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도 있는 내용인데 저도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여자들 그 카톡을 "주진모가 여자랑 어떻게든 해볼려고 열심히 노력했다" 라고 생각하더군요 주로 20대후반에서 30대 여자들이 그런거 같습니다.
그 카톡을 그런식으로 해석하는게 이건 정신감정을 받아봐야 하는 수준 같습니다.
한국의 젊은 여자, 노처녀 여자들의 현주소 같습니다. 이건 정신분열증입니다.
그게 여자들이 주진모랑 만나고 싶어서 들이댄거지 주진모가 들이댄겁니까.
주진모는 여자 사이즈 다 체크하고 자리 확실하게 만들어지는거 확인하고 나간거 아닙니까. 그리고 주진모가 그렇게 논다는거 연예계에서 다 알았을 겁니다. 그렇게 대놓고 만나고 하고 돌아다니는데 여자도 주진모랑 자봤다고 자랑했겠죠. 뻔한거죠.
여자들 자랑욕구가 장난이 아니죠. 뻔한 그림이죠. 그걸 알고도 꾸준히 주진모에게는 여자가 끊이질 않은거죠.
그리고 한국 여자들 무슨 창녀입니까. 나도 박는거 존나게 좋아하지만 주진모가 개네들이랑 연애질할려고 그 짓 했습니까. 그냥 하루 할려고 그런거 아닙니까.
나이트에서 여자 따 먹을려고 굽신거리는게 지가 좋아서 굽신거린다고 생각할 년들입니다. 정신병원에 가봐야 되죠. 이게 창녀기질이 있는거 같기도 하구 진짜 글로벌창녀라는 말이 맞는것도 같구 역시 한국에서는 잘못 결혼하면 인생 좃됩니다.
짅 쩌 합리적입니다:;
와꾸만 똥면상 아니면 잘려고 별지랄
다합니다 저도 제법 유명한 친구가
있어서 옆에서 그광경 매번 보면서 얼마가
어이가 없던지ㅎㅎ 스튜어디스, 필라강사,
피팅모델 눈으로 본것만 어휴~
음...머리가 나쁜 애들이거나 주진모 같은 사람들이랑 자고 싶어서 쉴드하는 마음이 이성을 넘어서 편들어주는 거겠죠. 주진모가 여자랑 자고 싶어서 노력하는 거야. 업소에 예약 전쟁하는 거랑 비슷한 노력이지. 그게 여자에게 보일 매력을 가꿀 노력이 아닌데...
이런거까지 생각해야하나요
지들 한테는 관심 없어서 그런 듯 싶네요..ㅎㅎ
저런 헌팅이나 만남 있는 사람들은 별 신경 안 쓸 듯 합니다.
개 떠라이냔들이 넘쳐남
저도 회사 여직원들이 비스무리한 이야기를 탕비실에서 하는것을 들었는데
현재 김치녀들의 정신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냥 그려러니 하세요~
남자도 이쁜 여자 보면...
하고 싶듯이...
여자도 잘 생긴 남자 보면...
하고 싶죠...
더구나 달라고 하면...
얼른 벌려주겠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