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은 26살때 여관에서 40대 아줌마랑 하면서 5분만에 싸고 한동안 발기가 안 되었습니다.
그러다...조금씩 유흥을 즐겼는데....
이게 5~10분이면 찍...ㅠㅠ;;
존나 죽고 싶었지요....ㅠㅠ;
자위를 해도 5분이면 찍!
에효....ㅠㅠ; 병원을 가볼까도 했는디...쪽팔려서 못가다가...
기사를 하나 접합니다....
어떤 검사하나가 한손에 존슨즈베이비로숀을 들고
여고생들 쳐다보니 딸을 치다가 현장에서 검거가 되었지요ㅋㅋㅋ
아....그때 깨달음을 얻었지요...
딸칠때도 로션이 필요하는걸....ㅋ
그 후에 야동하난 틀어놓고 로션을 바르고 부르럽게 조절을 했더니
1시간 이상 딸을 칠 수 있게 되었고....
조루에서 탈출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섹스를 하면서 시간조절도 가능한 수준까지 도달했습니다~^^ㅎㅎㅎ
노조
딸지
ㅎㅎㅎ 무슨 사자성어같은 느낌이군요~^^ㅎㅎㅎ
콘끼면 지루
노콘은 조루
딸은 지루 ㅎㅎㅎㅎㅎ
능력자...
조금씩 되더라구요~ㅎ 운동도 플랭크와 스쿼트등 정력에 도움이 된다는 운동도 같이 했구요~^^
5분 이상이면 조루 아니죠.
진짜 조루 분들 열 받을 듯
아....그런건가요...ㅠㅠ; 에고....그렇다면 찐조루분께 죄송합니다...ㅠㅜ
그냥 맨손으로 딸칠때는 자극이 강해서인지 빨리 쌋는데....로숀으로 부드럽게 자극하다 보니 조절이 되더군요~^^
이분이 스스로 스톱 스타트 법이라 해서 소식이 올듯하면 좀 쉬고 자극을 주다가 사정을 할것 같은 느낌이 오면 다시 쉬는
조루치료방법를 알게 모르게 익히고 성공하신듯합니다
아마 조루로 고생하신분들은 전문의 공지글의 조루글을 다 읽어보셨을 겁니다
이분은 재수좋게 그런방법으로 좋아졌지만 다른분도 꼭 좋아진다는 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시도해 보지 않으신분들은 공지글을 읽어보신후 트라이 해보세요
앗....맞습니다~ 그게 스톱 스타트법이군요~ 역시 전문가시니까 그 말보고도 정확히 알아내시는군요~^^
그렇게 야동보믄서 적절히 즐기다보니...
섹스할때도 여유를 가지고 속도를 조절하면서 즐기다 보니 조루를 극복하게 되었습니다~ㅎ
어떤면에서 조루보다 힘들어요
그렇게 해서 나아지셨다니 운이 좋은듯 싶어요
예~ 위에 의사샘 글을 읽어보니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5~10분이면 정상 아닌가요?
10분 넘어가면 장난 아니게 디 든 데 ㅠㅠ 늙었나??? ㅋㅋㅋ
10~15분이 젤 적당 한거 같기는해요~
더 하시는 분들은 진짜 대단하신거 같구요~
아....5~10분이 정상이었군요... 전 스스로 짧았다고 생각했네요...ㅠ
딸은 조루를 유발합니다
딸 끊으니까 펌프질만 20분 넘게 하게되네요
위 댓글들을 읽다보니....케바케인가 봅니다~^^
로션 바르면 미끌거는 느낌에
더 빨리 사정하지 않나???
댓글 보니 케바케인가봐요....저는 좋아졌습니다~^^
아....글쿤요....ㅠㅠ;
5분만 해봐도.....
5-10분 본게임
10분 후희
이렇게 30분 하면 되죠 ㅋㅋ
저도 로션 젤 이런거 바르고 딸쳐주면 더빨리 사정하더라구요.
업소에서.
3초 토끼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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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이면 긴시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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