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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넘어뜨려서 침바르고싶은 37 동안녀가 있습니다. 고수분들의 지도 바랍니다

    매번 다른 프로젝트를 하는데 우연히 이번에 만난 처자 입니다.

     

    나이는 37인데 걸그룹 유아 싱크가 매우 강해 30초반까지

     

    보입니다. 피부는 하얗고 아이유과의 미소가 있고

     

    무엇보다 베시시 잘 웃어서 매력있네요.

     

    술은 종류 가리지 않고 좋아하고 마무리는 지금까지 이자카야에서

     

    청주로 했습니다. 맛집 찾아다닐정도로 좋아하고  소탈합니다.

     

    현 진도입니다. 밤샘 일 하면서 4차례 정도 술같이 먹었는데

     

    항상 부하직원 1명을 껴서 자연스레 3명이서 먹었습니다.

     

    이건 제가 조심스럽게 보고싶은것도 있어서구요.

     

    사는곳은 같은 동네이고 처자 직장이 제가사는 동네입니다.

     

    응큼스레 손 잡아봤는데 의식적으로 손을 빼더라구요.

     

    날잡아  보양식 먹으러가는거 까진 오케이 했는데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동네에 친한 섹파가 목적입니다.

    댓글41

    없는자궁이답답해
    없는자궁이답답해 · 20-01-03

    거울이나 통장잔고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127시간
    127시간 · 20-01-03
    생긴거야 처자가 참고봤을건데 제가 유부라 생각안하겠지요
    답변 감사합니다
    nabo1
    nabo1 · 20-01-03

    거기까지일 수도 있겠네요.

    127시간
    127시간 · 20-01-03
    그게 애매해서 말이죠. 답변감사드립니다
    무한레전드
    무한레전드 · 20-01-03
    4번이나 술을같이 마셨는대 손을빼었으면
    쫌 힘들겠네요 아님 좀더 많은노력이 필요할듯
    127시간
    127시간 · 20-01-03
    좀 더 맛난거에 술을 먹다가 "고백"비스무리하게 할까
    그냥 쿨하게 섹파하자 할까 고민입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ㅁㄴㅇㄹ
    ㅁㄴㅇㄹ · 20-01-03
    ㅋㅋㅋ
    포기하세요
    127시간
    127시간 · 20-01-03
    길게 낚시대 드리워놓고 세월아 네월아 하는거죠.
    답변감사드립니다.
    말랑보리
    말랑보리 · 20-01-03

    오해살수도있구 시간낭비하지말구 그냥 고백 하세요
    직구 날리세요, 답 아니면 깔끔하게 포기하시구요

     

    127시간
    127시간 · 20-01-03
    이 답이 심플하네요 아님 말고 감사합니다
    달수의 깃발
    달수의 깃발 · 20-01-03

    저도 동감합니다 썸너무오래타면

    정신건강에 안좋아여

    양꼬치러브
    양꼬치러브 · 20-01-03
    섹파냐 연인이냐...
    아무래도 사겨야겠죠?
    127시간
    127시간 · 20-01-03
    유부라 아주 이기적인 섹파만 원하는것이죠
    나쁜 남자 컨셉이 필요합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20-01-03

    잘되면 배아플거 같네요

    127시간
    127시간 · 20-01-03
    댓글에 추천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th15
    th15 · 20-01-03

    포기에 한표입니다

    127시간
    127시간 · 20-01-03
    고백하고 포기하려고요
    우결히
    우결히 · 20-01-03

    손 다시잡고 손가락으로 신호를 보내신다면 어떨까요..

