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담 타임 손님 여부 확인하더니 강제로 한 타임 더 있다 가라던 친구...
현금 없다니까 본인이 알아서 한다고,,- 진짜 없었음 ㅠ
난 또 잔뜩 기대했지 뭐야
모두들 생각하는 그 일 없었음 - 왜 더 있다 가라고 했는지 아직도 모르겠다는
#2
대화가 너무 잘통하고 하하호호 분위기 참 좋았지...
시간이 훌쩍 흘러 예비콜이 울리고...
재밌게 있다 간다고 나가려는 찰라
업소 몫만 남기고 본인페이를 되돌려주려던 언니
내가 더 즐거웠다고 극구 사양하고 퇴장
돌아가는 길에 기분이 왜 그리 좋았던지
#3
서비스 도중 난 순수 BJ로는 끝나본적 없다고 하니깐
본인이 해보겠다고
대신 억지로 버티기 없기로 하고 2만원 빵 내기 시작
언니는 온갖 스킬을 구사했고, 난 나름대로 얼른 발사해볼려고 하체에 힘 주고 발가락 힘주고...
한~~참이 지나도 기미가 없자, 언니왈 - 2만원 갖겠다고 너무한다며 포기함, 그리고 화까진 아니었지만 성질 부림
됐다고, 내기 한거 받을 생각도 없고 진짜 최선을 다했는데 안된거라고 하고 퇴실
그 후 본적은 없고 아마 최초의 블랙이 있다면 이 언니가 아닐까
# 부록 - 이 언냐는 누군지 다 아실듯
나 이거 잘한다며 올짱으로 물구나무 서기를 시전,,,
흉내내는 수준이 아니라 물구나무 자세로 한참을 버팀...ㄷㄷㄷ
올 탈의 상태였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 없는 야함이...^^;
모비♀님^^
제가 젤루 기억에 남는 언니는 나이도 어리고 얼굴도 정말 예쁜 언니셨습니다.
오피에서 처음 보았는데 배에 커다란 수술 자국이 남아 있던 분입니다.
업장에서 빌려쓴 돈 때문에 할수없이 당분간 나와야 한다는 언니셨습니다.
나이도 어린데 집도 멀고 너무 안스러워서 흔쾌히 오만원을 택시비로 주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너무 마음이 안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ㅠㅠ
경찰 들이닥쳤던 기억도 있는데ㅎㅎ 그건 뺐습니다^^;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시군요!
난생 그렇게 빠른 옷입기와 날쌘동작은 처음봤습니다. 언니가 후다닥 나가면서 "옷입어!!!"를 외쳤습니다. 재빨리 입고 나가보지도 못하고 아 씨ㅠ 드디어 올것이 오는건가 대기하고 있었는데
당시 제가 카운터에서 5번째? 정도 방에 있었는데 1, 2, 3번 방 정도까지 사람들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웅성웅성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곧 이방 차례도 오겠구나 하며 긴장타고 있는데 다행히 3번정도 방에서 더 이상 오진 않았고
언니가 들어오더니 - 그와중에 사복입은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조금만 더 있다가 자기가 나가라면 나가라고...무사히 나가긴했지만 그후 이언니와 업소를 볼 수 없었다는ㅠ 정말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에 맞는 친구였습니다.
결국은 이상형의 언니와 위기와 맞바꾸었네요.ㅎ
외모만큼은 정말 완전 제 스타일이어서ㅠㅠ
당연히 이쁜 외모겠죠?ㅎ
근데 꼭 이렇지않더라도 전체적으로 이성적으로 매력있는 친구들 좋아해요~
대신 섹시스타일은 전혀 안끌려요..ㅠ
전 슬림에 섹시스타일이요.ㅎ
재미 있네요.
2탄 시리즈도 기대됩니다.ㅎ
기왕 이렇게된거 한우물만 파야겠습니다.
해봤는데 인증 되어서
오랜만에 키방 나들이 다녀왔습니다.ㅎ
한번 다른 업종도 말해보세요.
되면 좋은거잖아요.ㅎ
3군데였음 저도 안 될 수 있었겠네요.ㅜ
이번이 두번째에요.ㅜㅜ
그럼 핸플만 다니시는건가요?
근데 모비님은 키방가셔도 진도는 힘드실거 같은데요ㅎ
1번 같은경우는 다음타임 손님없다고 그냥 같이 있어달라고
해서 있어준적 있죠
2번은 서비스까지 다 받고 나오는데 가게페이빼고
다시주면서 오빠용돈이야 하고 준언니
3번은 내기는 하지않았지만 턱 빠질때까지 해주다
못싸니 허탈해 하던 언니 나름 bj달인이었는데 말이죠
4번 언냐는 엔엡때 한번바서 물구나무 못밧네요
대신 실사 찍었죠
부록으로는
담에 올날짜 알려달라해서 알려주고 그날 갔더니
집에서 도시락 맛나게 싸와서 가지가라고 줫던언니
생일날 새벽에 집앞까지 와서 케익이랑 선물 전해준 언니
가 생각나네요
모비님이랑 비슷한게 많네용~^^
저도 슬슬 실사도전을 해볼까요ㅎㅎ
실사찍다보믄 서비스도 못받고 시간 다 흐를수도 있어용 ㅎ
분위기는 좀 싸해지는데 두번 권하진 않구요 ㅎㅎ 그냥 자연스럽게 넘기는데
사진 잘못찍으믄 쿠사리 먹어요 ㅎㅎㅎ
쿠사리 먹는다에 한표
언니가 애쓰고 찍은 사진 검열하다 마음에 안든다고 다 지우면 멘붕옵니다.
다시 찍어야하는.... 아흑 ㅠㅠ
모비님 실사찍다가 즐기지도 못하고 시간 다갈 수 있어요.
이거 보기보다 시간 오래걸려요. ㅠㅠ
모비님의 에피소드 잘봤습니다. ㅋㅋㅋ
저도 저런 에피소드 많이 있는데 저도 한번 써볼까요.?
언니 밖에서 만나서 진짜 순수하게 밥먹고 놀이공원가서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
(진짜 놀이공원가서 재미있게 놀은 겁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밖붕" 이거 아닙니다.)
언니는 은퇴했으니 괜찮겠지요.?
놀이공원에서 같이 찍은 사진도 여러장 있는데 재미있는 추억 많지요. ㅎㅎㅎ
누굽니까 빨랑 사진 보여줘여!!!
여기에 사진 모지이크 하고 사진 올리고 에피소드 적어볼까요?
앗 분명히 알아보는 사람이 댓글 달텐데... ㅠㅠ
좋으셨겠네요........ㅇ
1. 혼자 있기 싫은 경우가 대부분...
2. 미안해서 (마음이 약한 경우)
언니들과 교감이 잘 이루어지는걸 보니 모비님 매너남이신듯합니다
대신 비매너 언냐한테는 그이상으로 비매너로 갑니다
요즘은 어디 주로 다니시나요 3번처자가 누구일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핸플이여 부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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