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먹음에도 약안먹고 버티다보니
이런 개달음을 얻어 회원님들게 공유합니다
술이든 심리적이든 언니가 벌렁벌렁하는 중요상황에서
갑자기 꼬무룩 고추가 죽을 때가 있습니다
그럼 당황이 되고 언니가 "왜? 안돼?" 이런 말을
들으면 더 악화되지요
그럴 때 이렇게 대처하면 극복이 됩니다.
1. 발기라는 것이 혈액이 모이는 현상이기 때문에 힘이 빠지는 것이 느껴지면 빼고 고추의 뿌리쪽을 잡습니다
그리고 귀두로 언니 클리와 짬지주위부를 문지릅니다. 좋아하지요. 그러면서 귀두에 자극이 되고
피가 빠지는 부위를 잡고있기에 경직성도 유지됩니다. 그러면거 귀두만 삽입을 반복합니다. 귀두가 민감부위라서
그 자극으로 다시 혈액이 모이게 됩니다
2. 어느 정도 강직성이 확보되면 도그스타일 뒤치기 자세로 바꿉니다
임상실험을 하지는 않았으나 뒤치기 자세가 고추자극도 강하고 시각적으로도 자극이 되어서
강직성이 정자세보다 훨씬 잘 유지되더군요
3. 다시 고추 힘이 빠지면 1번으로 돌아갑니다
이런 방법 등등으로 비아그라 안먹고 잘 먹고 다닙니다. 약은 안좋다 생각되서요
그럼 이만

애초에 발기잘되는 매니저로보면 되지안나
하다가 소중이가 죽는다 = 별로인매니저 (못생기거나 몸매안좋은매님)
자기와맞는지명을 찾아야 내상을줄일수잇음
약 먹는 것, 처방 받으러 병원 가는 것, 약 사러 약국 가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뭐 저도 전혀 아무렇지 않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뭐 그렇게 창피하진 않습니다.
사람이 나이 먹고 노화가 진행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노안이 와서 돋보기의 도움을 받는 건 별거 아니잖아요?
마찬가지로 발기력이 약해져서 약의 도움을 받는 것도 이상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자랑할 것도 아니지만요...
그게 말처럼 쉽지 않더군요
와이프랑 하다가 몇번 죽었는데.. 물고빨고비비고 별 지랄을 다해도 안되더군요
딴데가선 괜찮은데.. 왜 와이프랑은 ㅜㅜ
가족이랑은 다들 그렇다고하네요.
오히려 저는 와이프랑은 잘되요.. ㅡ,.ㅡ
너무 신나게 흔들다 구멍 밖으로 빠져나갔다가 들어가는 과정에서 다시 구멍을 못찾고 구멍언저리를 사정없이 찔러버린겁니다
언니 졸라 아파해서 미안한 마음에 꼬무룩해지더라구요
약을 먹는게 가장 효과가 좋을거에요
~안쌀수가 없네
한 번 기세가 꺾이면 어떤 방법을 써도 안됩니다, 차라리 1시간쯤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는게 나아요
어중간하게 비비고 그러다 제대로 서지도 않은 상태로 넣고 그러면 여자 기분만 나빠져요
약은 줄기차게 즐길 수 있어 좋아서 낭패가 없으니깐요
약이 여러번하기엔 최고라서... 약물의 힘을 빌리고 있습니다 ㅠ.ㅠ
좋은 팁에 감사 ^^
아직까지는 중간에 죽는 경험은 없는데
혹시 모르니 기억해두겠습니다.
짤 좆네요
엄청 신선하진 않지만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주시네여 ㅎ
저도 콘끼고 꼬무룩 한적이 있져 ㅠㅠ
오 님 천젠데요.
저 짤 정도이면 없던 것도 스겠네요
여명 808이나 먹어보고 힘내야될듯요.
밥벌이가 잘되면 잘 스고 밥벌이가 잘 안되면 고무를 끼우든 안 끼우든 죽더라구요
발기는 심리영향도 많이 받기 때문에 파트너가 자기랑 안맞으면 영......
여기 약먹으라는 분들이 많은데요..... 예~전에 몇년전에 약 자주먹던 시기가 있었는데 은근히 사람 맛탱이가 갑니다.
일단 약먹으면 두통, 콧물, 눈충혈은 기본이구요. 이런약 한달에 한두번은 모르겠으나....
잘 보고 갑니다..^^
일단을 기역해 둘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