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많은 직업들이 있다.
빅펌의 변호사 ,대학병원 의사 라고 하는 흔히 고소득 월급쟁이 부터
아주 자그마한 구성원이 10명도 안되는 중소기업의 막내까지...
월급쟁이 이다.
흔히 말하는 사장님을 제외한 모두가 월급쟁이인데...
주식회사에서는 그 사장님 역시도 월급쟁이...ㅡ.ㅡ;;;
그런 곳에서...누가 어떤 일이 훨씬 좋다며, 누가 돈을 더 많이 번다며
서로 도토리 키재기하는 것이...어떨땐...처량하기 까지 보이는데...
1. 그들만의 리그, 그리고 기초자본 모으기...
우리나라는 현재 (1억이상 연봉자 50만명 시대- 최근 통계조사치 49만8천명)-상위 3.8%
상위10%의 가장 하한의 연봉 커트라인은 6900만원
상위20%의 가장 하한의 연봉 커트라인은 5100만원
상위30%의 가장 하한의 연봉 커트라인은 3900만원
상위40%의 가장 하한의 연봉 커트라인은 3300만원
그밑으론 2000만원 대로 떨어진다.
우리나라 자산 순위에서....상위 10%가 되려면,
가지고 있어야 하는 최소 순자산의 금액은 8억3천만원 정도(부동산,동산)인데...
그 8억 3천에 빚이 하나도 없어야 하고 , 거기에...소득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야...
하는데...
문젠..위의 8억 3천이라는 금액을...순수 무일푼의 흙수저가...
매월 300만원씩 꼬박 모아도....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야...모을 수 있는 금액.
고로, 일반적인...예금(100만원이나 200만원)으로는 30년이상이 걸림.
즉, 일반적인 월급쟁이들이 왜 그렇게 부동산에 열광하는지는...
위의 내용을 보면 알수 밖에 없음.......
한마디로...
상위 10%의 연봉을 받는 사람이 세후, 실제로 받는 금액은
5천만원이 조금 넘는데...이 금액으론
결혼해서...애 낳고 서울,경기권 아파트를 기초자본없이 은행대출로 사서들어간다면
상위10%는 커녕...중위권 소득을 지키고 사는것이....인생사의 목표가 될 수도 있음.
결혼=중위권소득지키기...ㅡ.ㅡ;;;;

2.그럼 누가 그 상위10%가 될까?
우리나라 금융자산 10억 이상인 사람들의 수가
우리나라는2017년 기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의 자산가 수가 22.1만명
2018년 기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의 자산가 수가 24.2만명
2019년 기분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의 자산가 수가 27.8만명
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그들 중 75%정도가....물려받은 금융자산이었습니다.
즉, 우리나라는 집안에 재산이 없다면...순수 자신의 노력만으로
상위10%에 올라간다는 것은..꿈도 꾸지 말아야 ... 하는 것으로...ㅡ.ㅡ;;;

3.마르크스 안녕~~~(좌파들 잘 보길)
마르크스의 사상을 한마디로 축약하면,
오로지 이윤만을 추구하는 자본가와, 모두의 발전을 위하는 노동자의 끝없는 대립
즉, 자본가 계급은 악의 축 그리고....노동자는 선의 모태...
착취당한 노동자의 낮은 소비력이 초래한 수요부족, 수요 부족으로 인한
자본주의의 상시적 경제위기
그 원인을 제거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사회주의 경제체제...
( 자본주의 변화 모델인 수정 자본주의를 사회주의는 인정하지 않음 )
마르크스의 사회주의에서 그가 중점있게 보았던 것은 자본가와 노동자의
싸움은 무조건 노동자의 단결이 되어 있는 그들의 승리였다.
하지만, 마르크스가 21세기에 태어났다면 자본-노동의 대립을
경제위기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을까????
현재 한국의 고소득자 월급쟁이의 대부분은
전무이사, 상무이사, CEO, 부사장급임원들....이다...(이들은 자본가가 아니다....)
(물론 그 이외에도...로펌 고문직등의 법조계통 전문직이나 진료부원장 등등의 의료계통 전문직도 존재한다)
그들의 연봉을 보자면, 다음과 같다
상무이사급 연봉 평균 4~5억원
전무이사급 연봉 평균 7~8억원
부사장급 연봉 평균 10~11억원
CEO 연봉 평균 20억원
과연 이들은 무언가 말인가??
마르크스가 이야기 한...노동자가 맞는가???
자본가에게 극한 대립감이 존재하는... 그래서...노동자의 단결을 통한 사회주의 혁명??!!!
이미....깨진지 오래이다....
뭐...사회주의 체제에서...만 그 상황이 나온다고 했으나...
재미난건...이미...자본주의는...이런 상황의 문제를 전에도 예견했었다...ㅡ.ㅡ;;;
노동자들의 단결??? 웃기는 소리다....
마르크스의 논리로 보자면...자본가 계급인 중소기업 사장이...
삼성의 노동자들 보다...많이 벌어야 하는데...
