.
40초반이면.. 엄청 고렙이니..
조심하세요~ ㅎㅎ
분양 기대할게요 ^^
좋은 마음가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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