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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언니가 해주는 대딸방 가고싶네요~
이왕이면 슴가도 이쁜 언니가 해줬으면 좋겠네요~
몸매가 정말 좋네요 ㅎㅎㅎㅎㅎ
ㅋㅋ 예전엔 저와 비슷한 급의 언니들이 진짜 대딸방에 꽤 있었죠
그 황금기 시절.... 지금 키스방과는 비교가 안됐음.
그립네요
초희같은 에이스 언니 요즘에도 있겠죠~?
글쎄요? 전차남님도 초희 지명이셨나 봅니다. 초희의 매력에 빠져 몇천만원 쏟아부은 사람들 많았는데 초희만큼은 아니더라도 며칠전 대박녀 만났습니다. 초희 은퇴한다는 소문났을때 스폰물어서 은퇴한다는 등 확인되지않은 카더라 통신들이 많았죠.
멜론인가요? 초희 먹고 초희한테 블렉먹은 기억이...
뱅뱅 핸플단지 그립네여,,,,
전성기때 뱅뱅라인에만 핸플업소 15~20개정도 되었었는데
저는 대림의 핸플방자주갓는데 7번이상본 하니라는 매니저가 기억에 납니다 ㅠㅠ
대림도 유명했군요~
하니,,,추억의이름이내요,, 침대가작아서 장신엿던하니언니플레이할때,자세가잡기힘들엇던 ,,,초입부터 걍 보지대주던 고마운언니,,
헐
저는 심쿵이라는 업소서 첨봣거든요ㅎ
하니가 오피로도 하긴햇는데 핸플에서일할때 섹 을햇나요?!
대림쪽에 하드업소 참 많았는데
2010년 이전 핸플이 최고였죠. 어디가도 순수 민간인 업계 NF들이 넘쳐나던 시절.
핸플 소프트 준하드 있을땐 정말 요즘 키방보다 훨 이쁜 언니들이 있었는데요...
그땐 팬탈 하지 않고 서비스 해주는 언니들이었는데도 만족하고 싸고 나왔었네요
팬탈이 뭡니까?
핸플 초창기때는 옷 다 입고 언니들이 고개 돌리고
달달달 해주어도 행복했던 시절이었죠.
저도 가고싶네요
하드업소 레드썬 저도 기억나네요.
레드션 사장이 방이 파타야도 같이 운영했었죠.
초희 로또... 진짜 좋은 친구들 ㅠㅜ 특히 초희는 ㅁㄱ 그자체였죠. 착하고 이쁜데다가 엄청난 ㅁㄱ
추억의 언니가 보고싶네요~
제대로 꼴리는 언냐네요.
바로 역립으로 들어가야겠네요....ㅋㅋ
헉..대딸방에서 역립이 되는군요~
그보다 품번이 궁굼합니다.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파요~
저두요. 전차남님 ㅠㅠ
2010년이전엔 핸플이 강남에만 50~60개 정도 되었었는데
이쁜언니들도 많았고
지하에 위치한 선릉 궁이 강남에선 시설이 제일 좋았던 업소
완전 럭셔리 했죠.
아실아실님 그 시절이 그립죠
예전 핸플이 정말 좋았었죠~ 그립네여~
지나고보니 그때가 최고였네요. 핸플이 막 생기기 시작했을 때... 우리 여탑도 헨플때문에 생긴거죠. 첨에 ㅅㄹㄴ 카페로 있다가 나온거죠. ~~~ 아 지난날이여... 제 인생섹스중 상당수는 그때그시절....ㅎㅎ
소 라 넷카페로 있을때 원 방제목이 "여대생 마사지 탑10" 이었죠.
이 방제를 줄여서 여탑이라고 칭했죠.
소 라 넷 카페로 있을때 옆동네 유흥가탐방(줄여서 유 탐)
회원들과 맨날 싸웠던 기억들이..
지금은 다 추억이 되었지만~
ㅎㅎㅎ그때 그시절 여성회원들도 어마어마했죠
미수다도 여성 방장을 둘만큼.. ㅎㅎ
언니들끼리 모여서 정모도 하고 모임도하고
소문나면 남성회원들 댓글도 장난 아니었고 ㅋㅋㅋ
추억돋네요. 옆동네 유 탐 회원들과 매일 지지고 볶고 존나게 싸우던 기억들이 생생하네요... 씨팍.. ㅋㅋㅋㅋ
그시절 은수. 시은이등이 여성회원들 틈바구니속에서 잘 놀았죠.
