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른 프로젝트를 하는데 우연히 이번에 만난 처자 입니다.
나이는 37인데 걸그룹 유아 싱크가 매우 강해 30초반까지
보입니다. 피부는 하얗고 아이유과의 미소가 있고
무엇보다 베시시 잘 웃어서 매력있네요.
술은 종류 가리지 않고 좋아하고 마무리는 지금까지 이자카야에서
청주로 했습니다. 맛집 찾아다닐정도로 좋아하고 소탈합니다.
현 진도입니다. 밤샘 일 하면서 4차례 정도 술같이 먹었는데
항상 부하직원 1명을 껴서 자연스레 3명이서 먹었습니다.
이건 제가 조심스럽게 보고싶은것도 있어서구요.
사는곳은 같은 동네이고 처자 직장이 제가사는 동네입니다.
응큼스레 손 잡아봤는데 의식적으로 손을 빼더라구요.
날잡아 보양식 먹으러가는거 까진 오케이 했는데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동네에 친한 섹파가 목적입니다.
거울이나 통장잔고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거기까지일 수도 있겠네요.
쫌 힘들겠네요 아님 좀더 많은노력이 필요할듯
그냥 쿨하게 섹파하자 할까 고민입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포기하세요
답변감사드립니다.
오해살수도있구 시간낭비하지말구 그냥 고백 하세요
직구 날리세요, 답 아니면 깔끔하게 포기하시구요
저도 동감합니다 썸너무오래타면
정신건강에 안좋아여
아무래도 사겨야겠죠?
나쁜 남자 컨셉이 필요합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잘되면 배아플거 같네요
포기에 한표입니다
손 다시잡고 손가락으로 신호를 보내신다면 어떨까요..
반응구리면 장난인척 웃어넘기죠모 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만,
거기 까지 였습니다. 잘 될듯해서 그날 미리
사전답사하구
향수뿌리고 근처 식당주워 바도 봐두고 좋은
호텔같은 모텔도 미리 봐두고 하고 개설래발치고
혼자 지랄했었는데 그날 식사 자리에서
부담스럽다며 살짝 돌리는 거부의사 밝혀
그만 두었습니다. 그 이후로 오히려 서먹..
별로 조은 기억 아니었습니다. 잘 판단하십시요
여자의 맘과 몸은 따로 놀구 가정에 대한
부담이 많더군요, 정상적인 여자들은..
의외로 가정주부들 바람피는 경우 많치
않더군요.
지금처럼 술친구로도 좋긴 합니다만
왕도가 어딨습니까? 무조건 박고 보는수밖엔 왕도가 없습니다
범죄가 될거 같습니다. 둘이 만나자고 해보시고 피하는 눈치면 포기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37이면 알거 다알고 빠꼼이일텐데 의식적으로 손뺐다면 님에게 마음 없다는 겁니다.
고양 이 꺼꾸로 매달아서 간지럽히다 나오는
오줌같은거나 송충이당근술 먹이거나?하면 ㅎㅎ
무조건 잘됐으면 좋겠네요
추천꽝~!
싫다하면 가능성없죠
낚싯대 드리우고 조금 더 기둘리보삼. 글다보면 어느날 생각지않에 굴러오더라는...
행운빌 빕니다. 후기도 부탁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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