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밤자리 교육시키고 만들어가는 분들 보면 대단한거 같습니다.
뭐 그런걸 좋아하는 분들은 길들이기 쉽겠지만...
싫어하고 인상쓰고 그러는 여자는 어떻게 교육시키시나요?
저도 남자인지라 밤자리에서는 그냥 평범하게 공격적이긴 한데...여친이 싫다고 하면 안하는 편이거든요
예를 들면 여친은 손가락 넣는걸 싫어해서 넣을 기미만 보여도 질색을 합니다...
뭐만 하려고 해도 싫어하고 질색하니...더 나아가기가 부담되고 그러다보면 괜히 작아지고...
억지로 하려니 여친이 싫어할까봐 걱정되고...그러다 보면 재미없는 한판이 지나서 만족도 안됩니다...이게 요즘 걱정이네요
그러다 여친이랑 서로 성적 판타지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제 여친은 낮져밤이가 좋다더군요
밤에 이기려면 좀 야성적이고 덤벼들어야 할거 같긴한데...싫다는거 억지로 해보고 싶은데 망설여 지네요..
낮져밤이는 낮엔 자기한테 져주고 밤엔 자기가 원하는데로 섹스 잘하는 겁니다 ㅠㅠ 오해 없으시길
저도 전여친이 모닝떡을 좋아했읍니다
밤에 같이두러너한떡하고 자면딱좋은데
떡 함치겠다고 여자한테 맞춰야되니
피곤하네여
자고로 삼구공략(질싸 입싸 후장싸)
까지 가능해야 진정한 여친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여자가 싫다고 하는건 안하는게 좋습니다.
부부간에도 성폭행이 성립되는데, 애인간에는 오죽하겠어요
싫어하는것 억지로 했다가 성폭행으로 신고하면 꼼짝마라입니다.
극도로 싫어하는건 시간 좀 걸립니다
과거에 손삽입으로 아프고상처난 기억이면 위생상 콘둄끼고 삽입하면 되는걸 이해씨키고 안아프고 좋다라는걸 느끼게 해줌됩니다
천천히 진도나가야합니다
손가락만넣고 움직이면안되고 혀도같이 써야 됩니다
싫다는거 억지로 했을때 나중에 몇년지나 헤어지면 특히나 안좋게 헤어지면 그때 성범죄당했다고 신고 넣는련들이 요즘련들입니다
성적으론 빌미를 이제 안남기는게 이롭습니다.
싫다고 할때 억지로 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상심해서 쭈글 거리지말고 딱거기서 쿨하게 알겠어 하고 모든 성관계를 중단하고 아쉬운거 아무거도 없다는듯이 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먼저 연락 올떄까지 절대 반응하지 마십시요
여자는 감정동물입니다 감정에 돌을 던져야합니다.
다음에 같은 상황에 안돼라는 말을 못하게 심리적 부담을 주는게 핵심입니다.
상대방이 안아 달라 할때까지 차도남 이미지로 천천히 변해보세요.
동물 농장 보시면 강아지나 고양이 훈련시키는 분들 나오죠?
그거 잘 보시면 교육의 끝은 뭐다?? 간식이죠?
여자 훈련의 끝도 돈입니다. 그렇게 차근 차근 교육시켜가는겁니다.
라라라라라라라라
그 여자분 똑똑한 사람은 아닌듯. 자기가 싫다는 게 많으면서 밤이가 어떻게 가능함. 지가 이기고 있으면서. 손 넣어서 질염 자꾸 걸렸던 여자면 손 넣은 거 싫어하는 경우 많더군요. 아니면 그런 주변인들에게 세뇌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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