(때론 노동이 자본을 압도한다...즉, 현대차 노조의 자본합계가...중소기업 5개의 자본합계와 맞먹는 수준임)
어느 누가 자본가와 노동자의 대립의 상황이라고 하는가???
이미 그런 공식은 80년도에 깨진 상황에서도...그쪽에 계신 분들은
노동자 혁명을 외친다...(즉, 제정신이 아니라는 소리...ㅡ.ㅡ;;;)
이미 예전부터 우린 자본가와 노동자의 대립이 아닌
무자산과와 자산가와의 싸움이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정치권에서는...이것을 써먹는다..ㅡ.ㅡ;;;
논외로 가서..보자면....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의 가구는 대한민국에 0.7%
이들의 금융자산 형성 상황을 보면
근로소득45% 그리고 재산소득 55%이다...
즉...이들 중 대부분이 가만히 있어도....50억원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미 우린 한참 전 부터 한물 간 체제인 마르크스 체제로 부터
토마 피케티(21세기 자본론)의 시대에 살고 있었던 것 임에도...
자본가에게 아무른 힘도 쓰지 못하는 무력한 노동자 탓을 하며....븅신같은 짓을 한....정치권 놀음에...놀아 났던 것이다....
*토마 피케티
프랑스 경제학자로 '21세기 자본론'을 주장하며...사회적 불평등은 자본가와 노동자의 차이에서 오는게 아니라
실상 자산가와 무자산가 사이의 괴리에서 오며, 이는...
국가의 경제성장률 대비 자산가의 확증 비율로 판단할 수 있다
즉, 피케티의 이론에 따르면...성장률이 2%라면, 10억이상 증가자(여기의 글에서는 자산,8억3천여만원)의 수가...2%때에
머무르지 않는다면...그것은 국가의 정책 실패라는 소리....
올해...10억원이상 자산 보유자 증가는 지난해의 24만여명 보다...3만3천여명이나 증가한 27만여명...
3.3 : 27 = x : 100 즉...13.75% 증가율이다.... (쉽게말해, 7배의 불합리한...사회적 불평등이 존재한다는 이야기...)

(자궁입구가 열리는 그날....질내사정해서... 모두들 결혼들 잘 하시길 ^^)
4.재테크의 시대?????
대한민국에 광풍이 일었던....강남권이나 서울권 역세권 좋은 곳의 신축빌라의
자그마한 방을 아니면 원룸을 무조건...은행 빚을 얻어서라도...사려고 했었던 시기가 있었다...
(아마...당시가 서브 프라임 모기지 이전이었을...2006년정도 즈음)
그들 중....아직도 그 원룸을 가지고 있거나...그 원룸을 기반으로 자산가가 된 사람이
있을까???
내 주위에도 당시에 돈 좀 벌었다는 선배가 있었는데...지금은...결혼하고 일산에 살면서
평범한 생활을 한다...역시나 돈이 쪼들리며...(당시에 차익으로만 번 돈이 4억원 정도 했음)
아쉽게도...없다....그들은..그 gap의 자금을 통해...대부분이 결혼자금 마련이나...사업자금 마련이
목표였다.....
그 gap을 통하여 다시금 부동산을 사고, 했다면.....
(당시 차익으로 위성도시 인근의 논이나 밭을 매입했다면...지금 엄청난 부자가 되어있을것임)
지금 대부분의 20대의 사회초년생이나, 30대의 어느정도의 연륜이 쌓인 직장인들 중
엄청난 자산가가 될꺼라고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흔히 말하는 개똥철학 중에 하나인데...
" 빚도 없고, 안정적인 직장에서 일하고 있으며 , 나쁘지 않은 월급
을 받고 있는 내가...집을 못 사면...내가 미친게 아니라 대한민국이 미친거다.. "
그래...이미 이 세상은 미쳐가고 있다....
얼마전 부터 돈 모으기에 재미가 들린...나 투머치가...야심차게 모은 1억 5천과...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보증금 5천을 합친...2억원의 금액을 생각하고...
서울권..인근을 돌아다녀 봐도....
28평짜리 아파트를 살수 조차....없었다...ㅡ.ㅡ;;;;
(즉, 결혼할 집을 마련하려면....은행에...빚쟁이가 되고 시작하라는 이야기다...ㅡ.ㅡ;;;)
우린....평생....돈과....싸움하면서 살것이다....ㅡ.ㅡ;;;;
어제부로...나 투머치는...결혼을 포기했습니다..
결혼해서...와이프와...애기들을 위한...돈의 노예로 살 바에...
그냥...나 자신만을 위해....이렇게 살기로... ㅡ.ㅡ;;;;
오늘따라...자그마한...보지가 땡기네요....ㅡ.ㅡ;;;
요로코롬

생긴 보지나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ㅋㅋㅋ
보지를 논하는 사이트에서 하고싶은 얘기가 많은건 알겠는데 요약도 안되고 가독성도 떨어지는듯
다쓰고나서 현타오고 보지사진으로 가득 채울정도록 본인도 느꼈겠지만
그럼 하나 묻죠???
보지를 논하는 싸이트에서...민식이 법은 왜...논하나요??
