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살던 여자애는
만기가 되서 나가고
난 걔 이사가고 며칠후에
이사오고 했는데..
방 보러 올때 저녁이라 여자애도 있어서 봤는데
괜찮게 생겼더라고요.
아무튼 방은 깨끗하게 사용한 편인데 화장실은
청소를 제대로 안하고 갔고 변기 앉는 엉덩이 부위쪽으로로살짝 보지털 하나가 꽂혀져 있는게 보이네요.
분명히 그 여자애껀데 그거 보는 순간 갑자기
개 꼴리고 딸딸이 치고 싶은걸 겨우 참았네요.
업소가서 벗은애들 자주봐도 흥분 잘 안되는데 올만에 흥분한듯
기념으로 보관하세유~~~~~~~~~
그 여자애 남친 자지털~!
그녀 보지털인지
어떤놈 자지털인지 어떻게 알져?ㅋㅋㅋ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ㅋㅋㅋㅋㅋ와 이런개그 좋네요 ㅋㅋㅋ
보통은 그런걸 보면 드럽다고 생각이 들던데........
역시 세상은 넓고 취향은 많다 라는걸 느끼게 돼네요
ㅋㅋㅋ
어떤 언니가 자기 스트레스로 자꾸 보지털이 빠진다고 고민하던데,
잠시후 살짝 거기 빨고 뽀뽀 하려니, 입에 털이 걸렸었던 상황이 생각나네요.
댓글이 넘 웃겨요 ㅋㅋㅋㅋ
국과수에 성분분석 하삼~일주일 숮
결과 나옴 커뮤니티에 보고하삼
이런 변태같은놈
농담인데 ㅠㅠ
보지털 놓고 가셔서 연락드렸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흥분 하는게 정상인거 같은대요. 저 같으면 샅샅이 디져 봣을껀대
책이나 영상을 봐도 다 흥분하는 쪽으로 묘사하던대
더럽다고 하시는분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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