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테이블에 30대 초반쯤으로 보이는 남여 친구들이 모여서 커피마시면서
주진모 문자 유출 관련 대화나누는데
한 여성분이 남자들한테
" 저 잘생긴 남자들도 저렇게 여자 만날라고 매일 매일 기를쓰고 노력하는데 너희도 노력이란걸 좀 해라 " 라더군요
맞아요 제 주변에도 여자친구 없고 여자 없어서 맨날 여자 어디서 만나냐 ? 여자 좀 소개시켜줘라 ~ 하는애들 보면
막상 지들은 내세울것도 딱히 없는것들이 어떻게 자기를 꾸미려고 노력을 하길 하나 여자들을 만날수 있는 활동을 하길 하나
술자리에 불러주기도 싫은거 하도 쫄라대니 여자애들 있는 자리 생겨서 부르면 너무 멀다 자기 가까운쪽으로 잡으면 안되냐 ? 아 오늘은 안된다 친구들하고 선약있다 ..... 미친놈들
그렇게 여자가 필요하면 나같으면 죽어라 뛰어오겠구만 ...
어떤 노력도 안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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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지랄하고 잇네요 주진모급이면 여자가 줄을서는데 좆도아닌년이 주진모가 부르면 달려갈거면서 개소리하고 잇네요
주진모가 기를 쓴다기 보단 여자들이 더 적극적이였던 거 같은 문자 내용 아닌가요?
주진모는 오히려 누굴 먹을지 고르는 타입이였고...
주진모도 나이 핸드캡이 잇지만 우리랑은
급이다르니ㅠ 비교가안되는데 여자웃기네요ㅋㅋ
지들 복이 거기까지..
진모하고 동건이하고 재밌게 놀았네요
부러워유
확실히 뇌구조가 이상합니다. 주진모가 다 사이즈 체크하고 가서 오늘은 해볼까이거죠.ㅋㅋ 여자들이 와서 줄을 슨거죠. 한국의 젊은 여자들 어떻게 생각하면 저렇게 정신분열증 환자처럼 생각할까요.
빈이랑 동건이 급으로 생겨도 그 정도 유명세가 있으니 한번 자보고 싶은 애들이 많은거겠죠. 유명하면 잘생기지 않아도 자보고 싶어하는 거죠.
잘보고갑니다
저런냔들이 요즘에 많다는거...
별볼것도 없는년들이 보지에 금테를 둘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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