제가...보지 사진을 넣은 것은... 중간중간...쉬어가시라고 하는 것이었을뿐...현타가 와서 임은 아니라는거....
뭐가...범마님의 마음에 안 드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즉, summary
대한민국에서....부자가 되는 것은...오로지...물려받음으로만...가능할 뿐이다...
세상에서 갈등을 묘사하고 있는 일련의 일들은 실상...실제로 존재한다기 보다는
위정자들의...책동에...불과하다....
cf. 육안상 긴글 임은 분명하지만, 내용은...상당히 간단한데...
책 읽기나...신문등등을 잘 안 읽으시나 봅니다...
그걸 좌파정부가 막아버렸습니다.
빚을 내서 ...집을 사고....십년동안...은행에 노예로 살아가고....
이게 지금 결혼하는 대부분의 신혼부부들의 ...모양새인데...
전...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힘들게 살 바에야~~
그냥...월세로 시작하거나...전세로만 사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
강남권이나...서울 유명 역세권 지역에 입성할 것이 아니라면....
빚내서 아파트를 산다는 것은...그냥...중위권 소득 지키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투자가...맞기는..한데...그것도 많이 오른다는 보장하에...투자구요....
일반적인 외곽지역이나 인기 없는 서울 강북 쪽 아파트들이...투자라는건...ㅡ.ㅡ;;
(잘 모르겠습니다...회기쪽 사는 제 친구는 그렇게 은행 대출3억 끼고 아파트 샀는데 3분의 1을 갚은 현재까지...
샀을 때 대비...4년사이....1500만원 올랐답니다...ㅡ.ㅡ;;; 몇억 올라가는...아파트들이 아니고서야...)
솔직히....집 값을 대출 내서...사서...그 은행 빚을 갚아 나간다는건...
정말....은행 돈 벌어 주는 일 밖에 되지 않을 듯 보여서...
제일로 좋은 것은 전세인데...문젠...전세가...많이 없어서...
잘 읽었습니다
반대나 신고를 누르는....대X문들에게는...
위의 제 글이 굉장히 불편한가 봅니다.
하긴...뭐~~전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지니 계수도...인정 안하는 정도에 수준이니 ㅋㅋㅋ
뭐~~~상관은 없습니다.
위의 글이 정치글도 아닌데....정치글로...오인하여...신고를
누른...어떤...깨문이 들에게는....
뼈를 때리는가 본데...
그들에게...뜨끔하게...했다면...뭐 저의 의도와는 다르게...
반은 성공했네요 ㅋㅋㅋ~~~
저도 생각해 보면...떡값 아끼고 했으면...1억원 정도...더 모았을 듯 보이기는 한데....
그렇게..저의 욕구를...절제해 가며....무의미(???)하게...사는 것 보다는...지금이 더 나은듯 보입니다...
그냥...전...집사기도 포기 했습니다. 그냥...이렇게 살려구요~~ ㅋ~
근 7년언저리에...1억5천 모으기는 했는데...이것으로...어디 투자할 곳도 없구 ㅋ~
즐거운 유흥생활이나 해야지 싶구요...아님...제 인생에 다시 없을 외제차가 살까...고민중입니다.
존문가님 처럼..그냥...떡이나 더 칠까도.....생각하고 있습니다 ^^
상위 10% 수준의 재산이 있어도
항상 부족하다고 느껴지네요
저 또한...1년 소득 자체는...상위10%구간에 걸쳐 있습니다만...
실제로..제가..상위10%의 소득을 버는게 맞는지...모르게...들어오면..
줄줄이 빠져 나갑니다..^^
문제는..자산인데...제가 어느세월에...8억 3천을 모을지...모르겠네요 ㅡ.ㅡ;;;
안쓰고...모은다면...모르겠지만.....쓰면서...8억을 모을....날이...언제쯤이나 올런지...
암튼...그렇습니다.
마이웨이님은...자산가시네요 ^^
자산을 모으는건 월급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대기업다녀도 마찬가지
저는 2년전에 5억 5천 아파트를 전세 (4억) 끼고 구매했습니다. 1억 7천 투자 (세금 등 포함).
지금 실거래가 7억 8천이네요... 8억에 호가가 나오고..
2년만에 2억 번셈이죠
이렇게 안하면.. 절대 8억 못모을거 같습니다
이건 제가 모은 재산이고
물려받은 재산이 있어서 그나마 좀 편하게 사네요
음... 경제적 지표가 전부는 아니죠~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저 글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거... 그리고 생각보다 부자는 더 많다는거~ 마지막으로 흑수저도 정말 미친듯 노력하면 금수저가 될수도 있다는겁니다~
글쎄요~~~ 지표상의 문제가 전부가 아니다...ㅡ.ㅡ;;;
그런식이면...죄다 지표는 아무런 가치가 없네요...
실상....주말에..유명 요식업체나...공원이나...스키장..골프장...
예약 만실...입니다...
이에 따르면....경기 호황인가요???
음....주말에...각종...유명세 떨치는 곳에....엄청난 커플들.....
과연...이게...연애포기...결혼포기한 세대들이 넘쳐난다는...
그...시대가 맞나요???
지표가 전부가 아니다....
