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 동굴 로또,홍대 스타박스에 윤정 ,이슬 두개 이름으로 일했었고
끝물에는 화곡 디바에 유미라는 이름으로 일했었는데요
다들 극강하드하면 영심이 윤서 진주를 기억하는데요
제 생각엔 이슬이가 진짜 극강하드였어요
육덕 스타일에 얼굴도 이쁘장한데
플레이는 진짜 3년은 굶은듯한 색녀였어요
내 살다살다 이언니처럼 변태적으로 플레이 하는
언니 첨 봤습니다
골뱅이하면 제 손가락 빨아서 침 묻혀서 넣어달라하고
똥까시 발까시에 침 뱉으면서 키스하고 애무하고
첨 보는 손님하고도 노콘질사로 즐기고
아무튼 미친색녀 였는데요
스타박스 일할때도 다들 숨겨놓고 보는지 후기 하나도
없었고 그 당시에 이언니에 꽂혀서 일주일동안 매일
가고했는데요
이 언니 기억하시는분 있나요?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
빨대에 있던 애였죠 ??
빨대에서 예명이 뭐였더라
빨대가면 주기도 잘 주고 좋은 애들 참 많았었는데 ㅠ 그때가 그립네요
잘줘서 그런지 예약이 나름 빡셌던..
한발뽑고나서 거의 강제로 핸플 계속해서 한발 더 뽑히고 그 뒤로는 수치스러워서 안봤네여..
서비스가 하드하긴 했는데 전 그닥 제 스타일
아니어서 한번 보고 말았던 기억이 있네요.
으헉
제가 들어본것중 제일 하드를 넘어 엽기적이군요.
이거 진짜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충격적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어떤 분은 입에 똥싸고 어떤 분들은 그 입에 딥키스하고....ㅎ 여기 다닌 분들 모두 구충제 좀 드셔야할듯....
대단한친구네요 ㅎ
노콘질싸+ 발까시까지 하는년이면 희대의 난년이네요. 못봐서 아쉽습니다 ㅠ
그리곤 이슬이가 부담되서 안보게됬어요 좀 무섭더라구요
근데 특별한느낌이엿는데 좋치는않았어요 이슬이 별로이쁘지안았잔아요 좀뚱이라그리곤 부담스럽기도햇고해서 안봤는데 여기서 ㅋㅋ 지금생각하보니웃기네요
이건 서비스를 떠나 엽기적이네요. ㅎㄷㄷ
이게 가능하다니
이때까지 보거나 들은 후기중 가장 엽기적이네요.
와우.
비슷한 컨셉으로 부천 포이즌 - 지수, 화곡 숲 - 금자, 은주 등이 있었죠.. 후~ 10년도 더 된 이야기
지금은 제가 아는 모 건마 몇군데서 비슷한 컨셉들이있습니다.~ 정보 교환은 서로 쪽지로~
진주만 봤었는데 극하드컨셉 좋은 언니들이 많았군요
대단한 이야기네요 충격 오줌까징 봐도 똥은 아직
티에서 똥사면 실장이나 손님이 모를리가 없을텐데말이쥬
입에다 싼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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