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중고딩때 껌 열나게 씹었던 다리를 온통 호랑이와 용그림으로 도배한 문신 골초여자애
유일한 장점은 어려 보이는 거 인데 마인드도 그닥이라 물은 뺐는데 영 개운찮아서
오늘 자주 가던 오피에 뉴페 하나 떴다고 갔는데 와꾸가 내 취향이 아니라 그런지
20분 넘게 연신 피스톤질을 해도 안 나와서 결국 포기!
나와서 딴 데 한군데 더 가볼까 예약문의 했더니 마감이라니
돈 굳었다 생각하고 그냥 집에 왔는데도 거기가 불끈 불끈하네요
집 근처에 태국휴계탤이라도 갈까 하다가 그건 아니라 생각하고 접었습니다.
꼬맹이 때 오락실에 게임하러 가서 계속 죽으면 한판 만 더! 한판 만 더! 하다가
오락실에서 못 나오는 기분입니다.
그건 그렇고 내가 사는 오피스텔 엘베에 혼자서 쓰레기 버리러 왔다 갔다 한다고
츄리닝입은데 패딩대충 걸치고 슬리퍼 신고 다니는 어린 여자애들이 오피녀애들 뺨 제대로 후려갈기는 애들이 많네요!
어쨌든 오피도 일주일에 한 5-6번 정도 가다보니 허리운동만 하는 것 같고 현타 엄청 옵니다.
위추요ㅠㅠㅠ
위추 드리고 갑니다. 저 짤 서초동 오피에 있던 한비란 친구로 기억하는데.. 4년이 넘은 오래된 친구인데도 기억나는 이유는 뭔지ㅎㅎ
다케우치료마님^^
일단 위추부터 드립니다. ㅠㅠ
달리다보면 이런 우울한날도 있고 아닌 날도 많습니다.
기운내시길...^^
일주일에 5-6 회는 거의 매일인데 먼저 체력이 젤루 부럽습니다.^^
저도 오피는 내상을 당해서.. 걍 키방갑니다.
결론)안감
위추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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