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알고 지내던 지인 예전에는 단짝 정도로 친했는데
몇년 잘지내다 같이 일을 하다 약간 틀어져서
연락을 안하고 지냇는데 간만에 아는 동생 만나서
점심 하는데 형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하네요
엥 그럼 부고를 문자로 주든 주변에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부고를 돌리는게 정상인데.. 참 .
동생한테 물어보니 자기도 안왔답니다
부고 소식을 룸 놀러 갔다 마담 하고 얘기 하다
들었답니더 부고가 마담한테는 왔더네요 참.
이거 따로 연락해서 조의금 따로 넣어야 할까요
걍 쌩까야ㅜ할까요
1. 일적인. 부분. 그리 큰돈도 아니고 같이 투자를
했는데 중간에 자기가ㅜ맡은일 못하겠다고
투자금 필요 없다고 두손 들고 나간겁니다
부고 소식을 마담한테는 보내고 연락하는 동생에게도 안보냈다는데... 그냥 묵인하고 넘어가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그냥패스하시는게 ...
그냥 흘러가는대로
멘탈 강하게 앞으로도 쌩깔수 있으면 모른척 하셔도 무방.
하지만 제가 십객님이라면 조의금 합니다
사람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니까요
원래는 노룩패스에서 글자만 따 와서 보지도 말고 바로 패스지만
십객님의 마음에 남는 거 보면 잠깐 가셔서 얼굴 뵙고 오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해요
하지만 사람은 고쳐서 못 쓰니... 에구 어렵습니다.
그쪽이 의리 안지켜도 멋있는분이시니까 조의금보내면 그게 잘난사람이 하는 행동일거같아요 저도 그생각으로 보냈습니다 이런경우가있었는데
오히려 많이보냈어요 나쁜소리안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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