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씨바 존중이냐? 자식을 보험으로 상전노릇하는거지. 와 진짜 열받네요 나도 축구부 출신인데, 무슨 저런 개억지 가 있을까요?? 체벌이야 그당시 습관처럼 있었지만 학부모들 저렇게 홀대하는거 놀랍네요~ 대학진학전이라서 완전 갑질 가능한가 보네요 ㅠ
제빵군
제빵군 · 20-01-15
이거 PD수첩인가에 나왔던 내용 아닌가요?
나뿐노블레스™
나뿐노블레스™ · 20-01-15
미친 놈들이군
오딸러
오딸러 · 20-01-15
서울 언남고등학교 술자리 규칙 잘읽고 감니다 지금은 그문제로 축구부 해체되고 감독도 짤린거로 알고 있는데
장미든놈
장미든놈 · 20-01-15
엄마들 가ㅇ간한 축구감독
럭셜맨
럭셜맨 · 20-01-15
드러난 사실에 불과하죠. 특기생 또는 특정 라인 밟으려면 암암리에 더한 일들 많이 있습니다.
dalb
dalb · 20-01-15
피디수첩에나왔잖아요 ㅎ
주니2222
주니2222 · 20-01-15
저만 이상하게 느낀 건가요? 저런 규칙은 굳이 이야기 안해도 단체 혹은 사회 생활 하면서 몸에 익어온 것 아닌가요?
오히려 당연한 걸 너무 규율화해서 이상하게 보이는 건데, 오죽 했으면 저런 규율을 만들었나 해서요.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은 축구 감독이 그 지라에서 어떻게 하냐를 보고 욕을 해야겠죠. 규울이 있어서 욕을 할 건 아닌것 같네요.
저희 애들 이번에 중학교 올라가는 데 벌써 윗학년 학부모에게서 전화 오네요. 학요 행사 부모 동참하라고.....에휴
ma세라티
ma세라티 · 20-01-15
저런걸 당연하다 생각 하는게 더 이상 한 것 아닌가요?
철인18호
철인18호 · 20-01-15
가셔서 저렇게 하시면 되겠군요.
감독 올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고 자리에 먼저 앉지 말고 음식 먼저 먹지 말고 술 절대로 먼저 마시지 ㅁ라고
설령 먼저 들어 갔더라도 감독이 오면 일어나서 맞이 하고~~ㅎㅎㅎ
Himalaya
Himalaya · 20-01-15
한국 예체능계가 썩은 건 말도 못합니다 적폐의 온상이죠 문젠 저런 학원체육 시스템서 국제대회 성적을 어쨌든 내니까 적폐가 감춰지고 계속 쌓입니다 이하늬 같은 애들 서울대 국악과 제실력으로 갔을까요?ㅋ 애미가 가야금 무형문화재면서 교수죠 국악계서 끝발 날립니다 빈지노란 유명래퍼 서울대 미대인데 애미가 역시 미대교숩니다ㅋ 입시 때 교수들 누구 자식이 이번에 자기대학에 지원했니 그런거 다 압니다 예체능계 판이 워낙 좁아서 자기 자식들 예체능 입시 경우 서로 상부상조 도와줍니다 이게 금품이 오가고 분명한 청탁 전화가 오고가고 그런게 아니에요 업계서 서로 계속 얼굴 볼테고 자기들 기득권 유지하려면 상부상조가 필요하니 알아서 자식들 입시도 서로 도와주는 겁니다 비단 예체능계쪽 문제만은 아니네요
마틴58
마틴58 · 20-01-15
군대 보다도 더 한듯하네요
무사태평
무사태평 · 20-01-15
술자리 규칙만도 저런데, 어머니들 반찬에 선물에 나중에는 몸까지 바칠만도 하죠. 오랫동안 그래왔을 텐데 저번 피해자 학무보말고 얼마나 많았을지~
블랑드블랑
블랑드블랑 · 20-01-15
왜??? 학부모 동반 술자리가 필요한건지? 그냥 커피나 마시지. 감독의 의도가 보이네.
몰트케
몰트케 · 20-01-15
새끼들 한놈 골라서 본보기로 총살시켜야 저따위짓 안하지
EROTIC바람
EROTIC바람 · 20-01-15
저건 이천 제일고 축구부 지침입니다 썩은거론 언남고와 쌍벽을 이루죠
남자이당
남자이당 · 20-01-15
이런 병패는 살아져야 함다
생생정자통
생생정자통 · 20-01-15
엄마들 몇명 따먹은 감독새끼
레나드™
레나드™ · 20-01-15
저렇게 감독을 신주 모시듯 떠받드는 부모들이 더문제 중간에 나서는 사람들이 있죠 자기자식 잘보이려고 그러니 서로경쟁해서 지랄들을 하니까 감독놈이 모가지 빳빳하게 힘들어가 개호구로 보는거지. 언남고 정종선이가 그럴줄이야 ㅎ
이런 규율이라면 감독이 구속된 그 학교의 축구부 아닐까요?
상전노릇하는거지. 와 진짜 열받네요
나도 축구부 출신인데, 무슨 저런 개억지
가 있을까요?? 체벌이야 그당시 습관처럼
있었지만 학부모들 저렇게 홀대하는거
놀랍네요~ 대학진학전이라서 완전 갑질
가능한가 보네요 ㅠ
미친 놈들이군
지금은 그문제로 축구부 해체되고
감독도 짤린거로 알고 있는데
특기생 또는 특정 라인 밟으려면
암암리에 더한 일들 많이 있습니다.
저만 이상하게 느낀 건가요? 저런 규칙은 굳이 이야기 안해도 단체 혹은 사회 생활 하면서 몸에 익어온 것 아닌가요?
오히려 당연한 걸 너무 규율화해서 이상하게 보이는 건데, 오죽 했으면 저런 규율을 만들었나 해서요.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은 축구 감독이 그 지라에서 어떻게 하냐를 보고 욕을 해야겠죠. 규울이 있어서 욕을 할 건 아닌것 같네요.
저희 애들 이번에 중학교 올라가는 데 벌써 윗학년 학부모에게서 전화 오네요. 학요 행사 부모 동참하라고.....에휴
저런걸 당연하다 생각 하는게 더 이상 한 것 아닌가요?
가셔서 저렇게 하시면 되겠군요.
감독 올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고 자리에 먼저 앉지 말고 음식 먼저 먹지 말고 술 절대로 먼저 마시지 ㅁ라고
설령 먼저 들어 갔더라도 감독이 오면 일어나서 맞이 하고~~ㅎㅎㅎ
군대 보다도 더 한듯하네요
술자리 규칙만도 저런데, 어머니들 반찬에 선물에 나중에는 몸까지 바칠만도 하죠. 오랫동안 그래왔을 텐데 저번 피해자 학무보말고 얼마나 많았을지~
새끼들 한놈 골라서 본보기로 총살시켜야 저따위짓 안하지
썩은거론 언남고와 쌍벽을 이루죠
이런 병패는 살아져야 함다
부모들이 더문제 중간에 나서는 사람들이 있죠
자기자식 잘보이려고 그러니 서로경쟁해서
지랄들을 하니까 감독놈이 모가지 빳빳하게
힘들어가 개호구로 보는거지.
언남고 정종선이가 그럴줄이야 ㅎ
우리나라 학원스포츠는 글러 먹음...
에휴...예체능계는 비리 온상인 이유가 있죠..
이거 전수 조사가 필요하네......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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