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맨티스트 입니다.

지금 스타벅스에 커피한잔 마시러 왔는데
케이스에 씌운 강아지를 남자가 앞으로 메고
여자하고 둘이 들어왔는데 직원이 정중하게
다른 손님들의 컴플레인 때문에 강아지는 규정상
업장에 못들어 온다고 말했는데
여자와 일행남자가 카운터 앞에서 나도 커피 구매하러온
손님인데 금방 커피만 사서 나갈텐데 왜 시비냐...
라고 소리치면서 소리소리 치고 난리네요.
주위손님들 다 쳐다보고 직원은 해명하느라 쩔철매고
좋게 이야기해도 될텐데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고...
저리 소리치면 다른 손님들에게도 피해가 가고
주위 다른 손님들 인상만 쓰지 구경만 하고있고
내가 보기엔 직원은 잘못이 없는데
손님은 왕이다.. 라는 과거의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비정상적인 행동을 마치 정상인냥 자기합리화
시키고 그걸 진실로 믿고 저런 진상을 부리는건지..
주위 물건들 집어던지지 않는게 신기하네요.



어라..여기 행신동 ㅋ?
보기만 하지 말고 가서 속에 있는 마음을 한 마디 해주시죠! 그건 글코 스벅알바녀 괜찮군요 오피기준+4예상합니다.
저정도가 +4군요.
역시 진상은 어디나 있군요....불알은 쪼개줘야하는디.....ㅋ
바로 사시미 꺼내서 목을 따버려야 하는데 저런것들은.....
ㅁㅊ새끼네 한명이 케이스가지고 밖에대기하고 다른한명이 픽업해가면되지
법이약해서그렇죠 ㅎㅎ
저지랄해도 본인에게 돌아오는 피해가 없다는걸 아니까저러죠
저러다가 한번 당해보면 다시는 저렇게 못합니다
무슨 법에 걸리나요?
제가 예전에 알았던 유부처자가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애가 강아지털 알러지가 있어요.
조금이 아니라 아주아주 민감한 편에 속하는데 강아지를 만진 사람이 그 아이를 만지면
알러지 반응이 나타나서 호흡곤란이 오는 상황이 자주 발생이 되다보니까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게 된 5살 때부터 알러지 주사약을 가방에 넣어서 보내더라고요.
실제로 집에서 개를 키우는 아이하고 한반이 되었다가 아이가 응급실에 실려가고 하는 바람에
개를 키우는지 조사해서 안 키우는 애들이 있는 곳으로 반 배정을 하고는 했죠.
그때 느낀게 나는 귀엽다고 개를 만지지만 그런 상태에서 내가 어딘가로 이동을 했을때
그 누군가에게는 그게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부터는 개를 한번도 안만지게 되더라고요.
가끔 동네 편의점에도 개를 안고 들어오는 년놈들도 있던데 짜증 나죠.
한마디로 기본적인 개념 자체가 없는 쓰레기들입니다.
강아지 알레르기라.. 이런 희귀종 알레르기도 있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ㅍㅎㅎ 개똥 안치우는 무개념 것들하고 편의점이나 식당에 애완견 데리고 오는 사람들이 늘 같은 말을 하죠.
장애인 안내견이나 치료견은 들어 가는데 우리 개는 왜 안되냐고....
ㅋㅋㅋ 장애인 안내견은 그 사람들의 눈입니다. 님은 눈 빼 놓고 다닐 수 있어요?
장애인 안내견이 그런 장소에 가서도 짖고 오줌싸고 하는 거 봤습니까? 지하철에서 장애인 안내견이 오줌쌌다고 기사 한줄이 나온적이 있나요?
치료견도 정해진 장소에만 가서 치료하지 치료견 데리고 쇼핑센터 다니고 가서 똥 안치우고 합니까?
그리고 내가 아는 아이가 알러지 반응으로 힘들어 하는 걸 본 이후로 내가 개를 안만진다고 하는것도 시비거리가 됩니까? ㅉㅉㅉ
그리고 남의 사정이 뭡니까? 이번 상황이 발생한 건 사람이 둘인데
한명이 밖에 개새끼 데리고 있으면 되는 건데 그런 것도 못하는 사람들 사정도 이해를 해야 하나요?
