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윤서와 진주 생각이 나서

    밑에 윤서 얘기가 나와서 생각이 나는군요

     

    얘는 자기 보지 때리라고 윤서 개보지 때리라고

     

    그리고 자지 빨테니 머리채 잡으라고

     

    가만히 있으면 뭐하냐고 머리채 잡고 흔들라고...

     

    켁켁 거리면서 진짜 토하기 직전까지 몰고 가죠

     

    최고는 애널이었고 아파죽겠다면서도

     

    자지 지가 억지로 넣었음요

     

    저는 늘 콘돔을 갖고가서 생콩은 안했는데

     

    어느분 보니 질사도 받았다니 제가 얌전했네요

     

    그라고 꼭 골뱅이 팔때 보지에도

     

    손가락 넣으라고 해서 중지로 애널을 파고 엄지로

     

    보지를 파주면 눈이 뒤집어지던 기억도 있네요

     

    그리고 그 손가락 입에 넣으면 개처럼 빨아먹고

     

    정말 이런 미친뇬은 다시 볼수 있을까 싶네요

     

    생각해보면 그 스타박스에 서로 경쟁이 붙어서

     

    어떤 애는 그 시절에 정액먹는걸 컨셉으로 잡아서

     

    항상 녹차를 들고 왔어요.

     

    그거랑 같이 먹는다고...처절했죠

     

    끝판왕 진주는 항상 얼싸 받아서

     

    머리에 정액이 눌어붙어 있었고

     

    한번 사정하면 그 정액 입에 모아서 다시 

     

    비제이 할때 그 정액 음미하면서 2차 발사 시켰으니

     

    지금 생각하면 7만원 남짓에

     

    엄청난 서비스를 받았었네요 정말.

     

    그땐 인증도 없어서 딴애는 기억도 안나고

     

    윤서는 이미지로만 기억하고 있어요

     

    대충 요렇게 생김thumb-z7HCYdSP_4ba9f179d4338d597e9fb13460256e4a4305131d_600x402.jpg

     

    물론 젖이 저렇게 크면 좋았겠지만 윤서는 젖도 거의 없었음

     

    아줌마 얼굴에 빈유니까 미친하드 컨셉으로 전설이

     

    된거지만요  물론 그 평평한 못난 젖도 때리라고 했음

     

    미친뇬이라 성욕이 세서 그런지 3일간 살뺀다고

     

    아무것도 안먹고 정액만 먹은적도 있다니 미친...

    댓글49

    죳죳죳
    죳죳죳 · 20-01-06

    아니 무슨 이런...ㅋㅋㅋ

    구텐탁
    구텐탁 · 20-01-06
    경쟁이 이렇게 대단한겁니다 ㅎㅎㅎ 진주가 일하던 가게는 대부분 얼싸와 정액먹기 투샷이 무료로..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20-01-06

    핸플이었나요?

    구텐탁
    구텐탁 · 20-01-06
    네 핸플인데 엄청났었네요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01-06

    스타벅스 윤서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본적은 없고 진주는 여러번 본적 있습니다.
    한남과 수원 항아리로 이어지는 만남이 계속 이어졌죠
    얼싸를 기본 컨셉으로 무한발사 서비스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구텐탁
    구텐탁 · 20-01-06
    그리곤 천안가서 사라진듯요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01-06
    당시에는 인증도 없던 시기라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기억이 납니다.
    윤서를 못본게 한이네요. ㅎㅎ
    구텐탁
    구텐탁 · 20-01-06
    그때는 그게 당연해보여서 얘 얼굴이 못나서 보면 내상입어서 핸플 못가게 된다고 하기도 했어요. 입에 개보지를 달고 살기도 하고 하다가 흥이 오르면 원하지 않아도 강제삽입도 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불호도 있었죠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01-06
    천안까지 갔다는 이야긴듣긴 했는데
    어딘가에서 일하고 있지않을까요?
    핸플에서 아마 최장수언니로 기록될것 같은데
    생활력도 강하고 절약정신도 투철하여 돈도 많이 모았다고 본인에게 직접 들었는데
    현직에 없다면 생활력이 강했으니 어디에서든 잘살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나름 착하기도 했구요.
    구텐탁
    구텐탁 · 20-01-06
    와 저금도 했군요. 저는 얘 사정할때 눈 뒤집는거 보고 질겁해서 한 두번 보고 안봤어요. 얘는 진짜 착하기도 했어요. 아프지만 않으면 잘 살듯요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01-06
    저축 엄청나게 했어요.
    최장수 핸플 언니로 기억하는데
    자기 저축한거 이야기하는데 진짜 생활력은
    강했습니다.
    지금은 윤서나 진주같은 언니 볼수도 없죠..
    영원히... 추천 박았습니다.^^
    구텐탁
    구텐탁 · 20-01-06
    이런 애가 없어서 아쉽네요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01-06
    시대가 변해서 이제 이런 매니저 나오지 않겠죠.
    먹자골목
    먹자골목 · 20-01-06

    천안 있을때 몇 번 봤는데 진짜 어느 순간 사라졌어요. 어디 오프에서 일하고 있겠죠.