요새는 전성기는 아니죠. ㅠㅠ
그르게요
세월이 많이흘러 이제는 추억속의 그녀들로 기억되고 있네요.
핑클 소영. 멜론 초희. 파란 민아. 방배jj 주지약. 강서 로또 정도가 와꾸와 몸매가 탑이었죠.
청바지 사진전에서 로또가 일등할 정도로 몸매는 원탑이었죠
허리 22인치 34/22/36 줄자 가지고 가서 로또 허리 직접 재본겁니다.
아마 다 시집가지 않았을까요~
멜론 자리에 새로이 영업개시한 도토리
채린이 몸매는 가히 최고였죠.
미스김(카라)도 생각나고
카라는 그당시 여탑에서 언니투표해서 3등을 차지해
제가 3등수상 인터뷰도 했고 상품도 전달했던 기억도 있네요.
아 옛날이여
콜라는 다들 기억 안 나시나요?
헉
콜라 ㅋㅋㅋ
논현 고구마에 잠시 있었던 그 엽기적인 콜라 말씀하시는 겁니까?
엽기라고 해야 하나요? 화끈했다가 맞지 않을지... 전 방배 스마일에서 본 거 같네요. 좀 여기저기 왔다갔다 했었죠?
사람들이 얼굴이 다 다르듯 느낌도 다 다르니깐요.
콜라 이곳저것 많이 옮겨다녔죠.
한때 교회에 미쳐 난리였다는....
밥도 같이먹고 친구처럼 지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다는....
마지막 본것이 선릉쪽에 있던 휴게텔이었는데...
제가 강남방장 하고 있었을때니깐
어딘가에서 잘살고 있겠죠.
여기서 콜라 얘기 다들 많이 했었는데...
말로만 듣다 만났는데.... 서비스에 깜짝 놀랐었습니다.
그러게요.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죠~!
그때당시 콜라의 서비스는 쇼킹했죠.
핸플 처음 접해본 사람들은 그게 핸플의 정석이라고 믿엇겟죠.ㅋㅋㅋㅋㅋ
유흥쪽 아주 떠날것 같진 않앗는데...
이제 꽤 나이도 먹었겠네요.
와 저런의상에 저런몸매 마인드까지 천사면 다른업소 안가도 될듯한데요.
VIP 단골이 되도록 계속 다닐거 같네요~
방배 jj의 주지약 언니 극지명이셧나봅니다.
닉도 아름답군요. ㅎㅎ
그대의 기억이 이제 가물가물....
주지약 극지명들이 많앗죠.
H20 네츄럴 숲 비타민 요렇게 강렬히 생각나네요
물 가게는 쥐디도 왔다간걸로 유명하쥬 ㅋㅋ
비타민하면 소라가 생각나네요.
그 허스키 목소리... 어디서 잘 살고 있겠죠.
그러고보면 참!! 많이 돌아다녔네요.
인생의 절반을 핸플에서 보낸....
그래도 떡녀 에덴을 빼놓으시면 ...
신림 에덴
키크고 떡대가 좋은...
에덴 마인드도 아주 좋았던 기억이...
여기 시설은 아주 최악이었죠.
민정이 빨통이 빨고 싶네요 시팍ㅋㅋㅋ
전 특별히 기억나는 언니들만 기억합니다.
좀 특별했던 관계나 극지명이었거나 자주 보았던 언니들만 기억하죠.
어디에서든 잘 살거라 믿습니다.
위 언급된 모든 언니들 가슴 아팠던 기억들 다 잊고 어디서든 행복했으면 합니다.
탐스러운몸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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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정말 좋네요 ㅎㅎㅎㅎㅎ
ㅋㅋ 예전엔 저와 비슷한 급의 언니들이 진짜 대딸방에 꽤 있었죠
그 황금기 시절.... 지금 키스방과는 비교가 안됐음.
그립네요
동시대 사람으로서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그 핸플 전성기때의 즐거웠던 시절을 아직 잊지못하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그립네요.
