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톡에서 며칠전부터 이야기 하다 오늘 만나기로 한 러시아
아가씨가 연락이 안되고 여러 회원님들이 올려주신 사진과 영상들
봤더니 아침부터 꼴릿... 점심 식사 후 외근 나갔다가 신사동 사거리
주유소 뒤 한 아로마 마사지로 무조건 들어갔습니다.... 저를 반겨주는
사람은 키도 작고 연륜이 조금 있는 조선족 아주머니.... 와꾸도 엉망
이고 해서 별 기대 안하고 물만 뺴고 가자하고 체념 했지요......
뒷판 마사지 하면서 은근 슬쩍 항문과 회음부 터치... 건식 끝나고
뒷판 아로마 시작... 짧은 마사지 끝나고 어정쩡한 빠떼루 자세에서
꺾기 시전...... 앞으로 누우니 전립선 마사지와 똥꼬 쑤심과 핸플을 시전...
"아... 여기선 이렇게 마무리 해주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핸플 중단 후 오일을 닦아주고 바로 사까시 들어오네요.... 콘 장착하고
체위 몇번 바꾼 후 시원하게 발사.... 비록 와꾸는 별로이나 서비스 스킬이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간만에 질퍽한 낮거리 마치고 왔습니다...
지난 주말 바로 옆 가게에서 12만원 주고 했는데.... 금액도 2만원 저렴하고
만족도는 훨씬 좋았습니다...
위치랑 정보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오기 아래 카더라 님 댓글에 답 달려 있습니다.....
비용은 10만원, 이름 알려달라 하니 실장이라 하네요....
즐달의 기준은 개개인 차가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카더라님의 댓글에 답 달아 놓았습니다...
꼬추의 꼴림으로만 회포 푸는거져....눈은 감고 해야 할듯..
발사하고 눈 뜨는 순간 바로 현타 옴..ㅋㅋ
간만에 즐떡이어서 그런지 발사하고 눈떴을때 현타가 안오더라구요....
그 동안 넘 굶었나봐요
신사동 사거리 주유소 옆 한방병원 건물 뒷 편 골목으로 내려가면
마사지 샾 세개가 있는데 이름이 가장 짧은 곳 입니다.....
뚱은 아니나 난장이 똥짜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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