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빨아 입니다.
지금은 결혼해서 아들 낳고 잘 살고 있지만
매년 이날만 되면 기분이 우울해지네요.....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제가 처음 진짜 사랑을 느꼈던 첫사랑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간 날이거든요....
싫어져서 헤어진게 아니라 갚자기 없어진 사람이기에 잊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당시에는 "미칠듯" 이라는 노래만 듣고 살았었는데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m1EmahDnYSw
오늘도 이노래만 듣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한번 들어보시라고 올려 봅니다.....
와이프한테는 비밀이지만 이날은 항상 제가 기분이 센치해지는 날입니다.
평생 가슴에 묻고 가야될...... 나이가 들면 더 생각 날수도 있어요..
그래도 훌훌털고 현실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지요...
홧팅 !!
ㅎㅎㅎ 감사합니다.
보낸지 10년이 훨씬 넘어서 지금은 그냥 그렇습니다.
다만 기일이면 마음이 울적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나중에 회사 땡땡이 치고 쉬고 있는 곳에 다녀올까 합니다. ㅎㅎ
힘내세염~!
힘내시라고 요즘 즐겨듣는 노래 링크할게염~
https://www.youtube.com/watch?v=e0GOQthjKbQ
와 감사합니다!!
저두 혼잣말 좋아합니다!! ㅎㅎㅎㅎ
헐~! 혼잣말을 좋아한다구염??? 배우신분이네염.... 요즘 손디아 언니가 제 최애 가수에염~
저 손디아 온니의 어른이란 노래도 조하해욧!!
역시 배운사람 맞네염~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묻고 산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
누구나 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묻고 삽니다
내가 기억을 안하면 그것이 끝이라는 생각이 들면
무섭지요..
헉..... 맞아요....
잊고 살았다는게 미안해질때가 있어요
아픔은 오롯이 산자의 무게이죠.
많이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훌훌 털고 가정까지 꾸리셨으니 잘 하셨다고 칭찬 드리고 갑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남자는첫사랑을 가슴에품고살아가는것이라고들었습니다
제 가슴 어딘가에 잘 묻었으니 잘 품고 있는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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