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42살인 여탑인이네요...
얼마전 다니던 공장을 그만두고 백수로 지낸지 7개월이 다됐네요..
그동안 취업을 해보겠다고 여기저기 기웃거려 봤지만 어정쩡한 나이로 취업은 힘들고 하다하다 안되니 늦은 나이에 공무원 시험이라도 볼까
짐 공부아닌 공부를 끄적거리고 있는데 공부를 안한지 오래되서 돌아서면 까먹네요...
잘살아보겠다고 자격증도 이것저것 땃지만 취업은 힘들고 초보를 구한는데는 없고..
가방끈도 짧아 배운것도 없고 배운기술도 없고 배우겠다고 해도 나이가 많으니 초보니 따지는데가 많네요...
곧 있으면 설인데 부모님 뵙기도 죄송하네요...
ㅇㅣㄴ간관계도 단절되서 만나는 사람도 없고 찾는 사람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네요..
용기라도 있으면 목이라도 메겠는데 용기없는 한심한 인간이라 그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걍 술한잔 하다가 우울해서 뻘글함 써봅니다...
아직 뭐든 다시 시작하고 배울수 있는 나이입니다
비슷한 또래의 이미 자리 잡은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시고요..
현실이 힘들고 외로우시겠지만 힘내시길 바래요
아르바이트 어플깔고 뭐라도 시작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댓글감사합니다...힘 한번 내볼께요...
40넘으면 뭔가 자신감이 없어져요. 이직도 힘들고..회사 사장새끼도 이 놈이 나이 많아서 다른데 갈데도 없네..이런식으로 대하져..
운전면허가 있으시면 택시가 쉬운건 아닌데 택시 한번해보세요.
힘내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아직 젊으시네요
뭐든 해도 될 나이입니다
저도 젊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사람들은 아닌가봐요...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절실한데 길이 안보이네요...다시한번 시작해 봐야겠네요..
뭐든 다시 시작할수 있는 나이죠.
생각의 차이입니다.절대 늦은 나이 아니니
포기하지 마시고 다시 시작해보세요.
하는데 수입도 한달 3백이상 나온다고하네요
100세시대에 40대초반이면 반백년도 못살았는데 낙담하지마시고 힘내세요 님 죽는다고 눈 하나 깜짝 할 사람 읍어요
부모님 가슴에 못만 박는거지 힘내시고 제 지인은 오토바이 하나사서 배송쪽 일하다가 중계 삼실 차려서 요즘은 돈 좀 만지나 보더라고요
그지인도 죽을려고 여러번 시도하다가 살었어요
기회는 올겁니다 기시간이 언제 인지는 몰라도 홧팅하세요
제가 부러워하는 나이대 이세요...저도 힘들다가 님과 같은 나이에 새로 시작했어요..
가족은 나의 힘이라는 걸 잊지마시고 건승하세요...세상에 늦은 건 없답니다.
40대초반한참좋은때입니다
그시절로돌아가면 무엇이든지할수있을것같으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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