초희. 로또는 지금쯤 어디서 잘 살고있을려나?
초희 은퇴한다고 소문날때 난리도 아니었는데
초희같은 에이스 언니 요즘에도 있겠죠~?
글쎄요?
전차남님도 초희 지명이셨나 봅니다.
초희의 매력에 빠져 몇천만원 쏟아부은 사람들
많았는데 초희만큼은 아니더라도 며칠전 대박녀
만났습니다.
초희 은퇴한다는 소문났을때 스폰물어서 은퇴한다는
등 확인되지않은 카더라 통신들이 많았죠.
멜론인가요? 초희 먹고 초희한테 블렉먹은 기억이...
뱅뱅 핸플단지 그립네여,,,,
전성기때 뱅뱅라인에만 핸플업소 15~20개정도 되었었는데
저는 대림의 핸플방자주갓는데 7번이상본 하니라는 매니저가 기억에 납니다 ㅠㅠ
대림도 유명했군요~
하니,,,추억의이름이내요,,
침대가작아서 장신엿던하니언니플레이할때,자세가잡기힘들엇던 ,,,초입부터 걍 보지대주던 고마운언니,,
헐
저는 심쿵이라는 업소서 첨봣거든요ㅎ
하니가 오피로도 하긴햇는데
핸플에서일할때 섹 을햇나요?!
가슴에비해 젖꼭지무지작고,,
왁싱이아닌 거짐애기보지식으로 금만살짝,,
장신이라. 서서 디치기로 박아줫습니다,,
대림쪽에 하드업소 참 많았는데
2010년 이전 핸플이 최고였죠. 어디가도 순수 민간인 업계 NF들이 넘쳐나던 시절.
핸플 소프트 준하드 있을땐 정말 요즘 키방보다 훨 이쁜 언니들이 있었는데요...
그땐 팬탈 하지 않고 서비스 해주는 언니들이었는데도 만족하고 싸고 나왔었네요
팬탈이 뭡니까?
핸플 초창기때는 옷 다 입고 언니들이 고개 돌리고
달달달 해주어도 행복했던 시절이었죠.
저도 가고싶네요
하드업소 레드썬 저도 기억나네요.
레드션 사장이 방이 파타야도 같이 운영했었죠.
초희 로또... 진짜 좋은 친구들 ㅠㅜ 특히 초희는 ㅁㄱ 그자체였죠. 착하고 이쁜데다가 엄청난 ㅁㄱ
추억의 언니가 보고싶네요~
제대로 꼴리는 언냐네요.
바로 역립으로 들어가야겠네요....ㅋㅋ
헉..대딸방에서 역립이 되는군요~
그보다 품번이 궁굼합니다.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파요~
저두요. 전차남님 ㅠㅠ
2010년이전엔 핸플이 강남에만 50~60개 정도 되었었는데
이쁜언니들도 많았고
지하에 위치한 선릉 궁이 강남에선 시설이 제일 좋았던 업소
완전 럭셔리 했죠.
아실아실님 그 시절이 그립죠
예전 핸플이 정말 좋았었죠~ 그립네여~
지나고보니 그때가 최고였네요. 핸플이 막 생기기 시작했을 때... 우리 여탑도 헨플때문에 생긴거죠. 첨에 ㅅㄹㄴ 카페로 있다가 나온거죠. ~~~ 아 지난날이여... 제 인생섹스중 상당수는 그때그시절....ㅎㅎ
소 라 넷카페로 있을때 원 방제목이 "여대생 마사지 탑10" 이었죠.
이 방제를 줄여서 여탑이라고 칭했죠.
소 라 넷 카페로 있을때 옆동네 유흥가탐방(줄여서 유 탐)
회원들과 맨날 싸웠던 기억들이..
지금은 다 추억이 되었지만~
ㅎㅎㅎ그때 그시절 여성회원들도 어마어마했죠
미수다도 여성 방장을 둘만큼.. ㅎㅎ
언니들끼리 모여서 정모도 하고 모임도하고
소문나면 남성회원들 댓글도 장난 아니었고 ㅋㅋㅋ
추억돋네요. 옆동네 유 탐 회원들과 매일 지지고 볶고 존나게 싸우던 기억들이 생생하네요... 씨팍.. ㅋㅋㅋㅋ
그시절 은수. 시은이등이 여성회원들 틈바구니속에서 잘 놀았죠.
