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비주얼이 뛰어나서 가격이 비싼 언니
어리고 깜찍해서 연예인필 난다는 언니
그냥 얼굴이 이쁜언니 등
예약압박이 있는 유형인데..
이걸로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예약이 안된다고 칭얼거릴수 있는데..
다분히 위에 해당하는 언니라면 조금만 시도하면 금방 예약구멍이 생기거나, 심지어 캔슬 대기 걸면 금방 연락이 옵니다.
다만, 위에 경우에 쫄깃한 무엇가가 가미 된다면... 아니 심지어 위에 경우에 전혀 해당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남자의 마음을 정말 잘 헤아려주는 언니는 진짜 캔슬이 안난다는거... 정말 죽어 라고 찾아옵니다.
언니한테 뭔가 특별한게 있다면 꾸준하게 예약압박이 있다면 정말 눈여겨 봐야 합니다. 여기서 조심해야할것은 그냥 했는데 어쩌다 되더라... 이것은 진짜가 아님
진짜는 알려져서 꾸준하게 예약압박이 있거나 아직 알려 지지않고 조용히 접견을 하거나 두가지 경우로 보시면 됩니다.
젤좋은건 알려 지지않았고 보고싶을때 언제든지 볼수있고 즐달이 보장된 언니가 최고 인거 같습니다.
1. 노콘을 해준다.
2. 연애감이 엄청나게 뛰어나다.
3. 남자를 휘어 감는 엄청난 매력이 있다.
4. 말도 잘 들어주고 정말 착하다.
5. 실사를 찍게 해준다.
6. 자기 본폰 번호를 알려준다.
7. 외모가 이상형에 부합한다.
등이 아닐까요? 여기서 3개이상이면 해당 무한 접 확정일 거 같네요.
키방 예압녀=국붕녀
이런거 저런거 다 필요없고.... 진짜 후기만 뻥튀기 안해줬으면..... 진짜 거지로 태어났는지 그거 후장빨아주는 후기쓰면 뭐 얼마나 받는다고.. 그 돈좀 아껴보자고 뻥튀기 후기쓰는 개쓰레기 거지 꼰대들만 아녀도 쓸데없는 언니로 거품예약 차는 일없고 진짜 알짜배기 언니들로만 예약이 잘 될텐데 말이죠.
이댓글 보는 몇몇 높은 계급장님들아. 제발 그지 같은 근성좀 버리세요, 정 돈이없거나 꽁으로 언니 보고 싶음 변태오타쿠처럼 카메라들고 업소 찾아가서 무슨 사진 작가마냥 화려하게 사진 찍어올려 약파는 후기쓰지 말고 나한테 연락하세요, 거지 적선하듯 내가 7만원 던져줄테니 그거 먹고 정신 좀 차리길..!!
아직도 후기보고 언니를 찾아가시다니요
혼자 개척하세요~
아이고.. 후기가 197개 시네요..
나의 197개의 후기는 읽고가면 안된다를 이야기 해주시나요. 허허허
후기 읽고 안가요.
그지같은 후빨 꼰대들이 똥같은 후기글 똥공장 마냥 기계처럼 찍어내는 수많은 작업용후기글에 염증이나서요.
그런데 후기 읽고 너도나도 안가기 시작하면 우리 그지같은 구라후기꾼들 밥줄 끊교서 어쩌려나... ㅠㅠ
동감입니다
예압녀 = 존나 걸레
그래서 전 블루오션만 찾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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