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옛날 안산에서 삐끼 따라갔다가 완전 덤탱이 쓴적있어요 100%당해요 절대 싸게 해준다는말 믿지 마세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12-28
개자식들아직도있나보내ㅔ요 ㅠㅠ
낮이나밤이나
낮이나밤이나 · 19-12-28
20대초반에 미아리 집창촌에서 혹해서 끌려갔는데 사과 몇쪽에 캡틴큐 썩은 양주 주고 200달래서..한바탕 소란피우니 어깨들어오시더이다..그래서 돈 모지란다고 부모님에게 연락해서 가져 오겠다고 했더니 그러라해서 서초경찰서로 전화했더니 죽일기세로 욕하길레 아부지가 근무중이시라고 하고 다시 하려고하니 그분들 정보망 확인해본건지..바로 가시라고 해서 나온 뒤 아버지 통화 아버지 즉시 출동 현장 급습 아버지 포상 받으신 기억이..그때 아버지 지인분들이 저보고 미친놈이라고 조폭 보다 더 독한놈이라고..처먹고 놀건 다놀고 신고했다고..ㅡㅡ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19-12-28
낮이나밤이나님 오랜만입니다. 지금쯤이면 아버님 총경계급으로 퇴직하셨겠네요. ㅎ 그나저나 그 서수원녀는 완전 정리가 된건가요? 한참 분양했을때 서수원 갱뱅녀 1번 본적있는데 연락처는 가지고 있는데 너무 오래되서 연락하기가...
낮이나밤이나
낮이나밤이나 · 19-12-29
음..그후로 제가 타락에 길로 인도하였습니다..돈맛을 알더니..ㅎㅎ 카톡은 아직 됩니다. 아직 현업중입니다..
저도 한번 당해서....
30대 중반 술취해서 따라갔다가.
160썻죠~~~
오피가 10번인데 ㅠ.ㅠ
개자식들아직도있나보내ㅔ요 ㅠㅠ
지금쯤이면 아버님 총경계급으로 퇴직하셨겠네요. ㅎ
그나저나 그 서수원녀는 완전 정리가 된건가요?
한참 분양했을때 서수원 갱뱅녀 1번 본적있는데
연락처는 가지고 있는데 너무 오래되서 연락하기가...
와우 만날 사람이 없어서 삐끼들을 만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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