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후배가 샀던건데 궁금은 했는데 당장은 못 타보고 저번주말에 얘가 여행간다고 하길래 차 빌려서 타 봤습니다
3.6 모델이구요. 생긴건 트렁크가 엄청 커서 짐이나 존나 싫을 것 같은 인상인데 차를 타보니 스포츠 세단에 가깝더군요.
차가 그랜져같이 부드럽지는 않더군요. 이래서 별로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나 싶네요.
차가 젊은 사람 취향입니다. 고속에서 커브능력 좋고 노면도 좀 읽지만 고속 느낌 좋고 잡아 돌리기 좋은 차더군요. 이래서 리뷰어들이 좋다고 칭찬한거 같습니다.
젊은 분들이 사면 재밋다고 좀 타실거 같아요. 연비도 잡아 돌리지 않을때는 좋아요.
중고가격이 점점 내려가고 있으니 천만원 깨지고 800~900만원대로 진입하면 부담없이 한번 사셔서 잡아 돌리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30대 중반되면 운전도 재미가 그냥 그렇거든요. 잡아돌리는건 20대가 좋습니다.
임팔라는 미국에서 완제품 그냥 가지고 들어왔을 거에요.
GM 차량이 기본기에 충실한 경우가 많죠 ^^
말리부 2.0 터보도 괜찮더군요.
예전 샌프란 출장때 몰고 괜찮다 생각했는데
LA에서는 바로 담날 차 바꿈.
끼어들기가 힘든 수준 ㅜㅜ
GM이랑 Chevy는 저 미국 시골도시 촌구석의 미국 꼴통들이나 마니 타지, 비싸고 고장이 하도 마나서 줘도 안탈려고 하는 차입니다.
댓글 읽어보세요. 안 팔린다는 소리 않했습니다. 삐닥한 거부터 고치길. 현대 않 좋아하고
너는 17살이냐 77살이냐 시발러마
삐딱한새끼 니애미가 그렇게 가르치데
호로새끼 니애미는 첨보는 내 자듸를 빨아재끼고
후장도 대주엇다 개호로새끼야
그 차가 중고차 값이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반값도 안되는 이유를 잘 생각해 보세요.
경험자의 말을 잘들어야 후회도 안하고 돈도 안까지고 정신적 스트레스도 없죠 ...................님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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