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종종 가습기 대신
방안에 빨래를 널어 놓는데요
가습기 대신 세탁한 빨래를 널어놓으면
좋다고 해서 침대옆에 건조대를 놓고 빨래를 널어놓는데
언제부터인가 섬유유연제 냄새가 너무 역겹고
더 피곤해지고 일어나는게 힘든길래 찾아보니
폐와 간을 망가뜨리는 독성 물질이 있다고
검색되네요
그래서 한동안 빨래를 치우고 잠을 자보니
그동안 밤새 후비루가 목으로 넘어오곤 했는데
그런 증상들이 좀 덜해지는 듯합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잡다한 이상 증상들이
매일밤 섬유유연제흡입으로 인해 발생이 된듯하네요
특히 아이 키우는 집에서는 조심하셔야겠습니다.
https://sr-02.tistory.com/21
https://blog.naver.com/sky_9939/221403252416



유럽과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글루타알데히드는 미생물 오염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이 허용된 보존제이며 다우니에 사용된 글루타알데히드는 모든 한국 법적 기준에 적합한 양만큼 포함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섬유유연제 뿐만 아니라 화장품의 경우에도 안전 사용 허용치 안에서 사용되고 있는 성분이다. 보존제뿐만 아니라 비타민(예: 비타민 A) 등과 같은 모든 물질을 사용하는 데는 안전한 허용치가 있는데, 다우니의 글루타알데히드 함유량은 0.0098% (98 mg/kg)으로 환경부나 식약청 규정에 비해 소량 포함되어 있다. 한국과 유럽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규제법적 기준에 따르면 다우니에 포함된 글루타알데히드는 화장품에서 허용되는 양보다 5-10배나 적게 사용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섬유유연제 == 미세플라스틱 == 환경호르몬
와 무섭네요 조심해야겠네
그래서 저흰 가습기씁니닿
섬유유연제+미세먼지 보다 담배가 더 안좋습니다.. 담배부터 끊고 다시 얘기하시죠ㅎㅎㅎ
아래층에서올라는냄새 진짜역겨워서 이사갑니다
모든 화학제품은 의심해 봐야 할듯.........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