굉장히...위험한 생각입니다...
객관적으로 나오는 지표를 무시하자...
음...그리고...저글보다...돈을 더 많이 버는 사람이 훨씬 많다구요???
아니...조사상 나왔는데....더 많다...아.......지하경제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럼에도...더 많다???..재벌 뺴고는....
지하경제 세력을 말씀하시는 건지????
노력하면 금수저가 된다....틀린말은 아니지만...현재의 대한민국에서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예로....중산층으로 올라가려 했던...제 친구들이...죄다....다시금...내려 앉았으니...(빚더미에 앉았음)
뭐 노력만 하면된다...그런말은 통용이 안 됩니다...
말을 굉장히 안좋게만 보고 답을 쓰시는군요ㅠ 그냥 제가 본 세상은 그렇게 무조건 암흑만은 아니란거에요~ 지표 바라보면서 난 노력해도 안돼~ 라고 생각하는것 보단 잘 되는 사람들도 분명 많다는걸 생각하시고 좋은 면도 보시라는 말 하고 싶었습니다. 참고로 저도 흑수저까지는 아니지만 중산층 집안에서 태어나 대학때까지만 도움받고 그 이후 부모님 도움없이 님이 말씀하시는 10억 이상은 지금 가지고 있네요
님 바로 그것입니다.
대학때 도움 받으셨죠...그렇기에...10억이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대학때...한번도..휴학(병역 휴가 말고) 하지 않은 사람과... 이야기 하는 것의 차이가 있네요...
저 역시...부모님의 도움을 2학년까지는 받았습니다만, 4학년과 대학원때 부터는...저 혼자 학비 벌어서...갔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도...자신의 학비 대출해서..자신이 갚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런 경우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님의 경우 10억 이상을 가지고 계시다니 뭐~~더 말할 것이 없습니다만,
보편적으로 30대 후반에 10억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 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전...30대 이전까지...학자금 대출 갚느라...정신이 없었으니까요...
(비록 지금은 유흥에 빠져서 돈을 못 모은 것이지만...)
암튼...케이스 별로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도...10억이상의 금액을 30대 후반에 가지고 있다는 게
보편적인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위에 통계치에서 직장인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사실 임대업이나 금융이익등으로 부수입 올리는 직장인들이 많으니 실제 총 수입 년간 1억 넘은 사람들은 저것 보다 훨씬 많을 듯.
1년 소득 수입에는...입대업과 금융재산 자들이 빠져 있지만....
자산정보는 임대업, 금융재산 포함입니다...
즉, 님께서 말씀하신 것과는 다르게...한국에서 재벌들을 제외하고는
자산이 10억 이상 있는 사람의 수가 위의 27만명이라는 숫자는 정확한 것입니다.
위의 통계자료에서 자산순위 0.7%들은 자신들의 100억이상의 금융자산 중에
1년 수입금액의 55%가..금융소득이라는 것은...안 보셨나요??
(즉 쉽게 말해...위의 자료의 자산 0.7%이상의 금융자산100억 이상 보유자들의 경우,
아무 일도 안해도...50억 이상의 금융자산이 한해에 들어오고 있다는 이야기)
거의 없죠
한국은 걍 권력과 재력을 가진 거대집단들이 우파 좌파 이런단어들로 다수의 국민들 등쳐먹는 구조입니다.
노무현, 문.재인 정부가 좌파 정부? 웃기는 소리죠.
툭하며 빨갱이 공산주의.나라를 북한에 바친다 타령하는 사람들 사회주의, 공산주의 좃도모르는사람들
현정부 지지하는 사람들도 북한좋아하는사람 거의 없고
북한위협이 제거됬음하는거지 뭔 좌파 좌파 웃기는소리
굳이 따지자면 차라리 이쪽 정부가 보수에 가까워요
이명박.근혜 정부가 우파정부? 우파의 가치야 말로 자주국방
국력증진인데 이명박,근혜때 한게 뭐가 있나요?
지들 배나불리고 국민들 등쳐먹기 바빴지
자주 국방이 우파라구요 ㅋㅋㅋㅋ
웃고 갑니다...우리나라 국방이...북한만 상대하는 줄 아시나 보네요 ㅋㅋㅋㅋ(북한이야....핵만 없으면...우리 10분의 1도 안되는 군사력입니다...)
주한미군이 철수하면...어떻게 되는 줄은 아십니까???
ㅋ~어이가 없네요~
우리 군사력으로...미군의 도움없이...러시아와...중국을 상대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ㅋ~
참...생각이..단순하네요...
당장 우리나라 방공식별구역 또는 영공으로 날라오는...러시아 전투기, 중국 전투기도 못 막으면서...무슨....
자주 국방...ㅡ.ㅡ;;; 대단하십니다...
군대 다녀오신 분은 맞죠???
러시아와 중국 상대할 수 있는 국가는 미국밖에 없는데 그냥 미국에 합병당하는게 낫겠네요.
자주국방이 미군 철수시키는거라 생각하시는거면 너무 단순하게 보시는것 같네요.
