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고 제가 이 집 단골입니다. 저희 집 아파트도 알고 있죠. 꾸준히 가끔 자기 술 아주아주 좋아한다. 이런 드립 날리고 미리 전화하고 오라고 해서 전화하고 가면 예약하고 가면 손님이 하나도 없어요. 대기하는 손님도 없습니다.
어제 시간 없어서 문 닫을때 직전에가서 미용실 불끄고 정리하고 커트 치는데 어제는 저도 말을 많이 해서 분위기가 재밌었습니다.
커트 치고 머리 감는데 눈 감다가 눈 떠보니 나시티인데 가슴이 덜덜 흔들리더군요. 노브라더군요.
치마는 존나 짧은거 입고 있고 제가 다리 계속 쳐다보니깐 린스 찾는다면서 뒤돌아 스면서 엉덩이 올리는데 치마 속 다 보이는데 티팬티입고 있더군요. 머리 자를때는 앞치마하고 있었지만 바지 입고 있었는데 내가 아까 잘못 봤나 하는 생각이...
저는 손도 안대고 보고만 있었죠.
이거 다른때 같으면 달려들지만 이 사람이 유부녀인데다가 제가 사는 아파트도 알고 있어서 손이 안 움직이더군요.
집앞 미용실이거든요. 고민중입니다. 맨날 머리 자를때마다 술 좋아한다는 소리 하고 저보고 소주가 좋다고 소주 먹으라는 얘기나 하고 나이는 이 사람 37입니다. 미용사라 스타일은 좋은데 집앞 미용실 유부녀, 그 여자는 내 아파트도 알고 잘못하면 인생 좃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동시에 나는 상황이라 불안해서 아무 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바로 들이대는 것보다 술 좋아한다니 술먹고 조지는게 낳겠네요~~
동네 섹파하는거죠
우선 소개좀...
됩니다.
ㅋㅋㅋ속 타들어 가실듯
일단 키스부터 즐기시죠. 키스부터 하시면 여자쪽에서 모텔 잡을 것 같은데~
미용사가 노브라에 티팬 노출이라 흠~~
부럽네여..저같음 바로 따먹을텐대 ㅋㅋㅋ
안 가고요
집과 좀 떨어진 곳으로 약속 잡으셔서 한 잔 하시면서 step by step
줄때 먹어야됩니다. 그거 놓치고 피눈물 흘리는분 많이 봤죠ㅎㅎㅎ
처자가 좀 들이대는 상황이긴 한데
일단 편안한 술자리부터 시작하시죠..
아.... 그리 신호를 줬는데도....
담부턴 예약 안 받지싶네요
이 추운날 나시티에 짧은 치마? 난방이 잘 되는 곳인가 보네요^^
아하~~ 그렇군요~ 전 동네 미용실이 그래서 오해했네요~~
밤이님... 미용실 알려주심 검증대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건드는 순간,,,,남편 쳐들어 오고 ㅋㅋ 싸대기 한대 쳐맞고 시작ㅋㅋㅋ cctv 보여주고 ㅋㅋㅋㅋ 최소한 아파트 살면 월세라도 보증금 몇천이니 ㅋㅋㅋ 합의금 없다는 소리는 안할 거고 ㅋㅋㅋ
집앞미용사도 버지있슴니다. ㅎ
남자는 3개 조심 손 입 좆!!! 좆될수 있음 그냥 사먹는게....
개인정보다알고있는데
건들였다가 개망신당합니다 ㅋ
소주나한병사다주고 쳐먹으라고 ㅋ
일단 글상황으로 봐서는 그녀도 생각은 있는거같은데요 일단 둘이서 한잔하자고 자리만드시고 술김에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듯요 그럼 답나올듯합니다
일단들이대보세요
20년전과도 다르고 10년전과도 다릅니다
리스크가 상당합니다.
한번 하자고 직설적인 요구를 하고 해야지 만지기 시작하면 그댸부턴 엄청난 위험
함부로 손 놀리다가 몇 백 금방 날아갑니다.
조심 또 조심하시길..
어딘지 알려주시면 유혹인지 아닌지 검증해볼께요.
잘못 박은 좆질에 패가망신 당할 수 있어요. 좆질은 집에서 안전빵으로 마눌과...
간좀보고 자리마련할게요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에 유부녀라..
저라면 절대 안 건드리고 피할 듯.
일단 위치부터 공유하시죠
영업의 기운인거 같네요.ㅎㅎ
일단 한잔 하고보는거죠
님도 유부남이면
와이프랑 짜고 치는 고스돕 일수도 있으니
저같으면 피합니다
위험부담 가지면서 37살짜리 먹느니
그냥 20살짜리 사먹는게 훨~~씬 낫겠네요
위치공유해주시면 됩니다 ㅋㅋ
제가 마침 머리자를 때가 되었습니다
내용이 에로영화 같아요
술 한잔 같이 하면서 관계를 풀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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