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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스칩니다.
편의점가서 물건을 고르는데 옆에서
전자레인지 데우면서 있던 이십대중반처자
머리떡지고 풍기는 냄새가 왠만한 왕성한 남고딩방냄새
저리가라네요 ㅡㅡ;;
버스에서도 강남쪽 혼잡한 버스안에서도
정수리공격당하고ㅜ
어이쿠 ㅜ
향수라도 뿌리지 ;;
차라리 약징어가 나을것도같습니다 ㅋ
돌아다니다가 살짝 충격을받아 자게에 한번 끄적여보았어요
여자들이 머리가 길어서 그런가. 아무래도 품이 많이 들다보니 의외로 머리 안감는 여자들 많아요
걍 안씻는애가 안씻은거겠죠 80년대도 아니고 추워서 안씻다뇨 ㅋㅋ
여자들은 머리가 길어서 머리 감기도 힘들고, 감고 나면 10~20분은 드라이기로 말리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다 안말라서 그대로 밖에 나가면 감기걸리기 쉽상이죠
그런 이유로 자주 안감는다는 핑계를 댑니다
지저분한 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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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나이불문하고 뭔가 퀘퀘한 냄세가
나는 분들이 계시죠.
여자들이 머리가 길어서 그런가. 아무래도 품이 많이 들다보니 의외로 머리 안감는 여자들 많아요
머리 냄새였나 ㅡ.ㅡㅋ
화장도 안한걸보니 ...
이글보니 그생각이 드네여
옷 냄새인가 했는데.....
머리냄새였구나 샴푸를 좋은거 사줘야겠네...;;;
말하면 삐질거같고 참 조용히 선물줘야지...
애매하네ㅡ.ㅡㅋ
걍 안씻는애가 안씻은거겠죠 80년대도 아니고 추워서 안씻다뇨 ㅋㅋ
여자들은 머리가 길어서 머리 감기도 힘들고, 감고 나면 10~20분은 드라이기로 말리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다 안말라서 그대로 밖에 나가면 감기걸리기 쉽상이죠
그런 이유로 자주 안감는다는 핑계를 댑니다
지저분한 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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