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보고 왔는데 영화가 미국 비디오 전문 영화 수준이네요.
내용도 상당히 진부하고 저는 보다가 잤습니다. 어설픈 미국 영화 따라하기네요.
뺑반이 백배 더 재밋네요.
이게 왜 800만 넘었는지 모르겠네요. 미스테리입니다. 3류 헐리우드 아류 영화인데 한국의 영화 시장은 상당한 거품입니다. 정상적인 시장이 아닙니다.
거품이다보니 감독들은 그 거품에 편승해서 작품을 찍어내고 있는거 같네요. 이런 3류 미국식 비디오 영화도 흥행할수 있다는 확신이 있으니 만들겠죠. 그러나 거품은 언젠가는 붕괴되죠.
너무 재미없네요. 한국 영화만의 시나리오, 연출력이 없습니다.
신과함께도 그렇고 김용화 감독 영화가 다 그저그런듯.
뻔하죠
할건없고 놀긴해야하고 돈없이 싸게 먹히는 극장은 가야되고
볼건 독점해서 그것뿐이고
그나마 신과 함께 보다 난 듯
자생씨 오랜만이야 의지의 여탑할배네
한달을 버틴거여?? ㅋㅋㅋ
체게바라 개병신저능아새끼가 댓글 쪽지로 짖네 븅신섀끼 ㅋㅋㅋ
두분다 왜??? 강등된건가요???
상업성 있는 영화들의 장면, 국뽕 시나리오, 비싼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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