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6개월된 24살 장기녀랑 한판 하고 왔습니다.
164-49-A
얼굴은 그냥 이쁜얼굴은 아니나 묘하게 섹기있는 아이죠..
평소처럼 실데나필 한알 장전하고
조지러 갔습니다.
이 아이 특기가 말 존나 많은겁니다.
뺄듯 안뺄듯 약올리면서 좆빨고 지 스스로 올라타 집어 넣죠...
질사 가능한 아이여서
첫판 욜라게 이리저리 자세취하다 뒷칙자세잡으면서 안에 1차 발사 하고
약기운으로 뒷칙 바로 시전하다 배아래 배개 넣고 엎드리게 하여 또 강강강하다 2차 발사하니 (이게 1차전입니다 ㅋㅋ)
애가 뻗어버렸네요..
씻고 오니 애가 뻗어서 자고 있는겁니다
옆에 누워서 가슴 조물딱 하면서 티비보다 15분쯤 지났나?
제 존슨이 또 기립하기에 바로 꼽았죠
그런데 이아이 리엑션 좋은건 아는데
1차전 마지막 자세로 뒤로 올라타 가슴앞쪽으로 양손으로가슴을 쪼물딱 거리면서 깊게 박아주고 있었더니..
갑자기 좋아~~, 아~ 좋아!! 이러더니
오빠 꼭지 꼬집어죠~~
이러는겁니다 ...
야동에서나 보던 꼭지괴롭히기를 시전해달라기에..
처음 해봤네요..
거의 꼭지를 빨래짜듯이 꽉 집은 상태에서 비비는데 아프지도 않은지
더 좋다고 말하네요 ㅎㅎ
진짜 이런거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아이들이 있나봅니다.
아무튼 이런 성향녀는 첨이라 오랜만에 글짜 끄적여 봤습니다~
나른한 오후 발기차게 즐달하세요~~ ^^
꼭지가 성감대인가 보네요...
평소에는 꼭지좀 구슬리면 자기 찌찌 괴롭힌다고 살포시 도망가서
거긴 별로 안좋아 하는구나 했죠 ㅋㅋ
물론 빼면 뺄수록 더 괴롭혔지만.
부럽네요... 저도 가슴을 좋아하는데... 조금만 강하게 해도 대부분 싫어하죠... 막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갈 때도 있는데... 부럽습니다 ㅠ.ㅠ
대부분 다 그렇죠 머.
저도 15년 조건인생에 저런아이 처음 봤네요 ㅎㅎ
그런아이 예전에 만나봤는데....
가학적인 성감대경향인데....한번 알고나니 달구는데는 좋더군요..
제가 보는 애중엔 가슴 전체를 꽉잡아달라고 하는애가 있어요 힘껏 잡아면 좋아 하더라고요
가슴안에 망울 같은게 터질듯이 잡아주니 좋다고 흥분 된다고 ㅎㅎ
꼭지 성애자입니다.. 꼭지로 느끼는 애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유방작은애들이 오히려 유두랑 꼭지에서는 훨씬 크게 느낍니다 몸안 유선까지 팍팍자극이 되니까요
혀로시작하다 입술로물고 살짝 깨물다가 나중엔 꼬집어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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