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 가끔 등장하는 CD들 보면 죄다 골격은 큰데 화장떡칠한 거부감 드는 비쥬얼인데..
최근에 삐쩍 마르고 체모도 적은 사람 한명 있더라구요
페이도 합리적이길래 한번 볼까 했다가 자위 하고나니 욕구 사라져서 포기했습니다..
심심해서 폰헙 CD영상 찾아보니 저분들은 애널자극만으로 사정하더라구요?
그게 비뇨기과에서 하는 전립선검사의 그 전립선액인가요?
전 게이혐오론자인데..
CD 사정영상 보니까 묘하게.. 꼴릿하면서 'CD만나서 사정하게끔 해볼까' 란 생각이 들더군요
제께 좀 두꺼워서 라인으로 '두꺼워도 들어가냐' 물어보니 다 들어간다네요..?
30대 되니까 더 큰 자극을 찾게되는 본능적인 몸부림인건지...CD에 호기심 가진 제 스스로가 조금 걱정입니다..
트랜스~ 시디~~결국 남자라고 느껴 집니다 ;; 호기심에 자괴감 들게 되죠 ㅎㅎ 그래도 궁금 하시면 입 보지로만 쓰신다면 추천요 ㅎ
트랜스젠더라면 홀몬 치료에 수술까지 했으니 인정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술까지는 아직 전이지만 홀몬 치료하고 가슴까지 성형한 경우는 그나마 괜찮다고 봅니다만
CD는 가슴도 그대로고 옷만 여자 옷을 입은 건데 다 벗고 그걸 한다고 했을 때 남자랑 하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최소한 쉬멜이여야지 CD는 말그대로 여장남자인데.. 유흥 접을수도있지않을까요??
호기심에 해본적 있습니다...현자타임의 10배정도되는 숙자타임이 와서 3달동안 못달리고 있습니다...돈 굳습니다...ㅋㅋㅋㅋ
Eagle보고 맘 접었습니다..
정 하고싶으시면 쉬멜로 하세요 씨디는 참으시길...
저한번 만나러갔다가 기겁한적있습니다 진정한 공포를 맛보고싶으시면 도전하세요 천하장사도 여장남자는 못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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