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윤서 얘기가 나와서 생각이 나는군요
얘는 자기 보지 때리라고 윤서 개보지 때리라고
그리고 자지 빨테니 머리채 잡으라고
가만히 있으면 뭐하냐고 머리채 잡고 흔들라고...
켁켁 거리면서 진짜 토하기 직전까지 몰고 가죠
최고는 애널이었고 아파죽겠다면서도
자지 지가 억지로 넣었음요
저는 늘 콘돔을 갖고가서 생콩은 안했는데
어느분 보니 질사도 받았다니 제가 얌전했네요
그라고 꼭 골뱅이 팔때 보지에도
손가락 넣으라고 해서 중지로 애널을 파고 엄지로
보지를 파주면 눈이 뒤집어지던 기억도 있네요
그리고 그 손가락 입에 넣으면 개처럼 빨아먹고
정말 이런 미친뇬은 다시 볼수 있을까 싶네요
생각해보면 그 스타박스에 서로 경쟁이 붙어서
어떤 애는 그 시절에 정액먹는걸 컨셉으로 잡아서
항상 녹차를 들고 왔어요.
그거랑 같이 먹는다고...처절했죠
끝판왕 진주는 항상 얼싸 받아서
머리에 정액이 눌어붙어 있었고
한번 사정하면 그 정액 입에 모아서 다시
비제이 할때 그 정액 음미하면서 2차 발사 시켰으니
지금 생각하면 7만원 남짓에
엄청난 서비스를 받았었네요 정말.
그땐 인증도 없어서 딴애는 기억도 안나고
윤서는 이미지로만 기억하고 있어요
대충 요렇게 생김
물론 젖이 저렇게 크면 좋았겠지만 윤서는 젖도 거의 없었음
아줌마 얼굴에 빈유니까 미친하드 컨셉으로 전설이
된거지만요 물론 그 평평한 못난 젖도 때리라고 했음
미친뇬이라 성욕이 세서 그런지 3일간 살뺀다고
아무것도 안먹고 정액만 먹은적도 있다니 미친...
아니 무슨 이런...ㅋㅋㅋ
핸플이었나요?
스타벅스 윤서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본적은 없고 진주는 여러번 본적 있습니다.
한남과 수원 항아리로 이어지는 만남이 계속 이어졌죠
얼싸를 기본 컨셉으로 무한발사 서비스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일으켰던 기억이 납니다.
윤서를 못본게 한이네요. ㅎㅎ
어딘가에서 일하고 있지않을까요?
핸플에서 아마 최장수언니로 기록될것 같은데
생활력도 강하고 절약정신도 투철하여 돈도 많이 모았다고 본인에게 직접 들었는데
현직에 없다면 생활력이 강했으니 어디에서든 잘살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나름 착하기도 했구요.
최장수 핸플 언니로 기억하는데
자기 저축한거 이야기하는데 진짜 생활력은
강했습니다.
지금은 윤서나 진주같은 언니 볼수도 없죠..
영원히... 추천 박았습니다.^^
천안 있을때 몇 번 봤는데 진짜 어느 순간 사라졌어요. 어디 오프에서 일하고 있겠죠.
만약에 타임머신이 있어서 여태 봤던 언니중 한명 꼽으라고 하면 저는 윤서할 듯ㅋㅋ
ㅋㅋㅋㅋ 똥꼬 한번빨리면 몇날몇일 똥쌀떄마다 시원했죠 ㅋ
여기에 다들 윤서에게 똥꼬빨리고 진주에게 얼싸시킨 추억이 있죠. ㅋㅋ
어쿠 대단하네여...ㄷㄷ
진주는 한번 봤는데.....중독성은...없었음...
너무 쎄서..
위 댓글보니 천안에서 대충 1~2년 굴러먹다 화장품가게 차리고 결혼 햇나봐요 남편이 어떤사람인지가 더궁금ㅋㅋ
과거알면 뒤집어질...
진주 혀에 싸는데 백태가 많이 껴서 좀 안스러운적이,,,,,
휴게도리님^^
예전 추억을 소환해 주시네요. ㅎ
윤서 언니 서비스가 궁금해서 한번 접견을 했었습니다.
골뱅이는 기본이고 한번 쌌는데도 두번 세번 싸게 만드는지라 당황스러웠습니다. ㅠㅠ
저야 그때도 한번 발사후 윤서 언니의 두번째 괴롭힘에 실패를 했습니다. ㅎ
저는 당시에 세게 비제이 받으면 진물이 흐르더라구요. 그래서 양해 구하고 콘돔 비제이를 받았는데 전 꽂을 생각안했는데 지가 올라와서 꽂더군요. 그뒤로 무조건 섹스... 근데 안타까운건 윤서 버지 자체가 좀..음..더러워요 날개 모냥도 삐뚤고. 질은 더 헐거워서 사실 삽입 보다는 그 자극적 언어들 덕분에 사정하곤 했어요. 버지에 침 뱉으면 막..강 간 당하는 연기 해주곤 했었죠. 생각해보면 다시 나오기 힘든 인재였죠
윤서가 소문보다도 더 하드했네요.
못본게 한층 더 후회되네요.
내 첫똥꼴딴 윤서... 어디있으까 ㅡㅡ;;;
Those were the days
좋은시절이였네요
진짜 저떄가 그립네요
진주는 안대줬던걸로 아는데
대전으로 시집가서 애낳고 잘산다고 하네요
잘웃고 마인도좋고 잘살길 바라네요
저도 윤서랑 잘 놀았죠 ㅋ
윤서를 몇 번 보기는 했는데 저에게는 얌전했던 거군요. 입사만 받았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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