우리나라가 주한미군 믿고 깝치다 중국이나 러시아랑 붙으면 미군이 지네 일처럼 참전할까요?
국방력 강화 플랜 접고 사대강에다 처박은 쥐박이새끼가 우파인가요?
당장 우리나라 방공식별구역 또는 영공으로 날라오는...러시아 전투기, 중국 전투기는 미군이 막아줬나보네요?
위의 본글에 내용은 아시죠???
경제 이야기한 내용입니다
다시...국방에 대한...이야기로...전환해서...이야기 해볼까요???
님아~~~주제에 전도가 일어나는....것은...다음에 이야기 하지요~~
저도...쥐박이 안 좋아 해요.....
그런데...이분들은 뭐만 하면....쥐박이 타령하네요~~~ㅋㅋㅋ
아니...쥐박이때....용산 참사...당하셨나 ㅋㅋㅋ
아님 쥐박이때 철거 시작한....용산 집창촌...업주인가 ㅋㅋㅋ
님...이번 10월 당시 방공식별구역 중국 러시아의 한반도 상공 도발을
미국이 왜 가만히 있었는지...이미...국방연구회에서...발표 다 했어요...
중국놈들 지네들은 황해 인근에다가 레이더 기지 설치해 놓으면서...한반도에 사드 배치하는 것 가지고 지랄지랄 하는 수준에...
이번에...전략자산인...코브라 볼을....중국과..러시아..의 반발없이....배치하려고 그랬다고 ㅋㅋㅋ(그건 모르셨죠??ㅋㅋ)
cf. 미국은 이번...코브라 볼의 한반도 배치를 통해...중국 전역 러시아 동부 전역을 감시할 수 있게 되었다 ㅋㅋㅋ
한국은 그 위급한 상황에도...NSC도...안 열었는데...그래도..이정부가...안보가 제대로 되었다고 하는 대깨x 들이 계시네요 ㅋㅋㅋ
그렇게 계속 믿고 사세요~~ㅋㅋㅋ
사는거야 제가 알아서 살 겁니다 뭐.
보수라고 자칭하던 정부의 국방정책이 좌파라고 불리운 정부의 국방정책보다 뒤떨어졌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만 전달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별로 알고 싶지도 않긴 히지만요.
근데 하고싶으신 말씀의 내용은 뭔가요?
나도 쥐박이는 싫어하지만 지금 정부는 안보 내팽개친 빨갱이다 라고 하고 싶으신 마음을 안그런척 쓴 듯한데 아니시라면 뭐..^^
뭐~~~자책하시는 건가요??ㅋ~
빨갱이 오랜만에 듣네요~~ 전...그런 단어 쓴적이 없는데요...
다만...우리 국민의 안위보단 중국 눈치나?? 북한정부 눈치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할때가...많았지요~~~
탈북자들 문제...제대로 대처 하는 것 부터가...그 시작이라는...거~~
그렇게 계속 믿고 사세요~~ㅋㅋㅋ -< 요거에 대한 답이 알아서 살겠다라는건데 그걸 자책하는거로 읽으셨다니 난감하네요.
일일이 밑줄그어드리자니 귀찮고.
빨갱이 오랜만에 듣네요~~ 전...그런 단어 쓴적이 없는데요... -> 쓰셨다고 한적 없어요.
다만...우리 국민의 안위보단 중국 눈치나?? 북한정부 눈치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할때가...많았지요~~~
-> .우리 국민의 안위보단 본인의 안위, 미국의 눈치, 일본의 눈치를 보는 정권이 있던 시기가 길었으니 그렇게 보셨을수도 있겠다 싶어 마음이 짠하네요.
탈북자들 문제는 어떤 문제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언제 탈북자들 문제 제대로 대처한 적이 있었는지도 모르겠군요.
탈북자 들 한테...신경 잘 쓰자고 한거지...누가...전정부가 잘했다고 했나요...
참~~~나....뭐...무조건....과거만 들먹이고 사네요...이분들은...
북한 정부 눈치 보지 말고... 중국 눈치 보지 말고...우리 국민인
탈북민들에 대해서...관심 가지고 살자는 것입니다...
이 답답한 양반아~~~
뭐...하나만 이야기 하면...그때는 잘했냐...이떄는 잘했냐...
그럼 하나 물어봅시다.
뭐만 이야기 하면...자꾸만 전정부랑 비교하는데...
그럼 비교하나 해 봅시다...
이놈의 정부는...그렇게...소득 불평등 줄인다고 소주성(소득주도 성장) 하면..서 퍼주었는데..
이놈의 지니 계수는..왜 요모양 요꼴인가요???
좀 말해 보세요...IMF랑 금융위기때 보다...더 올라간건...설명좀 해보세요..ㄱ
그렇게 비교 하기 좋아하는 양반아~~~
경제얘기하다가 국방을 가장한 정치얘기하다가 탈북민에 신경쓰자고 하시고선 뉴스원 뉴스기사를 인용하시면서 지니계수를 인용해 경제얘기로 다시 돌아왔네요.
지금까지 얘기한 모든것들의 공통점은 현정부 까는거 말고 뭐가 있나요?