    반응구리면 장난인척 웃어넘기죠모 ㅋㅋ

    127시간
    127시간 · 20-01-03
    간지럽혀 보겠습니다.
    성소왕
    성소왕 · 20-01-03
    솔직하게 네가 좋다 너랑 자고 싶다 이러세요
    127시간
    127시간 · 20-01-03
    그쵸 솔직함이 먹히겠죠
    아실아실
    아실아실 · 20-01-03
    욕심날만합니다.좋은 답변이 아니라 죄송하네요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0-01-03
    샤넬백 들고 섹파해줘
    127시간
    127시간 · 20-01-04
    누구나 오케이 하겠네요.
    이어
    이어 · 20-01-03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만,
    거기 까지 였습니다. 잘 될듯해서 그날  미리

    사전답사하구 
    향수뿌리고 근처 식당주워 바도 봐두고 좋은

    호텔같은 모텔도 미리 봐두고 하고 개설래발치고

    혼자 지랄했었는데 그날 식사 자리에서 

    부담스럽다며 살짝 돌리는 거부의사 밝혀 

    그만 두었습니다. 그  이후로  오히려 서먹..

    별로 조은 기억 아니었습니다. 잘 판단하십시요

    여자의 맘과 몸은 따로 놀구 가정에 대한

    부담이 많더군요, 정상적인 여자들은..

    의외로 가정주부들 바람피는 경우 많치

    않더군요.

    127시간
    127시간 · 20-01-04
    아 진정성 있는 경험 감사합니다. 신중해야겠네요.
    지금처럼 술친구로도 좋긴 합니다만
    침대위메시
    침대위메시 · 20-01-03

    왕도가 어딨습니까? 무조건 박고 보는수밖엔 왕도가 없습니다

    127시간
    127시간 · 20-01-04
    박으면 제 여자인데 그 전까지가 어려워서요
    거유사냥
    거유사냥 · 20-01-03
    IT업종 아가씨네요
    미스터노바디
    미스터노바디 · 20-01-03

    범죄가 될거 같습니다. 둘이 만나자고 해보시고 피하는 눈치면 포기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37이면 알거 다알고 빠꼼이일텐데 의식적으로 손뺐다면 님에게 마음 없다는 겁니다.

    127시간
    127시간 · 20-01-04
    그렇죠 알거 다 알텐데요!
    우주사과나무
    우주사과나무 · 20-01-03
    수면제ㅎㅎㅎ
    아이롱맨1
    아이롱맨1 · 20-01-04
    흥분제가 났지않아요?돼지발정제라든가
    고양 이 꺼꾸로 매달아서 간지럽히다 나오는
    오줌같은거나 송충이당근술 먹이거나?하면 ㅎㅎ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0-01-04
    어떤선택을 하던간에
    무조건 잘됐으면 좋겠네요
    추천꽝~!
    127시간
    127시간 · 20-01-04
    추천감사드립니다.
    존문가
    존문가 · 20-01-04
    밖에서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하면 대충 윤곽이 나옵니다. 정중히 거절하면 그냥 그걸로 접으세요. 여자들 눈치 빠릅니다. 아마 님이 들이대려는거 그 여자도 대충 눈치챘을 겁니다. 밖에서 둘이 밥 먹는거 오케이하면 그때 둘이 술 마시면서 슬쩍 그킨쉽 유도하며 반응보면 침대까지도 갈수 있습니다. 그간 밖에서 둘이 만나 밥먹은 유부나 이혼녀는 당일이나 그 다음 만남에서 다 먹어봤습니다.
    127시간
    127시간 · 20-01-04
    둘이 밥먹자 좋은 질문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배틀필드
    배틀필드 · 20-01-04
    단둘이 술한잔 하자고햇는데 콜하면 가능성있고
    싫다하면 가능성없죠
    127시간
    127시간 · 20-01-04
    네 다른 직원빼고 둘만 한잔하자 해보겠습니다
    노을™
    노을™ · 20-01-06

    낚싯대 드리우고 조금  더 기둘리보삼.  글다보면 어느날 생각지않에 굴러오더라는...  

    행운빌 빕니다.  후기도 부탁드리구요

    컄퉤
    컄퉤 · 20-01-14
    고수가 아니어서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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