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남의 돈으로 스파에 가서 그나마 다행인데
걍 마사지 따로 받고 연애 따로 가서하고
이게 나을듯하군요
일단 엄청 오래 기다리게하고 시설도 별로인데
벌거벗고 첨보는 남자 만나야하고
어디서 퇴물같은 마사지 아지매 두고
마사지 와서 전립선이라시고 하는데
그 얼굴로 꼬추 만지면 서나요..
그나마 연애하는 아가씨는 이쁜데
너무 기계적인데다가
10분 지나니 벨울리고...마치 청량리 밖에서 문두드리듯
아무튼 그렇게 하네요
내돈내고 갔으면 진짜 아까울듯
새삼 휴게 태국 언니들이 소중하게 보이네요
스파는 적어도 평 진짜 좋은데로 가야할듯하네요
아쉬우시겠네요~
위추 드립니다 ㅠㅠ
저는 그래서 스파를 가지 않습니다. 후기를 잘보면 어느정도 보여요. 혹시나 괜찮은 스파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 . . 후기를 잘 가려 봐야해요 ㅎㅎㅎㅎ 특히 요즘 후기들은
차라리 태국휴게가 낫겠네요
같아영^^
마시지도 별로고
핸플언니도 담배냄새 풀풀 날리면서 들어 오는데
간신히 눈감고 싼후론 접었네요.
진주또는 마린스파추천합니다
스파가 저런 시스템이군요. 안가봐서.... 모릅니다.
핸플스파는 카이스파, 마린스파 추천하고 연애스파는 저렴하게 달릴려면 스타스파추천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