반박에 대해 재반박은 못하면서 말돌리기로 일관하는거.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요?
지니계수를 엄청 맹신하는거로 보니 경제쪽을 제대로 공부하신 분은 아닌게 확실하다 보여집니다.
뭐 그렇다고 경제에 대해 좃도 모르는 양반이라고 지레짐작 하지는 않을테니 부들부들 하실 필요는 없구요..
https://namu.wiki/w/지니%20계수
아래 말고 지니계수의 문제점 항목 보면 훨씬 많은 내용으로 맹신하지 말아야 할 이유들 설명해 놨으니 참고하시구요.
7. 한국의 경우[편집]
2015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의외로 한국의 지니계수는 0.295로 소득분배가 꽤나 균등한 국가군에 속한다.[21] 그러나 갈수록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헬조선이라는 이야기가 공공연히 나오는 현실에서, 통계청의 이런 발표는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일부에선 정부가 의도적으로 통계를 조작하는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까지 했다.
물론 통계와 인식의 괴리가 반드시 통계 조작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헬조선 담론과 낮은 지니계수가 반드시 모순되지는 않는다. 우선 위에서 언급했듯 사람들은 분배 과정이 불공정하다고(불공정한 경쟁 과정이나 대기업 갑질 등) 느껴도 이를 불평등하다고 느낀다. 그 정도는 사회 구성원이 공유하는 사고방식 등에 따라 달라진다. 재벌 총수가 60 벌고 비정규직이 30 벌어도 비정규직이 노오력으로도 재벌 총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낮아졌다면 비정규직은 이 사회가 더 불평등해졌다고 느끼기 마련이다. 물론 재벌 총수와 비정규직의 소득 차이가 클 수록 불평등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심하기는 하다.
헬조선이라는 용어는 젊은 층들의 실업률이 높아지면서 그만큼 젊은 층들이 사회에 대한 반감이 커져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거기에 언론이나 방송에서 관련 기사(헬조선, 실업률)를 자극적으로만 쓰는 영향도 크다. 한국의 지니계수는 나쁜 편이 아니지만, 젊은 층이 느끼는 불평등은 클 수 있다. 예를 들면 한국의 대학진학률은 높은데 대학 졸업자에게 맞는,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 그래서 대기업이나 공무원에는 서로 가려고 하지만 중소기업은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통계 산출에도 문제점이 있다. 대한민국의 지니계수는 꾸준히 0.3 근방을 유지했는데,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통계청이 가계동향조사를 통해서 발표하는 현행 지니계수에는 고소득층의 금융소득 등이 누락되있기 때문에 실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하였다.
2017년 말 새로운 기준의 신지니계수를 발표한다는 다수의 보도가 있었으나 통계청 해명자료에 따르면 어느 쪽을 공식 통계로 할지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기존의 가계동향조사와 가계금융복지조사의 가장 큰 차이점인 자영업자의 소득 기준 문제는 위의 조선비즈 기사에서 지적했듯 전자 쪽이 국제기준으로 더 통용되고 있기 때문에 지니계수의 기준이 변경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이와 같이 통계에 대해서도 말이 많지만, 사실 한국의 지니계수에 대해 논란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상술했듯 지니계수가 아예 소득이 없다시피한 경우는 산출 과정에 넣을 수가 없으며[상세] 반면 한국의 절대빈곤율은 2018년까지도 10% 내외에서 꾸준히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 소외계층의 비율이 10% 가량에서 유지되고 있음은 결국 한국 국민들이 실생활에서도 소외계층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지니계수만 놓고 봤을 때는 한국의 불평등이 심각하지 않다는 부분을 읽고 심적으로 거부감이 들기 쉽다.
이러한 소외계층 문제는 한국 뿐 아니라 서구권에서도 오래 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고질적 문제로 여겨지지만 이런 문제를 본격적으로 겪고 있는 미국이나 남미와 같은 경우, 이민 사회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절대빈곤율 문제를 인종 문제와 결부시키는 경향이 있어 한국처럼 통계학 쪽으로 의문을 제시하는 일은 비교적 드물다.
그리고 이건 위에 끌어다 쓴 이미지 출처인 뉴스원이라는 찌라시에 대한 내용.
https://namu.wiki/w/뉴스1
3. 비판[편집]
이중잣대의 예시
철저한 제목 낚시를 통한 포털 사이트 클릭 장사를 추구한다. 국회 출입 기자의 경우, 한 사람당 하루에 7, 8건 기사 송고는 보통이다. 인터넷 언론에서 흔히 보이는, 이른바 기사 찍어내기인 것인데, 정상적인 언론사라고 보기 힘든 상태. 심도있는 취재나 팩트 체크 기능은 거의 없고, 정치인 코멘트 따기에 의한 철저한 받아쓰기 보도, 기계적 중립으로 제목 쓰기, 없는 논란 억지로 만들기, 선정적으로 싸움 붙이기, 전체 맥락 무시하고 코멘트 왜곡해서 요약하기 등을 기사로 주로 쓴다.
