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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에 속한 풍문고의 기말고사 문제라고 합니다.
풍문고가 원래 종로구에 있었는데 언제 강남구로 이전했죠?
세상에..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하겠어요
요새 아이들 정말 고생하네요 ㅜㅜ
그냥 이렇게 따지면 됩니다.
456
456/23
456/123
45/123/6
45/23/6
23/456 123/456
따라서 7가지 정답 2번
엄지척입니다. ^^
이게 수학이랑 무슨 연관이 있는거죠?
"경우의 수"라는 악명높은 단원입니다.
주사위 2개 던지면 36가지 경우의 수 나오는 것처럼 말이죠.
30분동안 생각해도 모를것 같네요
풍문여고 원래 경복궁과 안국역 사이에 있었죠. 덕성여고랑 붙어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길이 데이트 할때 산책하기 좋은 길이었죠.
암튼 그러다가 풍문여고가 재작년즈음인가 강남 세곡동쪽으로 이전하고 남녀공학으로 바뀌면서 이름도 풍문고로 개명했습니다.
옛 풍문여고 자리엔 지금 무슨 공예박물관인가 들어선다고 하네요.
나무위키보다 더 상세하군요. 멋집니다.
풍문여고가 풍문고로 바꼈군요. 명동에 있던 무슨 여고도 이전해서 남녀공학으로 바꼈던데.. 거기 일하던 남선생들 ㅈ같겠네요ㅋㅋㅋ
전혀 하자가 없는 문제일 뿐인데 왜 그리 오바합니까?
창피하다, 교육의 심각성, 선진국 안 된다, 문제 낸 선생이나 열내는 관계자
죄다 뜬금없고 틀린 표현이군요. 원래 넘겨짚기가 그리 심합니까?
내가 먼저 질문했으니 먼저 답하시죠.
그냥 수학 문제일 뿐인데 왜 그리 오바하십니까?
456123
451236
123456
23456
45236
45623
총경우의수 7가지
정답입니다 전혀 어려운 문제도 아니고 수학 문제라기 보단 적성검사에 나오는 사고문제에 가깝네요 간단히 설명하면 45와 6은 필수이고 123은 선택이니 경우의 수는 456 *456 45*6 456* 이렇게 4가지 여기서 *는 123의 경우 *는 아예 없는 경우와 있다면 23은 한묶음이고 1과2에도 선후 종속관계가 있으니 123과 23 이렇게 2개 위에 *가 없는 경우 456 1개 있는 경우 3개에서 3*2= 6개 총 7개 경우의 수
Hope1234 --님 수학 교사이신가요
어렵네요 ㅎㅎㅎ
경우의 수를 이딴식으로 낸다구요 ㅡ.ㅡ;;;
이건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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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하겠어요
요새 아이들 정말 고생하네요 ㅜㅜ
그냥 이렇게 따지면 됩니다.
456
456/23
456/123
45/123/6
45/23/6
23/456
123/456
따라서 7가지 정답 2번
엄지척입니다. ^^
이게 수학이랑 무슨 연관이 있는거죠?
"경우의 수"라는 악명높은 단원입니다.
주사위 2개 던지면 36가지 경우의 수 나오는 것처럼 말이죠.
30분동안 생각해도 모를것 같네요
풍문여고 원래 경복궁과 안국역 사이에 있었죠. 덕성여고랑 붙어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길이 데이트 할때 산책하기 좋은 길이었죠.
암튼 그러다가 풍문여고가 재작년즈음인가 강남 세곡동쪽으로 이전하고 남녀공학으로 바뀌면서 이름도 풍문고로 개명했습니다.
옛 풍문여고 자리엔 지금 무슨 공예박물관인가 들어선다고 하네요.
나무위키보다 더 상세하군요. 멋집니다.
풍문여고가 풍문고로 바꼈군요. 명동에 있던 무슨 여고도 이전해서 남녀공학으로 바꼈던데.. 거기 일하던 남선생들 ㅈ같겠네요ㅋㅋㅋ
전혀 하자가 없는 문제일 뿐인데 왜 그리 오바합니까?
창피하다, 교육의 심각성, 선진국 안 된다, 문제 낸 선생이나 열내는 관계자
죄다 뜬금없고 틀린 표현이군요. 원래 넘겨짚기가 그리 심합니까?
내가 먼저 질문했으니 먼저 답하시죠.
그냥 수학 문제일 뿐인데 왜 그리 오바하십니까?
456123
451236
123456
23456
45236
45623
456
총경우의수 7가지
정답입니다
전혀 어려운 문제도 아니고 수학 문제라기 보단 적성검사에 나오는 사고문제에 가깝네요
간단히 설명하면 45와 6은 필수이고 123은 선택이니 경우의 수는
456
*456
45*6
456*
이렇게 4가지 여기서 *는 123의 경우
*는 아예 없는 경우와 있다면 23은 한묶음이고 1과2에도 선후 종속관계가 있으니 123과 23 이렇게 2개
위에 *가 없는 경우 456 1개
있는 경우 3개에서 3*2= 6개
총 7개 경우의 수
Hope1234 --님 수학 교사이신가요
어렵네요 ㅎㅎㅎ
첫사랑이 기억나네요 고2때 학교버스타고 다니면
항상 신설동에서 타는 미모의 여고생 안국동 풍문여고에서
내리던 그처자 몇개월 맘속에 두다가 용기내서
말걸었는데 다행히 받아주네요 ..
저보다 한살많았던 ..
저의 첫사랑이자 첫경험의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풍문여고
어디서 멀하고사는지 지금쯤 40대중반의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고 있겠죠...
경우의 수를 이딴식으로 낸다구요 ㅡ.ㅡ;;;
이건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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