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혼이라면 한번 생각해볼거 같아서..
혹시라도 국제결혼 생각 있으신분들 있을지 몰라서
정보겸 올려봐요..
내가 미혼이면 베트남 댕겨오고 싶더군요..
제가 40대라서 그런지 애들이 다 풋풋하고 이쁘네여 ㅋ
대충 자금은 1500만정도 들어가는듯요
결혼식 비용 여성분 만나는동안 데이트용돈(?)
암튼 뭐 만나서 결혼까지 하고 지내다가 오는거같고..
솔전속결??
관심 없더라도 사진이라도 보시라고 올려봐요
참고로 요즘 제가 베트남 아가씨 만나는데.....
태국애들이랑 사상 자체가 많이 틀린거 같고 착하네여
대화는 그냥 한국말로 할정도라서 더 좋긴함...
암튼 아닥하고 누군가 도움 됐음 합니다...



















유튜브로도 몇번 봤는데...하루이틀정도 동안 한 100명정도 면접 보고 몇명 추려서 최종 결정 빠르게 하더라구요 ㅋ 재미는 있겠는데
그렇게 픽업해서 평생 살수 있을런지가...
예전 베트남 시집온 여성분 18에 와서
남편에게 매일 갇혀서 애만 낳고 나가지도 못하게 하더라고요.....
실제로 옆집이라 몇년 보는데 좀 불쌍할정도 였어요
반대로 요즘은 시집와서 시어머니 잔소리가 싫어서
몇년간 애만 낳고 나가는 여자도 있더라고요
웃긴건.... 매달 이혼해도 찾아옴....
모성애인지 애보러 오더군요..
따로 살아도 애는 보러옴 ㅋㅋㅋ
암튼 뭐 어느정도 서로 맞아야되는건 맞는데..
아직도 베트남 태국 국제결혼은 넘 여성들은
넘 막부려서 그런 원인이 많더라고요
근데 애들이 게으른 애들은 게을러서 문제긴해요
잘 골라야 되기도 해요 ㅋㅋㅋ
해변 썬그라스가 누구지 흡...;;
설마 애요?
다 취향이 많이 틀리시구나 ㅋㅋ
전 여기선 밑에서 위로 5번이 ㅋㅋ
전통의상에 모자쓴 처자랑 검은티에 베이비 처자는 장난아니게 제 취향입니다~
현재 결혼생활을 과거에 확정되어 알았다면...베트남 처자랑 했을텐데...ㅜ.ㅜ
저랑 비슷한듯 전통모자 처자 굿이죠
베이비 옷 처자 말하는건가요?
처자들 사진 하나씩 더 그럼 보세요 ㅋㅋ
와~고맙습니다~~ㅎㅎㅎ, 검은티 베이비처자는 완젼 강아지 상에 '나 착한 사람이에요' 라고 얼굴에 써여진 것 같습니다~ㅎㅎㅎ
이처자 10대 같지 않나요??
베트남 처자들보면 17~18도 있던데...
실제 18에도 많이 시집오더라고요
제가 예전 형수님이라 부른던분도...
18살이였다능...;;;;;
45살에 18살을 델고와서...
사시는분 있던데 문제는 오자마자 애만 낳게하고
밖에 자체를 못나가게 만들더라고요...;;;
좀 그형수님(?) 불쌍해 보였다능...;;
오래전 예기라서 뭐 ㅎㅎ
요즘 그러면 큰 문제 되겠죠 ㅋㅋ
자강님 결혼무덤에 언능 오시고요...
요즘 전 무덤을 파헤치고 다시 밖으로 나가고 싶네요 ㅋㅋ
아~그러고 보니...10대 같기도 합니다...구김없이 해맑은 얼굴...
무덤을 파고 나가고 싶지만...아이들이 밟혀...ㅠ.ㅠ
이번 생은...여기서 끝내려고 합니다...ㅎㅎㅎ
그 이아는 체류 기간이 지난 시점에 온다하고...
그냥 한국 돌아갈수는 없기에 다른 아이들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죠...
몸매가 ㅎㅎ
4번째는 모델급이네요.
9번째는 사진빨인지 모르겠으나 분위기 있고 괜찮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