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중에 진짜 외모 몸매(제가 몸매좋다고 한 건 다 육덕입니다. 전 날씬이 안 좋아해요) 끝내주는 아줌마 딱 2명 봤어요., 서울 살 때 였는데, 정말 여관에서 이런 아줌마 만날 줄은 기대도 안했죠. 조선족이었는데... 지방으로 이사왔다가 몇 년뒤 다시 가봤더니 그 동네가 다 재개발되서 소식을 알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그 뒤로 1년뒤인가, 명절때 서울가다가 그 동네를 지나가는데, 약간 날씬해진 모습의 그 아줌마를 봤습니다. 옷도 더 세련되었고. 횡단보도 정지신호에 정지해있는데 저 편에서 길 건너려고 서 있더군요. 차 안에 집사람하고 아이가 있었는데.. 정말 마음은 바로 내려가서 그 아줌마 보고 싶더라고요. 얼마나 아쉽던지요..^^
죄송하지만.. 엑박으로 사진 안보이네요
수정했습니다.
혹시 품번이 어떻게 됩니까 제가 여관바리 아줌마/할줌마 매니아라서요..ㅋ
여관바리중에 진짜 외모 몸매(제가 몸매좋다고 한 건 다 육덕입니다. 전 날씬이 안 좋아해요) 끝내주는 아줌마 딱 2명 봤어요., 서울 살 때 였는데, 정말 여관에서 이런 아줌마 만날 줄은 기대도 안했죠. 조선족이었는데... 지방으로 이사왔다가 몇 년뒤 다시 가봤더니 그 동네가 다 재개발되서 소식을 알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그 뒤로 1년뒤인가, 명절때 서울가다가 그 동네를 지나가는데, 약간 날씬해진 모습의 그 아줌마를 봤습니다. 옷도 더 세련되었고. 횡단보도 정지신호에 정지해있는데 저 편에서 길 건너려고 서 있더군요. 차 안에 집사람하고 아이가 있었는데.. 정말 마음은 바로 내려가서 그 아줌마 보고 싶더라고요. 얼마나 아쉽던지요..^^
mkd-144입니다.^^
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아줌마는 더 세게 깨물어 달라고...ㅋ
이 정도면 바리치고는 예쁜 편으로 보이네요~~
제발 가격대 싼 여관바리가서 가성비 따져가며 외모 몸매 좀 안따졌음 하네요 ㅎㅎㅎ
싼게 비지떡이란 속담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안댄다고 하네요..
저정도면 상급이죠...
궁금하시면 한 번 가보세요~ㅎ
보스몹 잡으러 던전으로 들어가는 전사의 심정으로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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