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보는 업소녀가 있어요
물론 업소에서 돈 내고 봅니다 갠적으로 볼수도
볼생각도 없어요
나이가 들다보니 가끔보는 새얼굴보다
그냥 제 취향을 너무 잘아는 언니가 좋더라구요
나이도 아마 저랑 비슷할거같고요 더 많을수도 있고요
이 언니가 좋은게 해달란대로 다 해줘요
원하면 똥꼬를 계속 빨아줄때도 있고
예열없이 바로 거의 입장하지마자 삽입해달라고해도
바로 해줘요 콘돔 오일이 있어도 그럼에도 질이 첨엔
뻑뻑할텐데 그래도 바로 올라타서 피스톤 시작
고맙게도 조금 지나서 보지 만지먼 진짜
흥건해요. 본인도 신음을 내는데 애액을 보면
본인도 즐기는 거죠
입으로 받아달라면 해주고 그러다가 다시 빨라달라고하면
또 다해주고요.
그러다보니 물리지 않네요.
반대로 얘의 이 언니의 서비스에 길들여지다보니
다른데가면 감흥이 없거나 불만스럽거나 그렇더라구요
특히 핸플 언니보러가면 뺀질거려서 화가나더라구요
이 언니도 나이가 있는데 후에 은퇴하고 나면
물 못뺄거 같아요 제가 좀 이상한거죠

종목이 궁금합니다
뭐 오프에요 ㅎㅎ
옛날 기녀들...........맘에 들면 대감들이 작은 마님으로 집으로 들였죠
집으로 들이세요..............
은퇴할 거를 대비해서 새로운 젊은 언냐를 물색해보세요 서서히....ㅋㅋ
뉴페 보다 지명이 좋은이유?
저도 지명이 좆네요 ㅋ
저도 그런경우입니다,,,그애가 몇달전에 윗지방으로 가서 못본지 3달이 넘었네요 ㅠㅠㅠ
지명으로 6~8년간 보던분이 있는대
볼때마다 느낀거지만 존경스럽더군요
그게 속궁합이죠...그나저나 몇년씩이나 한업소에서 하기 힘든데 말이죠
그런경우 생각보다 많아요.
1년 반을 본 언니... 갑작스런 은퇴에 멘붕..
지금도 독특했던 그 언니의 예명을 보면 심쿵 하네요..
덕선아~~ㅜㅜ
지명녀를 쉽게 버리지 못함의...근원적 이유입니다...
저도 이제 다시 슬슬 발굴할때가 되긴했는데...
언니도 할때 거의 울부짖는 수준이라 ㅋㅋ 그냥 한번씩 가서 즐기고 옵니다.근데 다른 업소로 가면 20대 초반만 봐요ㅋㅋ
오래오래 만나는 지명녀 은퇴하면 좀 섭섭하겟네요
저도 그런 애 한 명 있었는데 은퇴했네요. 정말 속궁합 잘 맞고 즐기던 맘에 드는 애였는데 참...
이뿌고 몸매 좋은 것도 좋은데 결국 맘 편하고 속궁합 맞는 언니가 최고더라구요.
속궁합도 맞고, 말도 통하니 오히려 애인보다 편하고
바빠서 오랜만에 가면 옵션인 입사를 그냥 해준다던지 업소녀가 삘 받으면 1번 더 주기도 하고.
비치는 스타킹 좋아하니까 샤워 하고 있으면 자동으로 입고 기다리네요.
저하고는 즐기면서 하는 본인 말로는 섹스 맛을 안다고 하니까
다른 여자들(업소녀, 일반)하고 관계를 가져도 만족이 안됩니다.
저도 휴게도리님과 비슷합니다~다만...한명에게 몰빵했다...어느 순간 사라지니 정말 허전하더라구요~
그래서...교토삼굴...대체 2~3명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짜피 못 보게되면 언젠간 새로운 대체자가 나타 날꺼에요.
속궁합제대로 맞으시나보다
혹시 저랑 아주 친한 그언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ㅋㅋ.
정말 마인드 좋고 마르고 조그마한... 나이는 있지만 쪼임도 괜찬은.... 쿨내 진동하는 1인 건마 언니~~^^
그러다 애인 사이로 변하겠어요. ㅋㅋ
제 취향대로 해주는 언니들 자주 본다는것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도 늘상 만나는 지명만 보고 있네요....
저도 1년 정도 만나 지명언니가 있었는데....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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