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깃발 꽂지 못한 여자동창.
지난번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글을 다 읽어보니 제가 좀 서두른 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천천히 다시 접근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점심을 먹기로 했고요.
헤어지기 전에는 연말에 늘 1박 2일로 같이 있었는데 아마도 오늘 그 여자는 다른 놈하고 보내겠죠-.-;;
뭐 그건 그렇고 저는 예전처럼 꽂기만 하면 되니까 상관없습니다 ㅋ
여튼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면 1년을 마무리 잘 하는 거네요.
옵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거울좀 닦아라 이뇬들아~
정신과 상담 받아보시는게 ..
짤 좋네요 ~
형!!!!동창생 만남 어찌 되셨소!!!!!!
후기좀 빨리 올려 주시오 현기증 난단 말이오~~!!!!!!
여탑은 이런거 응원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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