    스트레칭
    스트레칭 · 20-01-06

    만약에 타임머신이 있어서 여태 봤던 언니중 한명 꼽으라고 하면 저는 윤서할 듯ㅋㅋ

    구텐탁
    구텐탁 · 20-01-06
    지금도 보고싶어요. 아는 애 있어서 물어보니 화장품 팔다가 결혼했다고 하더라구요. 몇년전
    바죠
    바죠 · 20-01-06

    ㅋㅋㅋㅋ 똥꼬 한번빨리면 몇날몇일 똥쌀떄마다 시원했죠 ㅋ

    구텐탁
    구텐탁 · 20-01-06
    푸하하하 그런듯요
    cycc
    cycc · 20-01-06

    여기에 다들 윤서에게 똥꼬빨리고 진주에게 얼싸시킨 추억이 있죠. ㅋㅋ

    구텐탁
    구텐탁 · 20-01-06
    역시 추억의 여탑
    신발총같다
    신발총같다 · 20-01-06
    요샌 그런 섭스하는 언니 어디 없나요?
    구텐탁
    구텐탁 · 20-01-06
    그러게요저도
    여봉시
    여봉시 · 20-01-06
    사진의 배우 이름이 궁금하네요
    구텐탁
    구텐탁 · 20-01-06
    아유하라 이츠키 에요
    돌상문
    돌상문 · 20-01-06

    어쿠 대단하네여...ㄷㄷ

    구텐탁
    구텐탁 · 20-01-06
    그러합니다 ㅎㅎ
    유즐레스
    유즐레스 · 20-01-06

    진주는 한번 봤는데.....중독성은...없었음...

    너무 쎄서..

    구텐탁
    구텐탁 · 20-01-06
    저도 버거워요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01-06
    하드서비스로는 역대급이죠.
    춘자씨
    춘자씨 · 20-01-06
    윤서는 14년초경에 천안내려간걸로 기억합니다
    위 댓글보니 천안에서 대충 1~2년 굴러먹다 화장품가게 차리고 결혼 햇나봐요 남편이 어떤사람인지가 더궁금ㅋㅋ
    구텐탁
    구텐탁 · 20-01-06

    과거알면 뒤집어질...

    강북1
    강북1 · 20-01-06

    진주 혀에 싸는데 백태가 많이 껴서 좀 안스러운적이,,,,,

    구텐탁
    구텐탁 · 20-01-06
    걍 좀 저도 위생이 의심. 윤서는 그렇게 더럽게 놀아도 침냄새 보징어 제로
    티터매릭
    티터매릭 · 20-01-06
    진짜 진주언니는 최고엿는대 어디서 뭘하며 지낼지 굼금합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01-06

    휴게도리님^^

     

    예전 추억을 소환해 주시네요. ㅎ

    윤서 언니 서비스가 궁금해서 한번 접견을 했었습니다.

    골뱅이는 기본이고 한번 쌌는데도 두번 세번 싸게 만드는지라 당황스러웠습니다. ㅠㅠ

    저야 그때도 한번 발사후 윤서 언니의 두번째 괴롭힘에 실패를 했습니다. ㅎ

    구텐탁
    구텐탁 · 20-01-06

    저는 당시에 세게 비제이 받으면 진물이 흐르더라구요. 그래서 양해 구하고 콘돔 비제이를 받았는데 전 꽂을 생각안했는데 지가 올라와서 꽂더군요. 그뒤로 무조건 섹스... 근데 안타까운건 윤서 버지 자체가 좀..음..더러워요 날개 모냥도 삐뚤고. 질은 더 헐거워서 사실 삽입 보다는 그 자극적 언어들 덕분에 사정하곤 했어요. 버지에 침 뱉으면 막..강 간 당하는 연기 해주곤 했었죠. 생각해보면 다시 나오기 힘든 인재였죠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01-06

    윤서가 소문보다도 더 하드했네요.

    못본게 한층 더 후회되네요.

    어제걔
    어제걔 · 20-01-06

    내 첫똥꼴딴 윤서... 어디있으까 ㅡㅡ;;;

    왕배후니
    왕배후니 · 20-01-06
    스타박스 윤서 추억의 이름이네요ㅎㅎㅎ
    마인드컨트롤장인
    마인드컨트롤장인 · 20-01-06
    와... 소설같네요. 요새도 이런 분 있을까요?? 정보있는가요??
    與民快樂™
    與民快樂™ · 20-01-07

    those.jpg

    Those were the days

    king.gif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01-07

    좋은시절이였네요

    데파울라
    데파울라 · 20-01-07

    진짜 저떄가 그립네요

    우주사과나무
    우주사과나무 · 20-01-07
    진주도 보지 대줬었나요?? 넘서비스가 빡세서 당시엔 요구 못했는데 보지는 엄청 좁보였는데 말이죠 ㅎㅎ 진주 보지 드셔보셧나요? 아직도 일하려나
    토모모
    토모모 · 20-01-08
    홍대 스타벅스.. 몇 년 전에 가야지 가야지 맘만 먹고 결국 못 간게 한이 되네요 ㅠ
    보더
    보더 · 20-01-08

    진주는 안대줬던걸로 아는데

    대전으로 시집가서 애낳고 잘산다고 하네요

    잘웃고 마인도좋고 잘살길 바라네요

    구텐탁
    구텐탁 · 20-01-08
    와우 시집갔군요 대박 ㅎㅎㅎ
    컨디션
    컨디션 · 20-01-08

    저도 윤서랑 잘 놀았죠 ㅋ

    토토08
    토토08 · 20-01-10

    윤서를 몇 번 보기는 했는데 저에게는 얌전했던 거군요. 입사만 받았었는데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