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탑승수속 하고 벤치에서 탑승대기 기다리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사람도 얼마 없는 시간대였는데 전 4개의 줄 중에 두번째 의자에 앉아있고 구석에 네번째 줄에서 어떤 커플들이 대화를 하고 있더군요.
근데 대화 내용이 어이 없어서 올려봅니다.
여:아 내 남친 이번주에 군대 가는데 자꾸 가기 전날 같이 가자고 하는데 짜증나.
남:너 아직 남친이랑 한번도 안해줬어?
여: 군대갈 새끼한테 왜주냐. 걘 그냥 지갑용으로 만나준거지.
남:야 ㅅㅂ 그새끼 존나 불쌍하다. 야 함 줘라. 나한텐 맨날 주면서.
여:아 몰라. 어차피 그새끼 군대 다녀오고 복학할때 쯤이면 나 학교 졸업이야.
남: 같은 남자로서 그새끼 존나 불쌍하다. 아다도 못때고 군대 가게 생겼네. 탈영 하는거 아냐 ㅋㅋ
마을버스 같은년이 왜 지 남친한테만 안준데 ㅋㅋ
여: 야 ㅅㅂ놈아. 말조심해. 너도 안 주는 수가 있어.
남: 아 미안. ㅋㅋ 암튼 남친 불쌍하다 ㅋㅋ
여: 니 여친이 더 불쌍하지 ㅄ아.
남: 아 걘 진짜 너무 맛없어. 니 보지가 제일 맛나드라.
여: 하긴. 나만한 여자 없지.
대화 내용이 들어보면 여자는 걸레고 남자는 좆질좀 잘하는거 같았고 얼굴 궁궁해서 뒤돌아서 여자 얼굴 보니 와꾸 C
줘도 안먹을 와꾸더라구요.
요즘 년들 참 무섭다는 생각 듭니다.
남자는 안그런가요?
여친이나 마누라 질리면 이년저년 꼬셔서 어떻게 해볼려하고 섹파도 만들고
적어도 여기있는사람 저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한사람 없습니다
내로남불의 진수를 보여주는 글이군요
저런 년은 만천하에 얼굴을 공개해야할듯
마을버스 같은년 ㅋㅋㅋ
금은방의 반지 같은년이라고도 하죠(이놈도 끼워보고 저놈도 끼워보고)
보지만 달려 있으면 환장하는 놈들이 나중에 호구짓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되죠
주면 만나고 안주면 안만나야죠
4대강 자원외교 혈세 스틸 이명박의 명언
실제는 그반대일 가능성 ㅋ
머리 좋네여. 옆에서 들은 대화 내용을 다 기억하공~~
매달리는 놈이 호구지 ㅋ
어떤 남자들은 갸들이 A급이라며 자체 과대 포장해주며 몇천,몇억을 쏟아 부으며 당연한듯 모시는 자체발광 호구들이 있습니다.
유유상종... 헌데, 띠불.. 사진에선 좀 언매치가... 자주 있네요
그런 년 먹으려고 알랑방구 끼는 남자새끼 꼬라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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