ㅎㅎ 그시절 지하철 출근길에서만 부비던 녀도 까페 쪽지로 만났죠~ 별스런 까페들이 다 있었어서
즐겁던 한 시절이 가나 보다 했는데
요새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외모에 성욕이 넘치는
녀들이 그걸 숨기지 않는 세상이기도 하네요~
요새는 전성기는 아니죠. ㅠㅠ
그르게요
세월이 많이흘러 이제는 추억속의 그녀들로 기억되고 있네요.
핑클 소영. 멜론 초희. 파란 민아. 방배jj 주지약. 강서 로또 정도가 와꾸와 몸매가 탑이었죠.
청바지 사진전에서 로또가 일등할 정도로 몸매는 원탑이었죠
허리 22인치 34/22/36 줄자 가지고 가서 로또 허리 직접 재본겁니다.
아마 다 시집가지 않았을까요~
멜론 자리에 새로이 영업개시한 도토리
채린이 몸매는 가히 최고였죠.
미스김(카라)도 생각나고
카라는 그당시 여탑에서 언니투표해서 3등을 차지해
제가 3등수상 인터뷰도 했고 상품도 전달했던 기억도 있네요.
아 옛날이여
콜라는 다들 기억 안 나시나요?
헉
콜라 ㅋㅋㅋ
논현 고구마에 잠시 있었던 그 엽기적인 콜라 말씀하시는 겁니까?
엽기라고 해야 하나요? 화끈했다가 맞지 않을지... 전 방배 스마일에서 본 거 같네요. 좀 여기저기 왔다갔다 했었죠?
사람들이 얼굴이 다 다르듯 느낌도 다 다르니깐요.
콜라 이곳저것 많이 옮겨다녔죠.
한때 교회에 미쳐 난리였다는....
밥도 같이먹고 친구처럼 지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다는....
마지막 본것이 선릉쪽에 있던 휴게텔이었는데...
제가 강남방장 하고 있었을때니깐
어딘가에서 잘살고 있겠죠.
여기서 콜라 얘기 다들 많이 했었는데...
말로만 듣다 만났는데.... 서비스에 깜짝 놀랐었습니다.
그러게요.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죠~!
그때당시 콜라의 서비스는 쇼킹했죠.
핸플 처음 접해본 사람들은 그게 핸플의 정석이라고 믿엇겟죠.ㅋㅋㅋㅋㅋ
유흥쪽 아주 떠날것 같진 않앗는데...
이제 꽤 나이도 먹었겠네요.
와 저런의상에 저런몸매 마인드까지 천사면 다른업소 안가도 될듯한데요.
VIP 단골이 되도록 계속 다닐거 같네요~
방배 jj의 주지약 언니 극지명이셧나봅니다.
닉도 아름답군요. ㅎㅎ
그대의 기억이 이제 가물가물....
주지약 극지명들이 많앗죠.
H20 네츄럴 숲 비타민 요렇게 강렬히 생각나네요
물 가게는 쥐디도 왔다간걸로 유명하쥬 ㅋㅋ
비타민하면 소라가 생각나네요.
그 허스키 목소리... 어디서 잘 살고 있겠죠.
그러고보면 참!! 많이 돌아다녔네요.
인생의 절반을 핸플에서 보낸....
그래도 떡녀 에덴을 빼놓으시면 ...
신림 에덴
키크고 떡대가 좋은...
에덴 마인드도 아주 좋았던 기억이...
여기 시설은 아주 최악이었죠.
민정이 빨통이 빨고 싶네요 시팍ㅋㅋㅋ
옛날 업소 언니들 예명은 어찌 그리 잘 기억하나요?
전 하나도 기억이 안나던데
전 특별히 기억나는 언니들만 기억합니다.
좀 특별했던 관계나 극지명이었거나 자주 보았던 언니들만 기억하죠.
어디에서든 잘 살거라 믿습니다.
위 언급된 모든 언니들 가슴 아팠던 기억들 다 잊고 어디서든 행복했으면 합니다.
탐스러운몸매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