한 사람이 밖에서 있으면 얼어 죽나요? 몹쓸 불치병에라도 걸려서 뒈지나요?
그리고 님이 말한 선진국 사람들이 반려견 데리고 출입하지 말라고 하는 곳들을 출입하나요?
나가라고 하는데도 종업원에게 시비 걸고 욕하고 쌈박질 하나요? 개똥도 안 치우고 그렇게 하나요?
어이가 없군요.
엊그제 토요일에 빵을 사러 매장에 들어가는데 입구에 조막만한 반려견 한마리가 매어져 있습디다.
그런게 기본 상식이라는 겁니다.
님 한테나 애새끼지 남한테는 시끄럽게 짖어대는 개새끼일 뿐이고요.
ㅉㅉㅉ
어헉컥 들켰네요.
개키우는사람들중에 민폐충 많음
전 개를 키워보질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개 한마리
키우는게 아이한명 키우는것하고 동일한 비용이
들어간다고 들었습니다.
맞죠. 개만도 못하거나 개랑 비슷한 넘들.
씹병신 년놈들ㅉㅉㅉ
그래도 비방성 욕설은 하지 않으심이~^^
옆에 손님 한분이 똑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추워서 들어왔겠죠
추천감사합니다.
개만도 못한 놈이 개를 기르니 150cm 박달 나무가 머리를 가격하면 저 버릇 개줄까요?
머신기 청소하고 있는데
영업방해로 고소당해 봐야 정신차릴텐데... 보통 서비스업종의 장사에서 잔상들을 고소하지 않는 이유로 저런 진상들이 극성이라 생각됩니다.
영업방해죄가 성립될려면
허위사실 유포는 다수에게 상대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영업을 방해하거나 위계나 위력의 행사가 있을때 적용할 수 있는데요.
위계란 속임수나 착각이나 오인등을 일으켜 상대방의
심적인 상태를 이용해 불법적인 목적을 달성하는것이고
위력은 제압을 가할 수 있는 유.무형의 힘을 말하는데
사회. 경제적 지위를 이용하거나 폭행. 협박등 물리력을
동원해서 제압하는걸 말하는데
세번째 위력이 이에 해당된다고 볼수있는데
큰소리로 소리치고 다른 사람들에게 심리적 불안감을
주는등 허용할 수 없는 고객의 권리를 넘어서는 행위 자체가 위력에 해당된다는 판결도 있는것처럼
저런 안하무인격의 행동이 마치 정상인냥 받아들여지고
또 그것을 당연히 여기는 기업풍토나 사회적환경등이
잘못된 고객만족문화를 만드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민폐 끼치는 개빠 커플들이네........좀 더 빡치게 놀아라......규제법 만들게.......ㅋ
공공장소에서 다른 손님보다 지 개가 더 중요한거지요
동감입니다. 서로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나는 이런말을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때 나도 아니라고 한다"
그래도 죽인다는 살벌한말은 아흑ㅠ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건 아니지만
목줄도 안했을경우
경범죄 처벌법에 의해 벌금 몇만원정도인데
처벌이 미약한 수준입니다.
강아지라는 친밀한 관계에서 신뢰를 기반으로한 관계에서
이루어진 행위이기 때문에 아무런 느낌도 감정도없이
안하무인격으로 저러는것 같은데
본인에겐 소중한 반려견이지만 타인에겐 피해가 올 수 도 있다는걸 인지했으면 합니다.
한놈은 개들고 나가 있음 되지 . 배운거 없이 큰소리면 다되는줄 아는 아이고,,,,,,
뒷 모습만 봐도 어떤 인간들인지 알겠네요
옆에서 보는 다른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느끼고 가더라구요
옷입은 꼬라지 보니까 거지쌔끼들이네요 ㅋㅋㅋ 한국도 총기구입이 자유로워져야지 저런 민폐족들 쥐도새도 모르게 죽일수 있을텐데...
헉
A라인스커트님 젠틀맨이신 님께서 이런 과격한 발언을....
저도 매장에서 일해본적이 있어서 저런 인간들 가끔씩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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