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쯤 소프트룸을 주로갔었습니다.
꼬셔서 밖에 나가고 싶어 열심히 뻐꾸기를 날려도 단한명도 넘어오지않아
담당부장에게 오늘은 2차 되는 애들로 보여달라하고 초이스보이는데,
저의 이상형같은 처자가 있어 초이스~~
2시간 룸에서 술마시며 얘기하는데,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룸 시간 끝나고 위 호텔로 올라가서 씻고 나와 침대위에서 애무를 받는도중
우리 그냥 하지말자, 난 진짜 니가 좋아서 같이 있고 싶어서 2차끈은거다.
서로 껴안고만 있자 하며, 너무 아껴주고 싶었던 그녀.....
그로부터 1주일동안 아프다 하면 집앞에 죽도 사다주고,
크리스마스날 여자들끼리 홈파티 한다해서 고급샴페인도 전달해주고.
결국엔 지 남친있다고 이제 연락하지 말라고 했던 그 썅뇬.
지금생각해도 호구였던 제모습에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우리 대여탑 형님들은 그러신분들 없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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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맞는거같음
리얼 호구네요
호구자랑글 인가여?
베풀기(?)의 수순이 잘못됬네요.. 머 경험이라 생각하시고 그 후로는 확실히 받을거(?)받고 주셨기를 바랍니다 ㅋㅋ
인생은 give&Take 지만 남녀 관계에서는 같은 남자인 입장으로써 take 하고 give 해야죠 ~
예전에 좋아했던적
잇는데 알고보니 애딸린
유부녀엿죠 업소아가씨는
진짜만나면 안돼요ㅡㅡ
돈을 쓰게 만드는게
화류 언니죠~~
뭐 나올거 없을거 같으니 남친 드립으로.....
문소리가 애기했죠
천연기념물도 아니고 뭘아껴
호구라기보다는 빙~~신이라는데 1표...줄때 먹었어야 ㅋ
뭔 사랑할게 없어서 창녀를;;
마음이 기우는 데로 가는 겁니다.
이성이 나중에 평가하겠지만요..
B~~웅신.........
나는 사랑ㅇ이어씌
유흥년들 근성은 다 똑같습니다.
아니, 결국 똑 같아집니다.
저는 운이 좋았던거 같네요.
업소녀 3명이랑 꽁떡 50번 정도 친듯
제목보고 깜놀했어요. 제가 한8년전에 이 게시판에 올린 제목이랑 똑같아서요
저도 예쁜아이만나면 호구짓해볼텐데 아직 예쁜아이를 못만났습니다.
공공의해우소에 러브라니
하고 싶은 데로 하셨으면 잘 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 경험이고 후회되신다면 나중에 다시 이런 일이 생길땐 다르게 하시면 되죠...
남자가 순수하면 국산여자들은 싫어함....
개호구.... 위추드립니다
호구 ㅠ 룸녀들은 있는 힘껏 박아주고 본인이랑 맞으면 집으로도 잘 데리고 가주는 애들인데...
룸녀들한테 그러면 진짜 호구인증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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