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노콘 옵션으로 대놓고 하는 가게들 제외하고
공식적으로는 노콘 안된다고 하는 곳 도
노콘 해주는 애들은 암암리에 몇 몇 있죠.(사이즈 나오는 애들도 아닌데 급 예약마감 ㅋ)
근데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첨부터 돈 더 주면 노콘질사 해준다는
애도 있습니다. 노콘질사에 10만원 추가 부르더군요.
별로 땡기지 않아서 안했습니다.
몇 번 봐서 단골 돼서 노콘 해주는 경우 제외하고
노콘 하자고 하면 보통 딜 하자고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군요.
물론 본인은 노콘을 그닥 선호하지는 않아서..
10년전 오피다닐때 휴게도 마찬가지고
노콘으로 좀 많이 했었죠
자주보고 스킬좋으면 노콘으로 해줍니다
그게 개나소나 다주냐
일부몇명만주냐는알수없으나
지가먼저노콘 하자고하면 개나소나다주는걸로 생각하는게 맞다고봅니다
저도 지명....아닙니다 ㅋ
노콘땜에 동네 비뇨기과는
다가봤 습니다-.-
많아지더군요.
노콘 노섹입니다.
성병 무섭고 임신은 더 무섭고ㅡㅡ
노콘은 위험하죠
정말 노콘 용자는 대단하다 생각됨 그 병들을 어찌 감당할라고 폐수를 정수안하고 걍 마시는거랑 뭐가 다를까요 ㅠㅠ
사진 속의 여인의 몸매라면... 유콘으로도 잘 쌀 수 있을것 같은데요..
사진 속 언니 몸매 때문에 보자마자 추천 ^^
성병 겪어보고 나서는 반드시 콘으로 하고 있습니다.
힘들어하는거 같으면 배려하는척 살짝 노콘이야기 꺼내죠
확률 높음 ㅋㅋ
나두 먹으면 누구나 먹을수 있다는 생각을..
애널까지 대주는 건가요?
성병걸려요....저런년들은 하루에 수없이 노콘으로 박죠...중요한건 지가 성병에 걸렷는지도 모르고 저런다는거...
노콘은지옥입니다 ㅎ
돈 주고 병 걸릴 일 있나요?
노콘 10만 ㅋㅋㅋㅋ
병원비까지 추가하셔야됩니다 ㅋㅋ
노콘질사에 십만이면...
한마디 하고 싶네요...
양이치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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