특히 그 중에서도 뉴스1이 단연 발군인 점은 바로 '기계적 중립'과 '여야 공방' 처리 신공이다. 보통 책임 소재가 분명하거나, 잘못을 범한 쪽이 분명한 사안에서도 무조건 'A vs B' 프레임을 가동하여 물타기를 하고 프레임을 흐린다. 탐사 보도 능력이나 심도있는 이슈 추적 및 해설의 역량이 없는 무능한 매체가 저널리즘에 대한 진지한 고민 없이 관습적으로 싸움을 붙이는 기사를 쓰는 전형적인 행태인 것. 이러한 기계적 중립 프레임은 현대 언론학에서 나쁜 저널리즘의 형태 중 하나로 규정되는데, 이런 기계적 중립 저널리즘이 일반화되면 '지구는 둥글다'는 명제처럼 명백한 팩트가 존재하는 현상에서조차 '지구 구형설 vs 지구 평면설 열띤 공방' 식의 나쁜 물타기 보도가 대거 양산될 수 있기 때문.
일례로 2018년 한 해 동안 뉴스1이 이러한 'A vs B'식의 기계적 중립 프레임으로 쓴 기사가 무려 3천 6백여 건이나 된다. 하루에 10여 건씩 꼬박 꼬박 기계적 중립에 입각한 기사를 송고한 것. 특히 2018년 연말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였던 한국유치원총연합회와 관련된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사건이 벌어진 2개월 여 동안, 뉴스1은 '여 vs 야', '네 탓 공방', '정부 vs 한유총' 등의 전형적인 기계적 중립 기사를 40여 건이나 쏟아냈고, 자유한국당이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로비를 받아 유치원 3법의 입법을 일방적으로 강력히 저지하고 있을 때 조차 '여야, '유치원 3법' 정기국회 처리 불발에 '네 탓' 공방'이라는 식으로 정치적 책임 소재를 물타기하는 게으른 보도 행태를 고집했다.
하루에 기사를 몇 개씩 마구 찍어내는 일선 현장 기자들의 나이대가 상당히 어린 편이고, 차장급 베테랑 기자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한마디로 갈려나간 어린 기자들이 금방 금방 그만 둔다는 뜻이다. 돈 없는 영세 언론의 전형인 허리가 없는 구조인 것. 심지어 연봉 또한 꾸준히 업계 최저 수준인지라, 박봉과 빈약한 인력 충원으로 인한 격무에 시달리는 기자들이 금세 회사를 그만두는 것으로 보인다.
19대 대선 도중 일어난 사고인 유세차량 납품 운전사 사망사고 때, '문대통령이 반대하는 유족을 경호원으로 제압한 뒤 강제로 조문을 했다'는 기사를 작성한 곳이 이곳이다. 여러 증언이 나오자 해당 기사에서 강제 조문에 관한 내용이 삭제되었지만 댓글을 통해 원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정말 되도않는 이유들까지 들먹이면서 깐다. 트럼프가 싫은 건 그렇다 쳐도 외국 대통령을 마치 싫어하는 국내 정치인 수준으로 엄청나게 깐다.
본인은 경제학 전공하셨나 봐요 ㅋㅋㅋ 와~~~~~~~~~~~경제학 전공...자가...
이정부를 옹호한다........확실히...대가리에 빵꾸가 난건 맞는것 같음...
세계적인 경제학자들이...분명 문제 있다고 이야기 했음에도...
와~~~이분은 세계적인 경제학자들 보다...더 대단한 논문을 쓰신 분인가 봐요~~와~~~대단하다...
아무튼...
이제...존대 안하겠습니다.
참...어이가 없는게...그렇게 문제 있는 지니계수를...다른 나라는 그냥..쓰고 있는데...
무슨...어디서...듣보잡...기사 하나 가져와서....
이제는..지니계수 자체의 문제를 들이대네....
지니계수 가지고 이야기 하면...경제학 전공이 아니라구 ㅋㅋㅋ
참....경제학 전공이 아닌건 맞는데....
지니계수가 전세계적으로 쓰고 있는 지표인데....그걸 쓰면 경제학도가 아닌건...어디서...나온 희한한 귀납 추리인가 ㅋㅋ
그럼...뭐~~~IMF나...금융위기때의 지니계수도 하나도 못 믿는다는 이야기네...
로렌츠 곡선, 지니계수...이딴거 안 믿으면서...어떻게...
정부 발표는 그렇게 잘 믿는데....ㅡ.ㅡ;;;;
(그럼 하나 묻자...니가 그렇게 세계적 지표를 못 믿는데...어떤 신념으로...정부 발표는 믿는 거냐???)
당신의...뇌가...어디로 기울었는지는....이미 불을 보듯 잘....나와있네
지니계수가...문제가 있다네..ㅋㅋㅋㅋㅋㅋㅋ(왜....지니계수도 이중잣대가 있니???ㅋㅋㅋ)
와~~~경제학자 나오셨네...
ㅋㅋㅋ...뭐...이제는..........깨문이들의....수준이...세계적인 경제학자를...능가하는 수준에 이르렀나 봄~~~ㅋㅋㅋ
와~~~~~~~~~~~~대단하다..
그렇게 전정부 이야기 하니까...말하는데...옹호할꺼만 옹호해라~~~제발...
못하는 건 못한다고 이야기 해야지..
니가 이중잣대 하니까...이게 이중잣대라고 이야기 해 줄께...
전정부때...저 지니계수 가지고...쥐명박이랑 닭군혜 소득불평등에 대해서 헬조선이라고 온 언론이 비판했고
정부는 어떤...말도 못할 정도였다...사실이니까....실제적을 수긍을 했으니까...
그런데...그때 그 지표가지고 못한다구...난리 부르스를 쳐 놓고...
지네들 정권 잡고 그렇게 돈을 뿌렸음에도 불구하고...지니계수가 올라가니까...
지니계수가...의미없고 제대로 반영을 못한다고...나아가..의미 없는 자료 라고....@.@;;;
이게 바로 이중잣대야... 븅신아~~~ 넌 한글을 배운거 맞니???
어디서 본것 같다...그지.....어째 너네들은 누구한테....배우는 거니... 어떻게 하는짓이 그렇게들 똑같니???
조선생이...가재 개구리 이야기와..일맥 상통하네...니들은...개천에서 살아라...
검찰 부정하는...대통령...이야기와도 일맥 상통하네..
홍상수 감독이..참~~~영화 제목 잘 만들어..그지..ㅋㅋ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맞다...' ㅋㅋㅋ
하긴...뭐~~ 깨문이들이 옹호하는 누구는...고등학교 2학년생이 의학논문의 1저자가 충분히~~~가능하다고 하는 정도이니
뭐~~~논문도 써 보지도 않는 인간들이...그딴 소리를 하니....기가 찰 노릇 ㅋㅋㅋ
니들은 그렇게 살아라
정부 상황을 보여주는 세계적 통계자료도.........죄다 무시하고..(뭐??신 지니계수..ㅋㅋ 누가 그걸 쓰는데???)
참...희한한 놈들이지...
미국의 안하무인을 그렇게 씹어 대면서도....또 언론의 비판에 대해서는...트럼프가 불쌍하다고 하니...ㅡ.ㅡ;;;
음........한겨례와..경향이..너네들 입맛에 맞는 기사를 안 내 보나나 보지??ㅋㅋ 하긴 사모펀드고...소득불평등 지니계수도..
한겨례 경향에서...쓴 적이 있으니 뭐~~~
븅신알바새끼.
안그런척 알바짓 하다가 허첨 지적당하니 본색이 드러나구먼. 여기저기 돈만 주면 일간베고 조선일보고 교회목사고 개 수꼴이건 후장빨아주는 새끼
팀장이 전달해준 자료 여탑에 올리느라 고생많다. 탈북자문제 신경쓰자는거보니 탈북민인지. 아니면 그런척 하는지. 내 알바 아니지만 넌 알바지.
열심히 해서 정규직 되시던가.
지니계수가 완벽한 지표가 아니라고 한 말을 지좃대로 곡해해서 알아처먹는 대가리로 후장이나 제대로 빨겠나.
대가리를 후장에 박던 말던...
여튼 알바짓 하던 말던 신경은 안써. 대가리 있는 사람이면 니 말은 반박할 가치도 없다는거 아니깐.
말을 해도 좃으로 알아처먹는 븅신새끼.
나한테 고마워해라.
내가 이만큼 대꾸해줬으니 니가 올리고싶던 자료들 맘껏 올리게 됐지?
본문글에다 올리면 사람들이 알바인거 바로 알아채니 안그런척 하느라 고생많다.
이런 글 쓸 시간에 어떻게 시류에 올라타서 돈 벌고 나오느냐가 현명할걸요.
사람의 생각이 다르지만...왜...이렇게 위의 글에...불편한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
저도 알고 있습니다...실행이 중요하다는 것을....
문제는...위의...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요~~
알려드린 것일 뿐입니다.
시류에 올라탄다고 말씀하셨는데....그 시류(??)란 무엇을 의미하시는 걸까요...
저의 글의 핵심도...거기에 있습니다...
그 시류란게...무엇인가???? 아니..이제껏 무엇이었느냐....
그게 핵심이라는 거죠~~
근50년 정도까지...부동산이었는데....
패러다임이...슬슬...바뀐다는 느낌입니다...
확실히 보장되는...지역의 부동산은 이제...웬만한 사람들이 빚을 내서..입성하기엔...부담스러운 상황이 되어 버렸고,
그렇다고 투자처로 새로운 대안이라는 게 전혀 없이 돌아가는....현재의 모습이...과연...
계속 되는 규제로 인해...신규로 유입하는 사람은 절대로 없고..강남은 말 그대로 그들만의 세상이 될 것이며,
신혼부부들 역시도...은행 빚 없이는 외곽으로 내 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규제가...강남의 집 값을 완벽히 잡아 준다면....모르겠는데....가능성이...있을까요?
서민들만...힘들게 되지 않을 까요???
시류라~~~어디한번 지켜보자구요~~~진정....부동산을 잡는지....(전...가능성이 제로에 수렴한다고 생각합니다..-아마 타지역만 보합세를 유지할 가능성...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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